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의 자원 방범 순찰대 SPART 개소식 가져

 ▲ 한인타운 자원 방범 순찰대(SPART)의 윤근재 단장이 연설을 하고 있다.ⓒ2005 Sundayjournalusa 한인타운 자원 방범 순찰대(단장 윤근재)인 스파트(SPART)가 지난 7일 창단 19년 만에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승철 스파트 후원회장의 성심어린 지원과 서진호 내과전문의의 이동식 사무실 제공으로 아씨마켓 건너편 제2주차장내에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윤근재 단장은 타운 방범활동에 커뮤니티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개소식에는 월셔 경찰서 웨머 […]

[단독] 파산직면 천주교 뉴욕대주교 롯데팰리스호텔 담보 거액대출받은 속사정

파산직면 뉴욕대교구 실제로 1억2천만달러대출 ‘왜?’ 천주교 사제들에 대한 아동성추행 손해배상소송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천주교 뉴욕대교구 가 롯데뉴욕팰리스호텔 부동산을 담보로 거액대출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롯데 측은 호텔 부지소유주인 뉴욕대교구가 지난 2017년 호텔 토지 및 건물을 담보로 1억달러 대출을 받는데 동의한데 이어 지난해 말, 대출허용한도액을 2억달러로 늘려준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롯데 측은 대출기관으로 부터 뉴욕대교구가 대출을 갚지 […]

가주 의사들 막장 성범죄 실태 환자와 불법 성관계 징계 사례 공개

성범죄로 집행유예 당한 의사들 ‘성범죄’ 사례 의사의 음란한 손길이 복부 더듬고 키스에 강제 성행위까지 캘리포니아에서는 지난 1999년부터 2016년까지 무려 2400명 이상의 의사들이 환자와 불법적인 성관계로 징계를 받았다. 하지만 그 중 50% 의사들은 여전히 면허를 유지하고 개업하고 있다. 그리고 캘리포니아주에는 현재 약 10만 명의 의사가 면허를 취득하고 있다. 이중 매년 500~600명 의 의사들이 불법을 저질러 집행유예에 […]

天聲人聲 천성인성]

일상이 달라진 ‘우한 폐렴’ 계절 ‘우한폐렴 신드롬’은 LA 코리아타운의 일상을 뒤바꾸어 논 전염병(?)이 되버렸다. 우한폐렴이 처음 발생 당시 중국인들이 기피 인종이 되었는데, 이제 코리아타운에서는 고국에서 온 동포들을 외면하는 사태로 변해버렸다. 지금 타운에서는 가장 인기를 받는 선물 용품이 마스크가 되고 있다. 점점 이상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 한국에서 벌어지는 사태가 코리아타운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방콕’이 생활화가 되어간다 우한폐렴이 […]

[충격 의료 사고 특집] 성기확대수술‧이쁜이 수술 ‘성기 성형 수술’ 잇단 부작용 실태 보고서

‘음경확대-질 필러’ 불법 시술…합병증 후유증 심각 ‘자칫 잘못하다가는 썩어 문드러진다’ 최근 한국에서 중국 부호 손녀가 유방확대 수술을 받다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는 등, 한인 남성이나 여성들이 성기 성형 수술을 잘못받아 후유증에 고생하는 현상인데 , 미주류 사회도 이같은 현상이 많아 캘리포니아 주정부 관련 위원회가 강경 단속에 나섰다. 캘리포니아주 의료위원회 (Medical Board of State of California)는 지난달 21일 […]

3년간 2세 뿌리교육 헌신 LA떠나는 오승걸 교육원장 업적 의미

세계속에 위대한 대한민국 위상은 ‘공존의 시대로부터 시작’ 역사와 문화는 한 나라의 정신이며 뿌리이다. 그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한인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정체성을 아는 길이요, 타인종 학생에게는 우정을 쌓는 토대가 되며, 세계인은 서로 협력하고 발전하는 힘이 된다. LA한국교육원에서 지난 3년 동안 재외동포와 미국인들에게 한국의 뿌리교육을 일층 현대화시킨 오승걸 원장이 이달말 본국으로 귀임한다. 그는 귀임하기 전 LA한인사회에 […]

‘한인 성공 신화’ 포에버 21의 추락과 몰락 ‘그 씁쓸함에 대하여’

한 때는 미국 100대 부자 반열에 까지 올랐던 그들의 몰락 하늘의 ‘계시’인가 사탄의 ‘저주’인가 한때 자산규모 수조원의 억만장자로 미주한인 최초로 미국 100대부자 반열에 올라 어메리칸 드림 이민 성공신화를 썼던 포에버21의 장도원-장진숙 부부가 끝내 파산보호신청 4개월 만에 창사 37년의 막을 내리며 8,100만달러 헐값에 넘어가게 됐다. 지난해 9월말 2억2천만달러의 채권을 막지 못해 전격파산보호신청(챕터11)을 했던 포에버21이 올해 초 […]

[긴급대특집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중국 늑장발표로 지구촌 대재앙으로 번져

“4월까지 최고조 창궐, 6월에나 퇴조”예상하지만 장담 못해 확진자 기아급수적 증가… 흡사  ‘흑사병’ 전세계적으로 패닉 상태에 이르고 있는 우한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 감염증 확산 이 오는 4월까지 최고조에 달하고 6월부터서 수그러들 전망이라고 의료계는 보고 있다. 지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된 보고 사례와 사망은 발원지 중국에서 2월 5일 중국 국가위생 건강위원회(위건위)는 보고에 따르면 전국 31개 성에서 사망자 494명에 확진자만도 […]

올해 LA한인회장 5월 선거 경선 가능할까?

14년만의 경선?… ‘좋아하시네’ ‘그속’을 드려다 보면 ‘그후’가 훤히 보인다 올해는 제 35대 LA한인회장 선거를 치루는 해다. 관례대로 라면 5월중에 선거를 실시해야 하고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이 선거 45일 이전이기에 대충 4월 15일에는 구체적인 선거 일정이 공표되어야 한다. 따라서 올해 선거를 치루려면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관련 정관이나 선거관리규정들을 시대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대폭 개선 작업을 서둘러야 한다. 많은 동포들은 LA한인회장 […]

뉴욕 롯데호텔 호화스파 고난의 연속 업자한테 사기 당하고 분양 특혜의혹까지

1000만달러 들여 SPA공사하고 월임대료 2만달러에 임대했다면… 상식적으로 앞뒤 맞지 않는 특혜분양 도대체 스파임대자는 누구기에? 롯데호텔이 시애틀의 럭셔리호텔을 매입하는 등 글로벌체인으로의 도약을 모색하는 가운데 지난 2015년 매입한 롯데뉴욕팰리스호텔내에 고급스파를 만들다 유명건축가로 부터 사기를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롯데호텔은 럭셔리호텔건축가로 유명한 안토니 쥐세페에게 스파공사를 맡기면서 자재공급까지 일임했지만, 쥐세페가 자재비용을 횡령하고 공사는 완공되지 않는 바람에 큰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롯데호텔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