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특집5> 제18대 대통령 후보 <박근혜-문재인>의 사주팔자

 한국은 아니 우리나라는 이상한 나라인 것 같다. 평상시에는 모든 국민들이 자기생활에 충실하고 이웃과 협력하며 사회의 질서가 경제적 어려움을 빼고는 잘들 지내다가 어떤 시기가 되면, 즉 선거철만 되면 영남 호남으로 편을 갈라왔다. 자칭 나름대로 국민의 지도자라 하는 정치인들이 “우리가 남이가”하며 국민들을 충동질 한 것이다.그런데 제18대 대통령 선거부터 지역을 나누는 즉 영호남을 나누는 말은 뒷전으로 가고 [좌파 […]

<충격취재> 박근혜 5촌 형제들 살해 의혹 ‘박지만이 교사?’

  박근혜 후보의 최대 아킬레스건은 제부 신동욱씨가 연관된 육영재단 재판의 유일한 증인인박용철씨 피살사건 의혹과 고 최태민 교주와의 추잡한 사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이번 대선 판에서 상대 진영은 말할 것도 없고 언론에서 조차 제대로 된 의혹을 제기하지 않고 있다. 자칫하면 네거티브로 몰려 역풍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우려 탓인지 대선이 불과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조용하기만하다. […]

종북녀 이정희, 박근혜 도우미되다

 ▲ 임춘훈 (언론인) 작가 공지영이 목하 단식중입니다. 문재인의 대통령 당선을 기원하는 1인 선거 퍼포먼스입니다. 대통령 선거운동 한답시고 밥숫가락 내던진 사람은 ‘헌정사상’ 공지영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공의 단식기간은 12월 1일부터 12일까지라고 하지요. 건강에 치명적이지 않으면서 적당히 살  빼기는 알맞은 기간입니다.  단식과 함께 ‘단주’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주문도 있습니다. 공지영이 본업은 팽개치고, 밤마다 와인 꼴짝이며 트위터에서 […]

<대선정국> 패색짙은 문재인, 승리예감 박근혜 ‘특별한 이변없는 한…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던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간 지지율이 주말을 지나면서 점점 벌어지는 모양새다. 상당수 여론조사에서 박 후보가 문 후보를 오차 범위를 벗어날 정도로 격차를 벌리고 있는데다, 일부 조사의 경우 박 후보의 지지율이 50%를 넘어서는 것으로까지 조사됐다. 지지율 격차가 벌어지면서 박 후보 측 캠프 분위기는 ‘헛발질만 하지 않으면 이긴다’는 식의 말들이 […]

<검증> 박근혜 후보, 추악한 과거사 사생활 어물쩍 넘어가려나…

안철수 후보의 전격 후보 사퇴로 인한 단일화 파장은 결국 박근혜의 패배와 몰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지난 수개월동안 <선데이저널>은 줄 곧 박근혜 후보의 사생활 관련의혹을 보도했다는 이유로 본지 기자가 고소를 당하는가 하면 본지 보도를 전재한 서울의 소리 백은종 편집인이 긴급 체포되었다가 18시간만에 영장실질심사 기각으로 풀려나 웃음거리를 사기도 했다. 김정석 영장심사 판사는 ‘보도에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본다’는 […]

<밀착검증>박근혜의 또 다른 아킬레스건, 육영재단ㆍ한국장학재단

최근 불거졌던 정수장학회의 지분 매각 논란과 함께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는 다른 재단들의 활동에 대한 의혹이 정치권에서 확산되고 있다. 육영재단과 한국장학재단 등이 대표적이다. 정치권에선 “다음 폭탄은 박 후보가 32년째 이사장을 맡고 있는 한국문화재단에서 터질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국문화재단은 1979년 삼양식품의 창업자 전중윤 명예회장이 ‘명덕문화재단’이라는 명칭으로 설립했지만 다음해인 1980년 전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전원이 […]

<대선정국> 집안불화에 무너지는 박근혜 캠프 위기감 최고조

야권 단일화 이슈에 파묻혀 이렇다 할 주목을 받고 있지 못하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당내에서 불거지는 ‘십상시’ 논란으로 다시 한 번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십상시(十常侍)란 중국 후한(後漢) 말 영제(靈帝) 때 어린 황제를 둘러싸고 국정을 농단했다는 10명의 환관에 빗대는 것이다. 새누리당 내에서 십상시란 박 후보와 15년간 호흡을 맞춰온 4명의 의원회관 보좌진을 당내에서 부르는 말이다. 이들은 4대 천왕 […]

임춘훈 정치칼럼(“박근혜 대통령은 없다”)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을 ‘항문기 고착증’ 이론으로 설명한 정신의학자가 있습니다. 한국사회병리연구소장 백상창 박사가 십 수 년 전에 쓴 글에 항문기 고착증(Anal Fixation Syndrome)얘기가 실려 있습니다. 박정희는 유아기 때 어머니의 젖이 없어 미음에 곶감을 갈아넣어 만든 일종의 이유식을 먹고 자랐다지요. 이 때문에 갓난이 때부터 만성변비로 고생하며 정신분석학적 이론인 항문기 고착증세를 보였습니다. 박정희 집권 18년은 국가최고 지도자의 이 […]

<대선정국> 이번에는 정수장학회에 발목잡힌 박근혜 후보

인혁당 논란으로 홍역을 겪었던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이번에는 정수장학회 논란에 발목이 잡혔다. 대선이 다가오면서 정수장학회 문제가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박 후보는 이 문제가 논란이 될 때마다 ‘나와는 상관없는 일’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다’는 식의 변명으로 일관해왔다. 하지만 박 후보가 정수장학회 이사장으로 오래 재직했었고, 현재 최필립 이사장 역시 박 후보의 의전비서관 출신이란 점에서 […]

<단독특종> 때 아닌 ‘박근혜와 황금돼지’ 논란 진실공방전

정치권에 때 아닌 박근혜 ‘황금돼지’논란이 일고 있다.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모 인사로부터 금 1냥짜리 황금돼지를 받았느냐가 논란의 핵심이다. 박 후보에게 황금돼지를 줬다고 주장하는 인사는 채병률 실향민중앙협의회 회장이다. 채 회장은 지난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 당시 박 후보에게 황금돼지를 “주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박 후보 측은 “전혀 받은 바가 없다”라고 하면서 양측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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