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 대기자의 작심취재2] 하버드대 한국인 합격현황 UCLA인도출신교수 입학차별 소송으로 밝혀져

하버드大 현행 입학제도는 백인 우대위한 ‘꼼수’ 제도 하버드대 아시안 학생 입학차별의혹소송에서 전체 한국인 지원자와 합격자, 캘리포니아출신 한국인 지원자와 합격자등 한인입학내역이 사상 처음으로 공개됐다. 하버드대는 인종별 합격률은 공개하는 반면 출신국가별 합격률 등은 엄격히 비밀에 부치고 있다. 하지만 소송과정에서 하버드대가 지난 2012년 2월 아시안 입학차별 의혹과 관련, 연방교육부에 제출했던 자료가 전격 공개된 것이다. 2010년 말 조기지원 및 […]

자일랜 신화 “스티브 김” UCLA 치대 100만불 기부” 진실 공방전

‘자일랜 신화’의 창조자인 스티브 김 회장과 또 다른 주역으로 알려진 김정실 회장간에 보이지 않는 갈등의 골이 깊어 가고 있다. 지난 호(6월 8일자) 본보의 관련 기사 제목 “갈라서 보니 남보다 못한 사이 되더라”처럼 둘 사이 이혼하면서 원수가 되어 버렸다. 이들은 한쪽에서 자선사업을 하면 다른 쪽에서도 자선사업을 벌려 오래 전 부터 타운에서는 설왕설래 해왔다. 또 이들의 측근들은 […]

[특집]미군에 한인 장성 10여명… 미군 중추역할

미상원의 인준을 거친 자랑스런 한인계 장성들 세계 최강의 군대인 미군에는 현역이 약 143여만이다. 이중 장교중 “스타”(Star)라고 불리는 장성이 2016년 현재 886명이다. 장성은 미군 전체의 0.06%이다. 대한민국 현역은 약 60만으로 그중 장성은 400여명으로 전체 군인의 0.07%에 해당한다. 미군과 한국군 장성의 비율은 비슷하다. 미군에서 한국계로 장성을 지냈거나 현재도 장성인 수는 약 10여명에 이른다. 이중에는 입양아 출신도 있고, […]

‘유료공연장’이‘무료공연장’이 된 코미디축제장

대박친다더니 독박으로 막내린 45회 한인축제 ‘적자 예상 축제재단만 몰랐다’ 코리안패스티벌 45년 역사에 철조망 펜스로 두개로 나눠진 희귀한 공연장이 태어났다. 한인축제 공연장이 유료공연장과 무료공연장으로 분리되어 티켓 관객과 노티켓 프리 관객이 철조망을 사이 에 두고 나란히 공연을 감상하는 진풍경이 지난 축제 양일간 벌어졌다. 이같은 공연을 본 많은 동포들은 ‘도대체 이렇게 할꺼면 왜 유료 공연을 한다고 했는지…한심스럽다’라고  비난이 […]

세계 시장에 우뚝 자리잡은 ‘애드윈코리아’ 한국 화장품

세계적 이벤트에 참가해 명성 날리다 화장품이라고 하면 한때 특정 선진국에서만 생산되는 것으로 알아왔다. 프랑스나 영국 이태리 등의 화장품이 세계를 석권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판도가 크게 달라졌다. 한국의 화장품 제조 기술이 미국을 포함해 유럽 등 세계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이제는 <Made in Korea> 라고 당당하게 밝히며 화장품 제조 국가로서의 명성도 얻고 있다. 미국에서 부자들이 많이 산다는 […]

LA한인축제재단 위험한 발상 빗나간 한인 축제…유료공연 논란

‘한 사람이라도 더 참가 독려해야할 판에…’  ‘유료공연 하겠다고?’ 한인들 ‘부글부글’ 미국의 3대 TV방송의 하나인 ABC TV는 지난해 제 44회 LA한인축제(Korean Festival)에 그렉 이 (Greg Lee)기자를 장터 현장에 파견해 생생한 현장 리포트를 중계했다. ‘한인 커뮤니티가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미국에 소개하는 축제’라고 밝힌 ABC방송은 ‘볼거리 먹거리를 통한 ‘한류’의 축제장’이라고 했다. 이같은 LA한인축제가 올해로 벌써 45주년이라는 역사를 지니게 […]

중가주 애국선열추모식 리들리 묘역서 성대히 거행

“자랑스런 미주 이민 선조 독립 애국정신 계승” 미주한인 독립운동사의 성역지인  중가주 리들리에서 ‘대한민국 만세’ 함성이 울려퍼졌다. 또한 미주독립운동의 무명 용사들에 대한 추모와 참배의 열기가 엄숙했다. 지난11일 중가주 애국선조 묘역인 리들리 공원 묘소(Reedley Cemetery District, 2185 S. Reed Ave. Reedley, CA 93654)에서 열린 ‘제73주년 광복절 경축식 및 제27주년 애국선열 추모식’은 대한민국 국가보훈처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의 특별후원으로 LA, […]

남가주 한국학원 윌셔초등학교 폐교 이미 20년전부터 예상된 결과

 ‘한국정부에 기대고…동포사회에 손 벌리고…등록학생은 한명도 없고’ 한인사회 애물단지로 전락한 ‘윌셔초등학교’… 끝내 안락사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6일 한인사회 현안 언론간담회에서 “동포사회 현안 문제 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으로 등장한 과제가 남가주한국학원 운영의 윌셔초등학교 폐교 문제와 수년간의 내분 끝에 캘리포니아 주 검찰이 선임한 새로운 이사진이 구성된 한미동포재단 이슈”라며 “두가지 모두 한인사회의 소중한 자산이 커뮤니티 차원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

2019 세계명문대학평가순위 어떤 학교가 톱순위 평가 명단에…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7년 연속 세계대학순위 1위…한국의 성균관대학도 최초로 100위에 진입 ‘화제’ ‘평가기준에 동문들 사회기여도가 중요한 한 몫’ 성균관 대학 동문들은 요즈음 신바람이 불었다. 항상 “ 2류대에서 1위”라는 소리를 들었던 성균관대가 세계대학 랭킹에 처음으로 100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연세대(107위)보다 높아 실제로 한국의 성균관대학은 교수, 학생, 연구실적 등에서 장족의 발전을 거듭한 결과라는 평가다. 세계적으로 권위가 있는 영국의 대학평가 […]

긴급 특집기획 1 코리아타운 ‘노숙자 셸터’설치에 분노하는 이유들

한인타운 ‘슬럼화’ 불보듯… ‘한통속’…한인단체장들은 알고 있었다? 코리아타운은 분노하고 있다. 바로 ‘노숙자 임시셸터’를 코리아타운 중심가에 설치 하겠다며 LA시장과 시의장이 코리아타운 주민들의 의향도 타진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밀어 부쳤기 때문이다. 에릭 가세티 시장이 지난 2일 문제의 ‘노숙자 임시셸터’를 설치하겠다고 기자회견을 하기 바로 전날인 1일(화) 허브 웨슨 시의장(Herb Wesson Jr.10지구)과 폴 코레츠(Paul Koretz, 5지구) 시의원은 ‘시의회 노숙자 빈곤문제위원회’(Homelessnes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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