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속보>자칭 놀라운 의학박사 사기행각 국내서도 말썽

자칭 “놀라운 의학자 현대병투병연구소 백상진 박사”의 의료 건강 사기행각(본지842,843호 참조) 이 LA를 포함해 미국 전역에서 파문을 일으키더니 급기야는 국내에까지 파급되어 백씨의 강의에 참석한 환자가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해 파란이 일고 있다. 백씨는 본보보도로 더 이상 LA등에서 사기행각이 더 이상 어렵다고 생각해 국내로 들어가 사기행각을 계속하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 일부 피해자들은 본보에 제보해 “백씨의 국제적 사기행각을 […]

LACMA ‘한국관’살리기 운동

<미서부지역 최대  미술관인 LA카운티뮤지엄(LACMA)내에 자리잡은 한국관(Korean Art  Galleries)의 간판제거와 규모 축소에 대한 문제가  지난 18일 LA총영사관 국정감사에서 지적 됐으나  근본적인 대책마련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앞서 강창희 국회의장도 한국관을 방문 했으나 한국관의 불투명한 미래상에 대해 적극적인 조치를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LACMA측은 한국 측의 문제점 지적에 극히 미온적인 입장을 보이며 사태가 갈아 앉기를 바라고 있는 눈치이다. […]

강창희 국회의장 LA방문

대한민국 국회 강창희(66) 의장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LA를 방문하면서 국민회관, 방문, 재외국민 선거 등록현장, 코리아타운, 김영옥 중학교, LA카운티뮤지엄 한국관  등등을 방문하고 동포 간담회와 동포 언론 간담회 등도 가졌다.  그는 15일 LA총영사관에서 가진 동포언론 간담회 와 가든스위트 호텔 에서 가진 동포간담회에서 시종일관 성의없는 자세와 동문서답 대답 등 불성실한 입장을 보여 참석자들의 빈축을 샀다. 대한민국 국가 서열 […]

LA카운티뮤지엄 한국관의 미래는?

한국정부와 한국기업 등으로부터 지원금을 받고 있는 LA카운티 뮤지엄(LACMA, 관장 마이크 가번) 측이 초창기와는 다르게 LACMA내의 한국미술 상설전시관인 한국관(Korean Art Galleries)에 대해 홀대를 하고 있어 한인동포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한국정부 관련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광식)나 현지 공관 측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높아가고 있다.<성진 취재부기자>   ▲ LACMA의 스티브 리틀 중국 한국담당 부장이 새로운 표지판을 설명하고 있다. 최근 […]

<대선정국진단3> 극명하게 갈라진 LA한인사회의 ‘안철수 효과’ 明暗

한국에서는 추석명절이 지나자 정치권에서는 본격적으로 12월 대선에 나선 유력 3인 후보에 대한 민심을 저울질하기에 여념이 없다. 해외 최대 한인사회를 구성하는 LA동포사회도 지금 12월 대선투표를 위한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이 진행되고 있다. 흥미 있는 사실은 안철수 전 원장이 대선 출마선언을 하자 그동안 주춤했던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창구가 갑자기 바빠졌다는 소식이다. 안철수의 대선출마가 선거분위기 자체를 바꾸어 놓을 바람이 되고 […]

유도열 현회장 vs 조태명 감사‘ 양자대결’

 미주최대 한의사 단체인 가주한의사협회(AKAMAC회장 유도열)가 오는 13일 한길교회에서 제 16대 회장 선출을 놓고  선거전이 열기를 띄우고 있어 타운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남가주 일원에 한인 한의사는 30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이번 총회 선거전에 투표를 할 수 있는 회원자격은 정관 규칙상 지난 8월 30일까지 연회비 150 달러를 납부한 회원에게 투표권이 주어진다. 금년도 연회비를 납부한 회원은 400여명이 넘고 […]

대통령 표창이 뭐길래…

올해 10월5일 제6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하여 한국정부가 재외동포 및 국내인사에 대하여 실시하는 정부 포상을 두고 후유증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포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포상 대상에 들어가지 못한 일부 단체들이 불만을 나타내는 행태가 도를 넘어서고 있어 주미대사관을 포함해 LA총영사관 측이 당혹감을 나타내고 있다.  일부 한인언론기관은 자신들의 대표자가 이번 포상 대상에서 제외되자 LA총영사관(총영사 신연성)을 비판하는 보도를 내 보내 […]

‘세계한인의 날’ 포상 대상 또 구설수

 ▲ 김수안 박사(석류장) 재외동포 및 국내인사에 대하여 정부포상을 추진, LA지역 20여명을 포함해 재외국민과 단체 128명의 대상자 명단을 지난 20일 공고하면서 일반에게 공개검증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외통부는 이처럼 공개검증을 실시한다고 하면서 그 대상자의 신원과 공적사항은 단지 본국의 외통부 사이트에만 공고를 하고 LA총영사관 등 미주 내 각 공관 사이트 공지사항에는 이들 사항이 전혀 게시되지 않았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이다. […]

배무한 LA한인회 ‘과욕의 산물인가, 정치적 단체인가’

‘배무한 한인회’가  출범 한 달만에 크게 삐걱거리고 있다.  지난 7월 1일 정식 출범한 31대 LA한인회가  겉으로는 화려한 공약사업을 연달아 발표하고 있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풍선사업’ 을 선전하기에 급급하다. 또한 정통성없이 출범한 배무한 한인회는 박철웅 사무총장이 한달만에 전격사표를 제출하고 이사장까지 조만간 사임 조짐을 보이는 등 내부조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배무한 한인회는 초창기 거창하게 발표했던 대규모 사업이나 조직관리에도 […]

자칭 ‘놀라운 의학자 백상진’의 놀라운 사기행각(2)

▲“ 2011년 캘리포니아 주립대(UCLA) 박사그룹 평생연구원 백상진 박사의 건강세미나”가 알링턴하이츠의 시카고건강교육센타에서 열렸다는 보도 사진. ‘드디어 터질 것이 터진 것이다’지난 주 본지에 의해 ‘자칭 놀라운 의학자 백상진 박사’의 사기행각이 대대적으로 보도되자 그 동안 가슴앓이를 해 오던 수많은 피해자들의 가슴을 쓸어내리는 제보가 줄을 잇고 있다.현대병을 치료한다며 “놀라운 의학자 백상진 박사!”이며 “성인병 치료박사”로 선전해 질병에 시달리는 무수한 환자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