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의 자원 방범 순찰대 SPART 개소식 가져

 ▲ 한인타운 자원 방범 순찰대(SPART)의 윤근재 단장이 연설을 하고 있다.ⓒ2005 Sundayjournalusa 한인타운 자원 방범 순찰대(단장 윤근재)인 스파트(SPART)가 지난 7일 창단 19년 만에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승철 스파트 후원회장의 성심어린 지원과 서진호 내과전문의의 이동식 사무실 제공으로 아씨마켓 건너편 제2주차장내에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윤근재 단장은 타운 방범활동에 커뮤니티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개소식에는 월셔 경찰서 웨머 […]

[특집화제] ‘미 한국전 무명용사’ 장례식에 ‘기적이…’

6‧25 참전 무명용사 장례식에 수천명 참석 ‘추모행사’로 이어져 한국에서는 “6‧25전쟁”으로 알려진 한국전쟁(Korean War 1950-53)이 미국에서는 간혹 “잊혀진 전쟁”(Forgotten War)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미국 국민들은 결코 그 전쟁을 잊지 않고 있다. 지난주 메모리얼 데이(27일) 연휴에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거행된 한 무명의 한국전 참전 용사의 장례식에 고인과 일면식 없던 수천명의 시민이 참석해 미국과 한국 등을 포함해 세계적으로도 화제가 되었다. […]

USC학술대회 특집2 – “미국 언론이 3·1운동을 세계에 알렸다”

“한반도의 2천만명을 친구로 만들지, 적으로 만들지는 일본, 그들에게 달렸다” 1919년 3·1운동은 당시 국제적으로 약속 국가이며, 은둔의 나라인 코리아(Korea)가 세계에 한줄기 빛처럼 일어나게 만들었다. 3·1운동은 당시 아프리카나 아시아 등 약소국들에게도 “우리도 코리아 처럼 독립을 외치자”고 영향을 준 세계적 사건이다. 본보가 답사한 USC대학 한국학도서관에서 최근 국민회 유물 자료 등을 정리한 ‘코리안아메리칸 디지털 아카이브’에 소장된 자료들에 서 미국 […]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특집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오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무궁화 꽃송이로 한반도를 장식하기 위해 지난 한 달 동안 연인원 400여명이 동원하여 만든 무궁화 꽃송이 한반도 지도가 드디어 완성되어 오는 3월 9일(토) LA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100주년 기념 퍼레이드의 대미를 장식할 기념판이다. 이 기념판은 무궁화로 약 8m(높이)×3m(폭) 자리 한반도를 상징하는 지도로 만들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범동포준비위원회(대회장 로라 […]

NY금강산, 또 파산보호신청한 ‘속사정’

파산보호 졸업 1년여만에 다시 챕터11 ‘비극’ 랜트비 미납 퇴거소송 ‘꼬이네 꼬여’ 종업원 임금소송에서 패소한뒤 파산보호를 신청, 2년여만에 파산보호가 해제돼 경영이 정상화 됐던 뉴욕 최대의 한인식당 금강산이 1년여만인 지난 7월 다시 파산보호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돼 많은 한인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금강산의 재파산보호신청은 식당 렌트비를 못내 랜로드로 부터 퇴거소송을 당하고, 재판부가 지급명령이 내림으로써 강제퇴거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

세계 시장에 우뚝 자리잡은 ‘애드윈코리아’ 한국 화장품

세계적 이벤트에 참가해 명성 날리다 화장품이라고 하면 한때 특정 선진국에서만 생산되는 것으로 알아왔다. 프랑스나 영국 이태리 등의 화장품이 세계를 석권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판도가 크게 달라졌다. 한국의 화장품 제조 기술이 미국을 포함해 유럽 등 세계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이제는 <Made in Korea> 라고 당당하게 밝히며 화장품 제조 국가로서의 명성도 얻고 있다. 미국에서 부자들이 많이 산다는 […]

한인 애프터스쿨 ‘아동학대’ 사건 파장

‘언론에 억울함 호소했다’고 문제삼는 수사관에 분통… 전화해도 응답이 없고… 접수한지 4개월이 지나도 지지부진 미국의 심리학자 겸 의사였던 벤자민 스포크 박사(Benjamin Spock, MD, 1903-1998)는 ‘아이를 때리는 것(Spanking Kids)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크나큰 육체적 정신적 충격을 주므로 절대로 하면 안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스포크 박사는 1946년에 ‘아기와 육아에 대한 상식(The Common Sense Book of Baby and Child Care)’이라는 책을 […]

노숙자 셸터 설치문제로 한인사회 ‘내우외환’ 빠진 이유들

허브웨슨은 ‘들불같은 한인들의 민심을 들어야…’ ‘집토끼’ 지키려다  ‘산토끼’ 놓칠 수 있다 임진왜란의 충신 이순신을 발탁한 서예 유성룡은 전쟁이 끝나자 ‘징비록’을 남겼다. 이 책의 목적은 ‘내 지난 날을 반성하고 훗날에 근심이 없도록 한다’는 뜻이다. 400여년이 지났으나 ‘징비록’의 가치는 오늘의 한인사회가 본받을만한 가르침이 있다. 지금 한인사회는 ‘노숙자 셸터’를 두고 LA시와 논쟁을 벌이고 있다. 코리아타운 지킴이 주민투표를 성공적으로 […]

코리아타운 인력난 수급 ‘초비상’ ‘일할 사람이 없다’ 딜레마에 빠진 까닭

‘미국경기는 45년만에 최대 호황이라지만…’ 코리아타운 죽을 쑤든 밥을 짓든 사람이 있어야… 미국 국내경기는 45년만에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코리아타운은 불경기와 침체경기로 허덕이고 있다. 미국 기업 등에서는 고용을 계속 늘리고 있지만 코리아타운은 고용을 늘릴 여력이 없을 정도로 최악의 침체 상태다. 코리아타운은 젖줄인 다운타운 자바시장 등의 계속적인 도산과 파산 경기하락과 저임금 인력난으로 인한 환경에서, 한국의 고공 실업률과 대기업들의 […]

보훈의 달 6월 특집1 아직도 계속되는 6․25전쟁

한국도 세계 끝까지 가서 전우 찾는다 6․25전쟁의 포성이 발포한지 68년이 다가오고 총성이 멎은 지 65년이 지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차가운 땅 속에 누워있는 전사자들이 많다. 6․25전쟁 당시 경기도 가평에서 공병 작전을 수행하다 전사한 국군병사 유해는 장장 68년 만에 전사자의 아들에게 전달됐다. 이같은 유해 전달은 바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노력 결과다. 국방부 유해발굴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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