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추적] 한국산업양행 유신일 회장 미국 내 유명 7개 골프장 매입 실체추적(2)

돈줄은 아들 유진현이 운영하는 건설시행사 자금 추정 ‘매입자금 조달 어떻게 했나 했더니…’ 유신일 한국산업양행회장이 워싱턴주 시애틀인근 베어클릭컨트리클럽 매입을 위해 설립한 법인의 멤버가 ‘HSDMC아메리카’로 밝혀졌다. HSDMC는 유회장의 아들이 대주주인 한산DMC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며, 캘리포니아주에 설립된 이 회사의 대표는 유회장의 아들 유진현씨로 밝혀졌다. 최소 7천만달러이상으로 추정되는 7개 골프장 매입대금의 출처가 한산DMC로 추정되는 대목이다. 유 회장은 2개 골프장에서 […]

[전격취재] 유신일 한국산업양행 회장 ‘그의 정체는’, 미국 7개 골프장 동시 매입 ‘어떻게 했나 했더니…’

미국서 프라이벳 골프장 7개 동시 매입한 한국인의 정체는… ‘자금출처’에 의문 ‘유신일, 도대체 당신은 누구냐’ 지난 2011년 미국과 일본에 대규모 부동산을 소유, 백억원대 세금을 추징당한 유신일 한국 산업양행 회장이 미국에 매입한 골프장은 2개가 아니라 무려 7개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보는 지난 2월 유신일회장이 LA인근에 골프장 2개를 매입했음을 보도한 데 이어, 추가취재를 통해 유 회장이 아메리칸골프(AGC)로 부터 […]

[집중취재]베일 속 인물 ‘유신일’ 한국산업회장 LA골프장 2개 동시 매입 스토리

LA인근 우드랜치 선셋힐스 1200만달러에 매입 ‘자금조달 어떻게?’ 하락세 골프장 사업 ‘비웃기라도 하듯이…’ 지난 2011년 미국과 일본에 매입자금의 출처가 불명확한 부동산을 대거 소유하고 있다는 본보보도에 따라 백억원대의세금을 추징당했던 유신일 한국산업양행 회장이 지난해말 LA인근에 골프장 2개를 동시에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회장은 일본에 골프장 7개, 호텔 1개를, 미국에도 대형쇼핑몰2개, 고급콘도등을 소유한 부동산거부로 미국내에서도 골프장 2개를 사들임에 따라 골프왕의 […]

전인장 삼양라면회장 50억 횡령 3년실형 법정 구속된 이유

물귀신 작전 피다 진짜 물귀신 된 삼양 오너일가 자신의 아버지인 삼양식품 창업자 전중윤회장이 누나와 함께 1997년 외환위기 때 재산을 빼돌렸다고 연방법원에서 주장했던 전인장 삼양식품회장이 한국에서 50억원 횡령혐의로 징역 3년 실형선고를 받았다. 페이퍼컴퍼니를 만들어 포장박스와 식재료 등을 삼양식품에 납품한 것으로 조작해 49억여원을 횡령한 혐의가 인정된 것이다. 또 전회장의 부인이며 삼양식품 최대주주인 김정수 삼양식품 사장은 같은 혐의로 […]

류진 풍산회장 일가, LA이어 뉴욕1100만달러 콘도매입 밝혀져

디드(DEED)에 숨겼지만 모기지에 LA저택주소 기재했다가 ‘들통’ 본보보도를 통해 로스앤젤레스 베버리힐스에 시가 1200만달러상당의 호화저택을 차명소유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류진 풍산그룹 회장일가가 뉴욕에 1125만달러짜리 호화콘도를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특히 류진회장일가는 이 호화콘도를 매입하면서 매매계약서에는 매입콘도의 주소를 기재했지만 모기지계약서에는 베버리힐스저택의 주소를 기재함으로써 본보의 차명재산보도가 정확했음이 입증됐다. 풍산그룹은 총알을 팔아서 일어선 기업이지만 아들은 군에 가지 않기 위해 한국국적을 […]

뉴욕한인회장 선거 또 시끌시끌한 까닭은?

‘시작도 하기 전에…’ 선관위 구성 파행 10일 만에 해산 ‘망신살’자초 뉴욕한인회 제36대 회장을 뽑는 선거가 시작도 하기 전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7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며 기념사진까지 찍어서 언론에 배포했지만 회칙에 어긴 것으로 드러나자, 9일 선거관리위원회를 재구성하는 촌극을 빗더니 이마저도 또 회칙을 어긴 것으로 드러나자 결국 지난 16일 10일 만에 전격 해체됐다. 회칙도 제대로 살펴보지 않고 […]

[의혹의 숨은 1인치] 삼성 4조5000억 분식회계 대해부…이재용부회장이 또 위험한 까닭은

사방팔방에 적군…뒤엔 낭떠러지기 ‘역성혁명’ 막기 위해 분식회계 택했나? 오늘날 삼성그룹이 이건희 – 이재용으로 이어지는 승계구도를 만들 수 있었던 최초의 프로젝트는 이른바 ‘에버랜드 전환사채’를 오너 일가가 헐값에 사들인 것이다. 삼성은 1996년 12월 에버랜드가 전환사채를 헐값에 발행해 이재용을 제외한 97%의 주주가 전환사채를 인수 직후 실권함으로써 이재용 부회장이 집중적으로 전환사채를 가질 수 있었다. 사실상 삼성 지주회사였던 에버랜드의 경영권을 […]

[인터뷰]로라 전 34대 LA한인회장의 꿈과 도전

분열과 반목 대립 타파… 새로운 리더쉽 발휘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역사적으로 대한인국민회를 전신으로 지난 1962년 창립된 LA한인사회의 대표단체로 올해로 창립 56주년을 맞이하였다. 이를 기념하는 창립56주년행사이자 연례 기금모금 행사인 Heritage Night행사를오는 11월 29일 로 예정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한 Heritage Night행사는 한인 및 타인종 비영리단체의 프로그램과 프로 젝트를 돕는 KAFLA Grants를 올해도 실시하게 되었다. 한인사회와 지역사회를 […]

H마트와 함께하는 제6회 미주배드민턴연합 회장기 대회 성료

14개 클럽 250팀 참가해 스마일 클럽, 스매시 클럽 공동 우승 미주 최대의 배드민턴 셔틀콕 축제 중 하나인 <H Mart 와 함께하는 지6회 미주연합회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13일 어윈데일 양론 배드민턴 구장 (YLBC, Yan Long Badminton Club)에서 14클럽에서 25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모두 10개 코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주배드민턴연합회(회장 권욱종)가 주최하고 H MART(대표이사 권일연)가 특별 […]

16대 향군 회장 선거 무효 소송 ‘기각 판결’ 앞과 뒤

‘더 이상 이런 불행한 사태 반복되지 않아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이하 향군, 회장 김재권)는 지난 19일 향군사무실에서 기자회견 을 통해 전직 향군회장 등이 제기한 제16대 회장 선거 무효소송(사건번호 BC 708317)에 대하여 법원이 기각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향군의 전직 임원 등 관계자 6명은 지난 5월에 16대 회장에 당선된 김재권 회장을 포함해 15대 위재국 회장 그리고 16대 선거를 관장한 임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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