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전•현직회장 공금반환소송 공방전 내막

한인회 공금을‘쌈지 돈’처럼  주무르다가… 뉴욕한인회가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60만 달러 상당의 공금반환소송이 사실상 7월 마지막 주부터 재판이 시작된다. 뉴욕남부연방법원은 다음달 4일부터 재판을 시작 하려 했으나 민전회장 딸의 결혼일정을 감안, 이를 연기해준 것이다. 양측은 그동안 증거조사를 마무리했고, 이에 따라 민전회장이 그동안 뉴욕한인회 공금 사용처가 하나 둘씩 드러났고 있다. 뉴욕한인회측은 민전회장측이 사용한 수표 하나하나를 증거로 제시하며 […]

[단독] 풍산금속 류진회장 일가 베버리힐스 대저택 심층취재(1)

■ 류진회장일가 2002년도에 베버리힐스저택 불법매입의혹 ■ 2002년 차명트러스트로 260평 대저택 650만 달러 매입 ■ 2006-2014년 차명 변경 계약서에 주인은 ‘동일인’ 명시 ■ 2006년 차명매매서류에 美 시민권자부인 ‘헬렌 노’ 등장 ‘안보볼모’로 탄약 팔아 돈 벌더니…’ 베버리힐스 1천만불 대저택 매입 논란 문재인대통령이 해외은닉재산 적발 및 환수를 위해 해외범죄수익환수합동조사단 설치를 지시 한 가운데 한국의 대표적 방위산업체인 풍산그룹 류진회장이 로스앤젤레스에 […]

로라 전 현 회장 LA한인회 34대 회장 무투표 당선의 저변

‘겸손과 배려와 존중, 그리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34대 LA한인회장 선거에 재선 후보로 나선 로라 전 LA한인회장이 단독 후보 등록으로18일 한인회관에서 LA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종대)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아 또 다시 2년간 LA 한인 회장으로서 활동하게 되었다. 그녀의 임기는 2018년 7월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 까지다. 재선된 로라 전 회장에게는 4‧29 폭동 이후 최대의 시련으로 다가온 코리아타운내 노숙자 셸터 선정과 […]

하이트진로 박문덕 회장…결국 CA 법정에 서나

법원, 3년째 끌고 있는 진로하이트 항소심에서… ‘박문덕 회장, 디포지션에 참석하고 소송비용 지불하라’ 몇 년 째 계속되고 있는 본국 하이트진로그룹(회장 박문덕)과 한인유통업체 하이트USA(대표 이덕) 간 법정공방에서 일단 법원이 이 덕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선데이저널>이 단독으로 입수한 두 회사 간 항소심 관련 자료를 보면 법원은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디포지션(Deposition)을 연기해 온 박문덕 회장으로 하여금 디포지션에 출석하도록 했고, […]

닻 올린 제34대 LA한인회장 선거 핵심은?

불공정한 룰 적용에 ‘딴 목소리’ 불보 듯 LA한인회 제34대 한인회장 선거를 관리할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종대, 이하 선관위)가 미숙한 운영 관리 문제로 거센 논란이 되고 있다. 그리고 이번 선거가 또다시 경선없이 선관위 선거로 끝날 우려가 점점 현실로 가닥이 잡혀가는 분위가다. 물론 한인사회와 교계 일각에서는 ‘경선으로 한인회장을 선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으나 무주공산이나 다름없는 지금 상황에서 로라 전 현 […]

향군 LA 제16대 지회장 선거 결과 이의 제기

손민수 후보, 선거관리위원회 상대로 재향군인회미서부지회 16대 지회장 선거에 입후보했던 손민수후보는 선거를 주관했던 선거관리위원회 임대인 위원장을 상대로 제16대 지회장 선거 절차/결과에 대한 이의서를 제기했다. 손 후보는 지난 15일자로 제기한 이의서에서 지난달 23일 실시된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 회장 선거에 있어 대의원 선정과정과 선거당시 현 회장의 선거 중립위반 의무, 김재권 후보자의 자격 여부 불법성을 인지하고 선거 절차와 결과에 대해 […]

LA재향군인회장 16대 선거 이번에도 또…반복되는 잔혹사

부정과 불법 난무 ‘하늘 아래 보기도 힘든 의혹의 선거판’ 누가 당선 되도 공중분해 ‘뇌관’ LA재향군인회가 또 시끄럽다. 바로 회장 선거 때문이다. 한쪽에서는 선거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 하고, 집행부에서는 ‘아무런 하자’고 없다고 버티기 때문이다. 그러면 집행부가 모든 증거들을 제시하면 되는데 내놓지를 못하고 있다. 이번 향군 선거에서 소아병적 사고나 사심을 버린 공정 하고도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하는데 […]

[심층취재] 바람 앞에 등불 ‘가주마켓’ 고 이만성회장 유언장에서 밝혀진 흔적들

■ 부인 이현순씨, 1997년 작고 이만성회장 유언장 법원제출 ■ 이만성 회장, 1993년 유언장 작성했다 1997년 유언장수정 ■ 1차는 자녀 2명에게 상속…2차 유언장은 이현순으로 수정 ■ 이만성 1차 유언장에서는 독신남성, 2차에선 이 씨는 친구 ■ 첫 부인과 낳은 아들에게는 유산 페니 한장도 안줘 의구심 이만성회장의 엄청난 유산 ‘다 어디로…’ ‘죽 쒀서 개줄 판’ 자구책 시급 본지가 […]

‘성추행 논란’ 박동주 뉴욕평통협의회장 전격사퇴, ‘그날’ 22세 인턴여직원과 도대체 무슨 일이…

‘있지도 않은 워싱턴 평통회의 참석 미끼로 동행 후 너하고 자고 싶어 룸을 하나만 잡았다’ 미국에서 유명 인사들의 성추행폭로가 줄을 잇고, 한국에서는 검찰간부의 부하 여검사 등 성추행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한국 평통 사무처가 박동주 평통 뉴욕협의회 회장의 성추행의혹 조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박 회장은 지난달 6일 평통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며 평통인턴여직원을 워싱턴 DC로 데려가 한 호텔의 같은 방에 투숙하려했고 이 […]

LA한인회장 34대선거 오리무중

‘12년만에 경선 치뤄질까’ 오는 5월 예정인 제34대 LA한인회장 선거가 12년만의 경선이 될지 주목이 되고 있다. 한인회가 경선으로 선거를 한 해는 2006년이었다. 그 후10년동안 선관위 선거가 되버렸다. 2년전인 지난 2016년 당시 제33대 LA한인회장 선거에 예상 후보 4명 제임스 안 당시 현 회장⋅ 로라 전 수석 부회장 ⋅ 박형만 당시 노인센터 이사장 ⋅ 김형호 LA노인회장후보 등 4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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