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작곡가 이재호 선생 아들, LA 뉴욕 노래방 상대 저작권 소송 ‘앞과 뒤’

지난 해 LA노래방 43 곳 소송이어 NY 노래방 상대 소송제기 ‘이제부터는… 우리 아버지 노래 돈 내고 틀어라~’ ‘단장의 미아리고개’, ‘불효자는 웁니다’등 주옥같은 트로트가요를 둘러싼 저작권소송이 마침내 뉴욕 노래방업계를 강타했다. 트로트계의 전설로 불리는 유명작곡가 고 이재호선생의 아들 이범수씨가 지난 1일 뉴욕 맨해튼의 노래방 13개를 상대로 저작권소송을 제기했다. 이 씨는 로스앤젤레스에서도 43개 노래방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 지난 […]

[핫 스토리] 뉴욕주 검찰총장 ‘슈나이더맨’ 기막힌 상습적 변태 섹스 들통으로 사임

미투운동 열렬한 옹호자에서 추문당사자 전락 ‘두 얼굴의 사나이’ ‘性관계 때마다 얼굴 때리고 목 졸랐다 ’인식됐던 에릭 슈나이더맨 뉴욕주 검찰총장, 하버드대 로스쿨출신의 변호사로 1998년부터 12년간 뉴욕주 상원의원을 역임하고, 2010년 뉴욕주 검찰을 지휘하는 검찰총장직에 오른 상징적인 인물이다. 특히 지난해 가을 성폭력고발캠페인인 미투운동이 시작되자 이에 대해 열렬한 지지입장을 밝히고 지난 2월에는 미투운동 확산의 촉발점이 됐던 헐리웃의 거물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을 […]

청와대·민주당, 운동권의 이중성…학생운동권 출신 아니면 출세 꿈도 꾸지마라

 ‘그들끼리 밀어주고, 끌어주고…’  모럴헤저드 학생운동권 출신들 약진 곳곳에서 심각한 부작용 문재인 정권 청와대와 민주당 요직에 있는 인사들 중 상당수가 전대협으로 대표되는 이른바 386운동권이란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실제로 문재인 정권의 사실상 최고 실세로 꼽히는 임종석 비서실장부터가 운동권 출신인데다, 한병도 정무수석이나 백원우 민정비서관 등도 유명한 운동권 출신이다. 청와대 중간관리자급에는 이러한 운동권 출신이 더욱 많다. 집권 […]

[특집3] 미북정상회담으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

김정은, 트럼프와 대화시 통역없이 영어로 회담할 수 있다? 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과 김정은간에는 흔히 정상회담에서 보는 통역사가 안보였다. 그럴 필요가 없는 것이다. 남북은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기에 이번 정상회담에서 단둘만의 ‘도보 회담’에서도 통역사가 필요 없었다. 하지만 미북정상회담 주인공인 트럼프와 김정은간의 회담에는 반듯이 통역사가 필요하다. 한국어 통역과 영어 통역이 필요하다. 트럼프에게는 전문적인 한-영 통역사인 “닥터 이”라는 미 국무부 통역국장 […]

[지금 뉴욕에서는 이런 황당한 사건들이…]뉴욕 최대 한인식당 금강산, 임금 안주려 꼼수 피웠다가 패소한 내막

종업원 체불임금 안주려 개인부동산 양도했다면 ‘사기’ 명백한 강제집행면탈행위 ‘원래대로 돌려놔라’ 뉴욕의 대표적 한국식당 금강산 사장 유지성씨가 체불임금을 지급하지 않기 위해 자신의 부동산을 아내에게 사기 양도했다는 판결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노동법위반으로 267만달러 배상판결을 받은 후 파산보호를 신청했던 유 사장은 아내와 자녀들에게 사기로 양도한 부동산을 원상태로 되돌려야 하며, 사기 양도 뒤 은행에서 대출받은 모기지 95만달러도 전액 반환하고, […]

[핫 스토리] 강남 유흥업소 종사여성 마약투약 사망 사건 판결에…

‘왜, 재벌 3세 이름이 언급됐을까?’ 지난해 9월 서울 강남에서 유흥업소 종사여성이 마약투약후 사망한 사건과 관련,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던 남성에게 지난달말 무죄가 선고됐다. 재판부는 이 여성은 치사량의 마약을 복용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119에 최초신고를 한 남성이 이 여성을 살해했다고 판단할 증거는 부족하다고 판결했다. 반면 판결문에는 재벌3세의 이름이 언급돼 있고, 이 재벌3세의 마약 투약을 의심할 만한 이 남성의 […]

법정관리 카페베네 미국본사 속내 드러낸 가맹점 퇴거소송 공방전

로얄티를 내지 않았으니 퇴거 VS 계약을 위반한 것은 미국본사 본사 지원 전무한 상태서… 뒤늦게 재산권행사하려는 ‘속셈’은? 승승장구하던 커피전문점 카페베네가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법정관리에 돌입한 가운데 카페베네 미국본사가 자신들이 서브리스를 준 뉴욕 맨해튼 코리아타운의 카페베네를 상대로 리스권을 돌려달라고 요구, 코리아타운 알짜배기 점포를 둘러싸고 소송전이 벌어졌다. 카페베네 미국본사는 로얄티를 내지 않았으므로 자진해서 나가지 않으면 강제퇴거 시키겠다고 서면 통보했고, 카페베네코리아타운점은 […]

‘마치 통일이라도 된듯이…’ 환상에 들뜬 LA

미북정상회담 앞둔 동포사회 분위기 “통일이 올까요? 아니면 전쟁이 날까요?” 남북정상회담이 끝나고 미북정상회담이 가시화 되자 LA등 미주한인사회도 크나 큰 기대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동포들이 모이는 장소마다 화제는 ‘트럼프와 김정은이 어떻게 만날까’이다. 그곳에서 저마다 의견들이 비일비재하다고 하다. 한편 LA한인회(회장 로라 전)와 LA평통(회장 서영석)등을 포함한 여러 한인단체들은 ‘판문점 선언’이 채택된 남북정상회담에 대하여 환영을 나타내었으며 미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

[긴급 와이드 대특집3] 댓글조작 주범 김씨는 누구? 노회찬 부부 이름이 거론되는 까닭

미스터리 정체 ‘정치적 목적은 무엇’ 그는 무엇 때문에 노회찬 의원에 접근했을까? 민주당원 댓글조작사건 주모자인 김모씨는 지난 2016년에도 20대 총선에 출마한 노회찬의원에게 5천만원을 전달하려한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았다가 무혐의 처리됐고, 노 의원부인의 운전사로 활동한 장모씨에게 2백만원의 금품을 전달, 정치자금법위반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지난해 대선과 관련, 선관위가 불법선거혐의로 고발했지만, 검찰은 내사 뒤 불기소처분을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

로라 전 ‘원톱’ 행보 막후

로라 전 현회장 단독출마 가닥 ‘우려의 목소리는 있지만…’ 무주공산에 대항마가 없으니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오는 6월2일 제34대 한인회장 선거를 실시한다고 공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경선으로 이어질지 여부가 불투명하다. 이번에도 경선이 이뤄지지 않으면 LA한인회장 선거는 12년째 선관위 선거가 된다는 점에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하여간 지난 10년 이상 회장 무투표 당선으로 대표성이 약해진 LA한인회가 새롭게 재기할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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