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브슨고 교감의 충격발언 하버드대 아시안 인종차별 입학논란

패드릭교감, ‘아시안차별 다른 이유로 설명 안 돼’ 오열 하버드대 아시안입학지원자 차별재판에서 소송제기 4년 만에 디스커버리 등 모든 증거조사를 마치고 지난주부터 정식 재판에 돌입했다. 이 재판에서 미국 최고의 공립학교중 하나로 꼽히는 뉴욕시 스타이브슨고 졸업생들의 하버드대 입학내역이 차별을 규명하는 쟁점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이 학교 교감은 데포지션에서 ‘하버드대가 입학사정에서 아시안학생을 차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

UN ‘2030 미래보고서’

준비 없는 미래는 재앙이다 UN은 최근 2030년까지 20억개 일자리가 소멸되고 현존하는 일자리의 80%가 사라진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서 맥킨지 연구소가 일자리를 소멸시킬 9가지 신기술을 선정했다. 1)사물 인터넷 2)클라우드 3)첨단 로봇 4)무인 자동차 5)차세대 유전자 지도6)3D 프린터 7) 자원 탐사 신기술 8) 신재생 에너지 9) 나노기술 등이다. 기술이 버스 안내양을 소멸시킨 것 처럼 무인자동차는 운전기사를 소멸시킬 […]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 572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한국어진흥재단 해외단체로 유일하게 대통령표창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류 모니카)이 올해 572 돌 한글날(10월 9일) 경축식에서 해외에서의 한글 연구 및 보급을 통하여 한글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로 해외단체로서는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 경축식에서 류 모니카 이사장과 문애리 전이사장이 참석해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대통령 표창장과 단체 표창 휘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경축식은 한글날이 […]

16대 향군 회장 선거 무효 소송 ‘기각 판결’ 앞과 뒤

‘더 이상 이런 불행한 사태 반복되지 않아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이하 향군, 회장 김재권)는 지난 19일 향군사무실에서 기자회견 을 통해 전직 향군회장 등이 제기한 제16대 회장 선거 무효소송(사건번호 BC 708317)에 대하여 법원이 기각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향군의 전직 임원 등 관계자 6명은 지난 5월에 16대 회장에 당선된 김재권 회장을 포함해 15대 위재국 회장 그리고 16대 선거를 관장한 임대인 […]

LA거주6‧25 전쟁 참전용사 故 김대벽 집사 태극기 관포식 장례

이별하는 전우에게 태극기 덮어주며 명예롭게 보내는 의식 지난 14일 LA한국장의사에서 6·25 전쟁 참전용사 예비역중령 고 김대벽 집사의 장례식이 나성영락교회 박은성 목사의 집례로 거행됐다. 이날 장례식에서 일반장례에서는 볼 수 없는 경건한 의식이 진행됐다. 바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태극기 관포식이었다. 이날 고인과 함께 6‧25전쟁에 참가했던 참전 용사들이 마지막으로 이별하는 전우에게 태극기를 덮어주며 명예롭게 보내는 의식이었다. 이날 의식에 사용된 […]

2018 밀알의 밤 대성황 김창옥 교수 강연회 4,500여명 열광

‘자존심 보다 자존감을 세워라’ “누군가 우리를 소중하게 대해준다고 생각하면 거기에는 소통이 있습니다.” “소통을 하려면 자존심 보다 자존감을 세워주어야 합니다” “미국 이민생활에서 ‘주류사회’라는 벽을 뚫으려면 먼저 상대방에게 예쁜 말로 소통을 한다면 어느 인종과도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 최고의 소통 전문가’로 알려진 김창옥 교수와 함께하는 2018 밀알의 밤 행사는 2시간의 강연이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 남가주 […]

남가주한국학원폐교사태 어두운 그림자

시든 ‘꽃’베어내고 ‘옥토’가꾸기에 올인해야… 남가주한국학원이 46년 역사에서 두개의 사립학교인 윌셔사립초등학교와 멜로즈 중고교를 운영하면서 결과적으로 부실관리와 만성적자에서 끝내 폐교로 이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폐교 이후 한국학원의 학원 이사회는 현실을 아직도 파악을 못하고 우왕 좌왕하는 사태를 지속시키고 있어, 동포사회가 이를 매우 안타깝게 여기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다음달로 예정된 한국학원 이사회에서는 이사회원이 무조건 사퇴를 해야하고, 동포사회는 좀더 중지를 모아 […]

[특집]미군에 한인 장성 10여명… 미군 중추역할

미상원의 인준을 거친 자랑스런 한인계 장성들 세계 최강의 군대인 미군에는 현역이 약 143여만이다. 이중 장교중 “스타”(Star)라고 불리는 장성이 2016년 현재 886명이다. 장성은 미군 전체의 0.06%이다. 대한민국 현역은 약 60만으로 그중 장성은 400여명으로 전체 군인의 0.07%에 해당한다. 미군과 한국군 장성의 비율은 비슷하다. 미군에서 한국계로 장성을 지냈거나 현재도 장성인 수는 약 10여명에 이른다. 이중에는 입양아 출신도 있고,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좌파비지니스로 변질된 태양광 사업 막후스토리

‘문재인-임종석-운동권’의 특별한 야합 드러내놓고 ‘태양광사업’ 특혜 내막 본국에서 열리는 국회 국정감사의 최대 이슈 중 하나로 시민단체 출신들이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태양광 사업이 떠오르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대표적 386정치인인 허인회 전 열린우리당 청년위원장이 문재인 정부에서 태양광 사업을 통해 거액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런데 이제 허 씨 뿐만 아니라 다수 운동권 및 시민단체 출신들이 […]

[사람이야기] ‘라이트 형제 마스터 파일럿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체스터 장 박사의 ‘노숙자 자선행사’ 코리아타운은 지난 6월 LA 날씨 만큼 ‘노숙자 셸터’ 이슈로 무척이나 뜨거웠다. 많은 사람들이 ‘노숙자’라는 단어를 기피했고, 그리고 우리 주변에 오는 것을 극력 싫어했다. 그런데 ‘노숙자’를 다른면으로 바라본 사람이 있었다. 미 연방항공청(FAA)에서 42년간 근속하면서 한인 최초로 미국 항공계 최고 영예인 ‘라이트 형제 마스터 파일럿상’을 수상하는 등 혁혁한 공을 세웠고 LA카운티뮤지엄 이사, 국방대학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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