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 대기자 단독추적] 홍석현 대선출마 위해 트럼프 극비면담추진 ‘무산된 내막’…본보, 트럼프초청장, 홍석현 서한, 사진 등 단독입수 공개

‘언론사 회장’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홍석현은 대권출마위해 트럼프 당선자와 만나려 했었다 홍석현 전 중앙일보회장이 대선출마를 위해 지난 1월 비밀리에 트럼프대통령 면담을 추진, 뉴욕의 트럼프타워까지 방문했으나 마지막 순간 면담이 무산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홍전회장은 트럼프대통령 당선직후, 트럼프의 핵심실세로 부상한 조지아주라인을 통해 면담을 추진했으며, 지난 1월 중순 한국에서 리셋코리아를 정식 출범시킨 직후, 극비리에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와 뉴욕을 방문했던 것으로 […]

[안치용 大기자의 작심보도] 문 대통령 주변 맴도는 홍석현의 속셈

홍석현의 추악한 과거 문재인 대통령만 몰랐을까? 문재인대통령이 취임과 동시에 북핵 문제 등 긴급한 외교현안논의를 위해 세계각국에 대통령 특사를 파견했으나 특히 미국특사와 일본특사 인선은 대한민국의 국격을 해치는 최악의 인선이라는 비판과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미국특사에 임명된 홍석현 전 중앙일보 Jtbc회장은 지난 1999년 탈세혐의로 유죄선고를 받은 것은 물론 정치권에 삼성의 돈을 전달하는 검은 돈 배달부역할을 했던 사람이다. […]

[심층 취재] 한국 언론이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홍석현의 야망과 의혹들 1

고대광실 버금가는 한남동 저택의 숨겨진 비밀들 ‘오랜 고민 끝에 저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로 결심했다’. 홍석현 중앙일보-JTBC회장이 지난 18일 밤 중앙일보 계열사 임직원에게 보내는 장문의 글을 남겼고,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중앙선데이는 마치 화답이나 하듯 장문의 홍회장 인터뷰를 실었다. 홍회장의 사퇴의 변이나 중앙일보 인터뷰는 대선출사표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킹메이커론, 국무총리론 등이 […]

조기 대선 앞두고 검은 발톱 드러낸 홍석현의 ‘대망론’ 심층취재

 ‘어떤 형태로든 대한민국을 바꿔야한다’ [리셋코리아] 못다 이룬 홍석현의 정치적 야욕과 야망, 이번에는? 언론업계의 루머처럼 떠돌던 ‘홍석현 대망론’이 점차 구체화되어 가고 있다. ‘홍석현 대망론’이란 홍석현 중앙미디어네트워크 회장의 대통령 되기 프로젝트를 말한다. 홍 회장은 대선이 불과 몇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선에 출마하려는 움직임을 중앙일보와 JTBC 등을 통해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홍 회장은 특히 연말연시 대한민국을 가득 채웠던 […]

홍석현 주미대사 26일쯤 물러난다

 ⓒ2005 Sundayjournalusa 올해 7월 말 이른바 ‘X파일’ 사건으로 사의를 표명했고 청와대가 사표 수리 의사를 밝히면서 퇴임이 확정됐던 홍석현(洪錫炫) 주미 대사가 26일을 전후로 대사직에서 물러난다.지난 19일 워싱턴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외교통상부 유명환(柳明桓) 차관은 최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를 방문해 “홍 대사가 26일경 대사 직을 그만둔다”고 통보했다.유 차관은 “따라서 28일 워싱턴 주미 대사관에서 열리는 국정감사에는 최종화(崔鍾華) 경제공사가 대사대리로 감사를 받게 […]

이건희 해외체류 장기화 전망… 홍석현 귀국은 아직 미지수

 ▲ 매형처남지간인 삼성 이건희 회장과 홍석현 前 중앙일보 회장. X파일 파문이후 거물급 두 인사의 횡보를 놓고 말들이 많다. ⓒ2005 Sundayjournalusa 빠르면 오는 26일 경 홍석현 씨가 주미대사 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홍석현 씨의 귀국’과 관련 세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X파일 파문’에 등장하는 주인공 홍석현 씨가 귀국할 경우 ‘검찰의 소환’이 불가피해 보이며 세간에 떠도는 ‘30억원 삥땅說‘ […]

홍석현 주미대사 四面楚歌 … 불법 자금전달·30억 ‘삥땅’파장

 ▲ 홍석현 전<중앙일보>사장(현 주미대사) 중앙일보 회장에서 미국대사로 화려한 변신을 했던 홍석현 전회장은 주미대사로서 LA코리아타운도 밟아보지 못하고 워싱턴 대사관에서 짐을 싸야 할 팔자가 됐다. 하지만 짐을 쌓더라도 마땅히 갈데가 당장은 보이지가 않아 고민이다. 친정인 중앙일보로 되돌아 가는 것이 정석이지만 아직은 국민의 정서가 용납하지 않을 것이고 해서 당분간은 칩거와 외국 여행을 주로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귀국하게 […]

홍석현 주미대사 9월 UN 사무총장직 도전 출사표

 ▲ 홍석현 주미 대사.ⓒ2005 Sundayjournalusa 홍석현 주미 대사가 오는 9월 유엔 사무총장직에 도전할 뜻임을 공식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홍석현 대사가 지난 12일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UN 사무총장 선거가 내년 말쯤에 있으니 올해 중엔 출마선언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정부의 결정이 나는 대로 9월 경에 출마를 가시화할 생각이다”라고 출마의사를 공식화한 것. 홍 대사는 “공식 출마선언은 노무현 대통령이 […]

[안치용 대기자의 탐사취재] 홍라희 – 홍석조 – 홍라영 삼남매 이어 한국부호들 하와이 초호화콘도 ‘파크레인’ 줄줄이 매입

‘마치, 세상 눈총 아랑곳 않고 보란 듯이…’‘이게 바로 진정한 甲질?’ 한국 부호들 앞 다퉈 하와이 초호화 콘도 줄줄이 사들여 지난 2016년 말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한 골프장내 주택을 9백만 달러에 매입했던 이건희 삼성회장의 부인 홍라희여사가 지난해 3월 호놀룰루의 파크레인콘도를 650만 달러에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올해 초 홍여사의 남동생인 홍석조 BGF 리테일 회장도 같은 콘도를 매입한 것으로 […]

<미디어> 미주 중앙일보 잔혹사 집단해고사태 되풀이 왜?

전 편집국장 상무 주요간부 7명포함 28명 해고…뉴욕도 15명 부활절 대학살극 ‘그들은 저승사자였다’ 중앙일보미주법인(대표 박장희)이 지난달 26일 LA지사 이종훈 상무와 이원영 논설실장 등 중요 고위 간부진 7명을 포함해 직원 28명과 뉴욕지사 15명 등을 전격 해고 내지 예정하고 있어 언론계를 비롯해 미주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이같은 대량 해고사태는 미주중앙일보 창간44년 역사에 처음 있는 사건이다. 타운에서는 이번 집단해고 사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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