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 속셈 반기문, 방북 진짜 노림수는 무엇?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외교부에서 근무할 때 별명 중 하나가 반반(潘半)이었다. 이 별명에는 긍정적 의미와 부정적 의미가 모두 포함되어 있었다. 긍정적 의미는 ‘반기문의 반만 쫓아가도 성공이다’라는 의미였고, 부정적 의미는 ‘이도 저도 아닌 우유부단하다’는 것이었다. 항상 반쪽 자리 행보를 보여 왔던 반 총장이 최근 들어 본국 대권 주자로 부쩍 자주 거론되고 있다. 그런데 그를 대권주자로 밀고 있는 […]

어린이들의 인성과 학습을 향상시키는 ‘미스터북스 아카데미’

펄(Pearl)이란 어린이는 부모따라 코스코를 갈 때면 꼭 들리는 곳이 있다. 책이 있는 곳이다. 부모가 쇼핑할 때 펄은 책을 보고 있다. 집에서도 책을 놓는 법이 없다. 책을 항상 읽으니 공부하는 법도 배워 학교에서 성적이 톱이다. 그 뿐 아니다. 지난 4년간 꾸준히 책을 읽은 펄은 자신의 동급생보다 이해력과 창의력이 두 배 이상이다. 요즈음 펄은 학교가 끝나 애프터 […]

통일선도세대 탈북민 2세들의 활약

2015년 10월 LA한인사회는 유독 통일을 위한 모임이 많았다. 특히 통일을 위해 선도 역군으로 탈북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깊게 한 모임이었다. 그중에서도 탈북자들의 2세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교육이 따라야 한다는 명제가 주어졌다. 탈북자 대안학교가 뿌리를 내리고 있고, 통곡기도회의 열망도 높아가면서 특히 탈북자 2세 청소년들의 활동이 우리 모두의 기대를 희망으로 만들고 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통일은 멀지 않았는데, […]

지금 북한에선

 ▲ 8.25 남북 고위급 회담 후 북한군 병사들의 모습이다. 남북 간의 군사적 긴장상태가 최고조에 달했던 시기 지난 8월 21일 전후 북한이 전연지역 (휴전선일대)에 ‘완전전투 태세’를 선포했지만 북한군의 기동력이 한심한 수준이었다는 뒷얘기들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고 RFA(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다. 특히 이 방송은 전연 지역 부대들이 진지를 옮기는데 꼬박 하루가 걸렸다고 소식통들은 인용해 주장했다. 김정은이 최고사령관의 명의로 전선연합부대들에 “불의작전 […]

한국 충북 보은군에 ‘위안부 추모공원’ 조성

한국의 보은군(군수 정상혁)이 세계 최초로 ‘위안부 추모공원’을 조성한다.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Peace Monument) 건립에도 주도적 역할을 했던 정상혁 충북 보은군수는 1일 “위안부들의 명예회복, 인권증진 그리고 국민들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을 위해 추모공원을 조성키로 했다” 면서 “이미 추모공원 부지는 보은군 속리산면 갈목리 산 19-1번지로 정해져 빠르면 내년 중에 완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그리고 정 군수는 “LA에 소녀상을 최초로 건립한 미주동포들도 […]

<지금 북한에서는>김정은 공포 강공체제 위기감…북한 고위층 망명 사…

북한의 고위급 탈북자에 대한 여러 전언의 특성상 특정 인물을 구체적으로 파악 하기는 쉽지 않다. 때로는 소문 자체가 허위인 경우도 허다하다. 이같은 북한 고위층의 망명설에 대해 북한 측은 ‘보도 자체가 허위’라고 주장하기에 이르렀고, 한편으로는 탈북자들에 대한 암살 등으로 위협하고 있다. 4년 전 대북 전단운동을 벌이는 탈북자 박상학 씨를 독침 암살하려던 공작원에 이어 지난달에는 탈북자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

영국언론, 북한 ‘미인계’ 는 세계 최고 수준 보도

새해 들어 영국언론들과 유럽언론들이 북한의 ‘미인계’ 작전이 ‘씨받이’까지 행사하여 한국인은 물론, 일본 등을 포함해 다양한 외국인을 포섭하여 위협과 공갈로 조종해왔다고 밝혔다. 최근 영국의 일간 미러 지와 텔레그래프 지는 북한고위 탈북자를 인용해 북한을 방문한 외국 인사들 중 표적을 삼은 인물에게 특수 여성 정보원을 투입해  성접대를 벌여 임신하게 만드는 소위 ‘씨받이’ 작전을 벌여왔다고 보도했다. 방북 인사만 대상이 […]

‘북한 관광안내원 훈련시킬 외국인 자원봉사자 모집’

 ▲ 한 외국인 관광객이 평양 상점에서 밖을 보고 있다.(자료)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지는 최근호에서 북한이 관광안내원을 교육시킬  외국인 자원봉사 교사를 모집하고 있다고 보도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잡지는 북한이 최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부쩍 관심을 보인다며 관광정책을 강화한 것 같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 잡지는 북한이 지난 2009년부터 관광객 개방을 펼쳐 매년 4천 내지 6천명의 외국 관광객이 […]

<화제> 미주 태권도팀 태권도 남북 종단행사 계획추진

미국을 중심으로 한인 태권도팀과 세계 태권도인들이 북한에서 비무장지대를 거쳐 한국으로 내려오는‘남북한 태권도 종단’을 추진 중이어서 주목이 되고 있다. ‘미국의 소리’(Voice of America, 이하 ‘VOA’)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한인 태권도인들이 주축이 되어 내년 4월 북한 방문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비무장지대 (DMZ)를 거쳐 한국으로 입국해 ‘태권도로 하나 되는 남북한’을 연출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고 보도했다. 내년 4월 11일 평양에서 […]

북한은 지금

 ▲ 북한 인권 결의안을 통과시킨 18일 유엔총회 본회의 모습 북한 인권 상황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회부하도록 하는 내용의 북한 인권 결의안이 지난 18일 유엔 총회 본회의에서도 통과됐다. 인권 문제와 관련해 유엔이 ICC 회부 권고를 결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유엔 총회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본회의를 열고 북한 인권 결의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116표, 반대 20표, 기권 53표로 가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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