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의 자원 방범 순찰대 SPART 개소식 가져

 ▲ 한인타운 자원 방범 순찰대(SPART)의 윤근재 단장이 연설을 하고 있다.ⓒ2005 Sundayjournalusa 한인타운 자원 방범 순찰대(단장 윤근재)인 스파트(SPART)가 지난 7일 창단 19년 만에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승철 스파트 후원회장의 성심어린 지원과 서진호 내과전문의의 이동식 사무실 제공으로 아씨마켓 건너편 제2주차장내에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윤근재 단장은 타운 방범활동에 커뮤니티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개소식에는 월셔 경찰서 웨머 […]

“LA 카운티 코로나 19 재난 돕는다”

“LA 카운티 코로나 19 재난 돕는다” 비상운영 합동정보 센터 가동 코로나 19 전염병이 발생한 지 6개월이 넘은 지금 다시금 코로나 확진세로 이어져 주민들의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LA 카운티는 식량 및 금전적 지원에서 정신 건강 및 무료 또는 저렴한 의료에 이르기까지 주민들과 사업을 위한 다양한 필수 서비스를 통해 COVID-19 비상사태에 계속 대응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에게 이용을 당부했다. […]

[안치용 대기자의 철저취재] 전 박정희 경호실장 차지철 딸 3명, 뉴욕에서 5백억대부동산매각관련 피소된 사연

차지철 전 경호실장의 처남 윤세웅의  뉴욕한인제일교회 수천만 달러 뉴욕 부동산이 차지철 일가 소유라는 것이 가당하기나 한 소리야? 차지철 세 딸이 소송 피고가 되면서 ‘차지철 의혹’ 수면위로 부상 차지철 전 경호실장 일가의 수백억대 뉴욕부동산 매각과 관련, 차지철씨의 세 딸과 처남 등 이 전계약자로 부터 손해배상소송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차 씨 일가는 지난해 1월 3910만 달러에 매매계약을 […]

[특집] LA, OC 한인회 선거 선관위 슈퍼갑질…등돌리는 한인들

‘그들이 있는 곳엔 어김없이 분란이 있다’ LA 한인회장 선거가 지난 14년간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슈퍼 갑질’로 특정후보 당선을 획책하는 분란선거로 한인회의 이미지를 여지없이 추락시켜왔는데, 바로 이웃 동네 OC한인회가 LA 선관위의 망동(?)을 그대로 배워 써먹어 올해 OC한인회 창립 41년만에 최초로 여성후보 2명만의 경선 분위기를 ‘작살’ 낸후, 특정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공탁금 5만 달러를 5천 달러로 줄이는 등 기상천외한 […]

[천성인성] 코로나 후유증

코로나 후유증 ○…‘코로나 블루’ 후유증  “나는 불행하다” 코로나 19 사태가 길어지며 이에 대한 후유증도 심각해 걱정들이 커지고 있다. 나온다는 백신은 나올듯 말듯 떠들더니 이제는 잠잠해져 주민들의 조급증도 더해가고 있다. 여기에 WHO(세계보건 기구)는 “코로나 19가 아마도 2년 정도 갈 것이다”라는 성명서까지 발표되어 지구촌 곳곳에서 탄식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국 국민들의 정신 건강이 코로나 19로 무척이나 […]

국기원 강재원 전부장 해고조치 대법원 승소 계기로 짚어 본 태권도계의 과제

채용비리 공금탕진 등 불법 온상 ‘국기원’탈피해서… ‘세계태권도 위상 돌파구 마련해야’ 세계태권도의 본부인 국기원의 마지막 개혁의 주자인 강재원 전 국기원 부장이 각고 4년만에 대법원으로부터 그의 부당했던 해고 조치에 승소해 조만간 복직할 예정이다. 한국 대법원은 지난 26일 국기원이 상고한 강 전 부장의 ‘부당해고 무효’소송에서 “재고할 가치도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이로써 약 4년간 이어져 온 ‘부당해고 무효’소송의 마침표가 […]

[단독] 파산직면 천주교 뉴욕대주교 롯데팰리스호텔 담보 거액대출받은 속사정

파산직면 뉴욕대교구 실제로 1억2천만달러대출 ‘왜?’ 천주교 사제들에 대한 아동성추행 손해배상소송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천주교 뉴욕대교구 가 롯데뉴욕팰리스호텔 부동산을 담보로 거액대출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롯데 측은 호텔 부지소유주인 뉴욕대교구가 지난 2017년 호텔 토지 및 건물을 담보로 1억달러 대출을 받는데 동의한데 이어 지난해 말, 대출허용한도액을 2억달러로 늘려준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롯데 측은 대출기관으로 부터 뉴욕대교구가 대출을 갚지 […]

가주 의사들 막장 성범죄 실태 환자와 불법 성관계 징계 사례 공개

성범죄로 집행유예 당한 의사들 ‘성범죄’ 사례 의사의 음란한 손길이 복부 더듬고 키스에 강제 성행위까지 캘리포니아에서는 지난 1999년부터 2016년까지 무려 2400명 이상의 의사들이 환자와 불법적인 성관계로 징계를 받았다. 하지만 그 중 50% 의사들은 여전히 면허를 유지하고 개업하고 있다. 그리고 캘리포니아주에는 현재 약 10만 명의 의사가 면허를 취득하고 있다. 이중 매년 500~600명 의 의사들이 불법을 저질러 집행유예에 […]

天聲人聲 천성인성]

일상이 달라진 ‘우한 폐렴’ 계절 ‘우한폐렴 신드롬’은 LA 코리아타운의 일상을 뒤바꾸어 논 전염병(?)이 되버렸다. 우한폐렴이 처음 발생 당시 중국인들이 기피 인종이 되었는데, 이제 코리아타운에서는 고국에서 온 동포들을 외면하는 사태로 변해버렸다. 지금 타운에서는 가장 인기를 받는 선물 용품이 마스크가 되고 있다. 점점 이상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 한국에서 벌어지는 사태가 코리아타운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방콕’이 생활화가 되어간다 우한폐렴이 […]

[충격 의료 사고 특집] 성기확대수술‧이쁜이 수술 ‘성기 성형 수술’ 잇단 부작용 실태 보고서

‘음경확대-질 필러’ 불법 시술…합병증 후유증 심각 ‘자칫 잘못하다가는 썩어 문드러진다’ 최근 한국에서 중국 부호 손녀가 유방확대 수술을 받다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는 등, 한인 남성이나 여성들이 성기 성형 수술을 잘못받아 후유증에 고생하는 현상인데 , 미주류 사회도 이같은 현상이 많아 캘리포니아 주정부 관련 위원회가 강경 단속에 나섰다. 캘리포니아주 의료위원회 (Medical Board of State of California)는 지난달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