가주 의무국에 징계 받은 한인 의사들 기상천외 천태만상 의료지침 위반 백태

가주 의무국에 징계 받은 한인 의사들  기상천외 천태만상 의료지침 위반 백태 ‘이런 자들은 의사라기보다는 흡혈귀다?’ 한인 의사들의 불성실한 진료와 고질적인 진찰 기록 작성 미비와 보관에 부실해 징계 받는 경우가 계속되고 있다. 이들 한인 의사들은 캘리포니아 주 의무위원회(Medical Board of California)로부터 징계를 받았거나 고발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징계 대상은 의사들이 기본적인 의료 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의료 […]

주정부, 한인 의사들 처벌 조치 갈 수록 증가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버는 고급 직업, “사랑의 인술”로 존경의 대상이 되던가, 아니면 가끔 매스컴에 나오는 ‘악덕 의사’를 떠올릴 것이다. 의사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다. 매일 만나는 환자들이 정신적, 신체적 문제를 가져 오기에 이들을 치료해야만 한다. TV에서 보듯이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처절한 모습으로 응급실에 들어오는 환자를 맞이하는 경우도 있다. […]

[실태 추적] 2016년 캘리포니아 의무 위원회 보고서 공개 4천만 불 의료사기 한인의사 등 26명 적발 전모

2016년 한인 의사 2명 면허 박탈 등 17명 중징계 ‘돈에 환장한 의사들의 파렴치 한인 의사들의 불법 행태가 가시질 않고 있다. 2016년 캘리포니아 의무 위원회(Medical Board of State of California)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만도 캘리포니아 주 소속 한인 의사 17명이 징계를 당했으며, 그중 2명은 아예 면허 박탈(Revoked License) 판결을 받았다. 지난해 면허 박탈당한 한인 […]

[핫스토리] 36세 뉴욕한인 여성, 37세 흑인 의사 애인 상대 500만 달러 제소 내막

‘성관계 후 사후 피임약 몰래 먹였다가 들통’ 쓰레기통서 ‘플랜 B’ 빈 케이스 발견해 추궁 끝 자백 흑인 의사가 자신의 여자 친구인 한인 여성에게 피임약을 주스에 타서 몰래 먹인 혐의로 5백만 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피임약이 불임을 초래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 심각성 이 더하며 특히 상대는 이 약이 초래할 위험을 […]

[요지경세상] 한인의사와 동거하다 딸까지 출산한 후 버림받은 여인의 한 맺힌 소송사건 전말

뉴저지주 2010년 동거인 별거수당 관련법개정 동거인 구두약속은 무효, 합의문서만 법적효력 동거 시작 전에 ‘합의각서’ 받아 둬라 뉴저지에서 개업 중인 한 한인 카이로프렉터가 지난 2010년 자신의 환자인 한인여성을 만나 동거하다 딸을 출산한 뒤 마음이 돌변, 이들 모녀를 버리자 이 여성이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여성은 한인 카이로프렉터가 ‘10만달러를 줄테니 영원히 내 인생에서 사라져라’는 등 막말을 […]

미 연방의사당에서 최초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

▲ 2016년「미주한인의날」기념행사가 미의사당에서 처음으로 1월 11일 열렸다. “눈부신 한미관계 발전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것은 지난 1세기 이상 이민역사를 통해 훌륭히 뿌리내린 한인사회의 힘”이라고 미국 정치인들이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미국 연방의회가 미주한인이민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제정한 ‘미주 한인의 날’ 11주년을 맞아 워싱턴 DC연방의회 캐논빌딩 코커스룸에서 한인인사들과 미연방 상하원 의원들이 대거 참석한 기념식이 개최됐다.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김미쉴)과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

주정부 한인의사회 (CAB) 징계보고서 분석 보고서(1)

캘리포니아주에서 한의사 면허를 받은 한인 한의사들 중에서 성문제와 관련해 징계를 받는 경우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한의사 면허로 한방원을 개업해 불법적인 매춘업까지 일삼아 형사 처벌을 받는 케이스도 증가하고 있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선데이저널>은 지난 5월 24일 현재 캘리포니아주 정부 한의사위원회(CAB/California Acupuncture Board) 징계보고서(disciplinary actions)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지난 2000년 이후 주내에서 중징계를 받은 한의사 174명 중 한인 […]

<집중취재> 한인의사들 불법 의료 탈선 심각

한인의사들이 불법행위를 저질러 면허박탈 등 각종 징계에 처해지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본보가 캘리포니아주 의무위원회(California Medical Board)에서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올해(2013) 상반기까지 이(Lee)씨 성을 가진 한인 의사 중 면허박탈 등 징계에 처한 한인 의사만도 15명이다. 김(Kim)씨 성을 지닌 한인 의사도 이 기간 중 징계를 받은 건 수가 10건이다.이전 통계에 비하면 3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심층취재2> 한인 변호사-의사, ‘먹이사슬’

선데이저널 지난 호(848호, 9월16일자)에 ‘변호사-의사의 ‘먹이사슬’이란 제목의 기사가 보도 되자 엄청난 제보들이 본보에 답지했다. 이들 피해자들의 제보들을 분석하여 보면 코리아타운 내 변호사-의사의 ‘먹이사슬’ 행태가 대부분 조직적으로 장기간 심각한 수준으로 광범위하게 퍼져 있으며, 이를 분석한 본보 고문 변호사의 반응은 ‘형사범죄에 해당하는 조직범죄단 수법’이라고 지적 했다. 본보는 형사범죄에 해당하는 제보들을 피해자의 동의를 받아 사법당국에 고발할 계획 이다. […]

유명 한인의사 충격부정의료 백태

‘이제 우리는 어떤 의사를 믿어야 합니까?’ ‘지난 주 본지 보도를 접한 60대 한 노인은 한탄을 금치 못했다. 불과 2주전 서진호 위장내과에 가서 위 내시경을 한 이 노인은 믿을 수 없어 다른 병원에 가서 재검사를 받아야 할지 어떨지 본지기자에 한숨을 토해 냈다. 역시 한 다른 독자는 ’한마디로 충격적이다‘라며 말을 감추지 못하며 환자를 자신들의 돈벌이의 한 수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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