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강제송환 규탄시위 전 세계로 확산

탈북자의 인권을 보호하자는 운동이 계속되고 있다. 탈북자 강제송환문제는 최근 LA를 포함해 재외동포사회의 가장 뜨거운 이슈이다. 탈북자를 위한 LA한인단체들을 포함해 뉴욕한인회, 재일본민단, 유럽한인회총연합회, 재독한인회총연합회가 성명서와 함께 현지 중국대사관, 총영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그리고 밴쿠버한인회를 비롯한 캐나다 밴쿠버 교민들은 가두시위를 벌였고, 캄보디아 한인회는 탈북자 북송저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지난 20일에는 LA를 포함해 미국 주요도시의 중국대사관과 총영사관 앞에서 […]

북한 4차 핵실험-수소탄 의문?

북한의 기습적인 4차 핵실험으로 ‘수소탄 실험 성공’이라는 주장을 두고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이 ‘원자폭탄이냐, 수소폭탄이냐를 두고 진위 파악에 나서고 있으며, 유엔은 6일 오전 8시 (LA시간, 뉴욕 시간 오전 11시) 긴급 안전보장이사회를 개최했다. 지금까지 3차에 걸친 핵실험에 대한 국제적인 조치에도 또다시 4차 핵실험에 대해 유엔이 어떤 조치를 행사할지 관심이 모아 지고 있다. 미국의 CNN방송은 북한의 […]

해외에 떠도는 북한 ‘로열패밀리’ 10여명

북한 김정은의 이모인 고용숙 씨 부부가 그동안 미국에 망명 중이었는데, 최근 국내에서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지난 1998년 스위스에서 미국으로 망명했는데 그동안 국내 언론 에는 전혀 알려지지 안했다. 이번에 이들 부부가 국내에 들어와 소송을 벌이면서 새삼 해외를 떠도는 북한의 ‘로열패밀리’ 즉, 김정은의 친인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들이 왜 북한을 탈출해 해외에서 은신 중인지 […]

‘이산가족상봉 캠페인’두고 종북세력 들러리로 전락한 LA한인단체들

미주 내 이산가족들의 상봉을 추진하기위한 미국 의회의 결의안 통과를 위한 LA지역 캠페인에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가 친북세력에 휘둘리고 있어 논란이 야기되고 있다. LA한인회는 지난 4월에 제안된 미하원 이산가족상봉결의안(H.Con.Res. 40)을 주도한 찰스 랭글 의원(Rep. Charles Rangel)의 한인계 대변인 해나 김(Hannah Kim, Communications Director)씨의 LA방문을 계기로 지난 17일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마련했다. 애초 해나 김씨만을 단독으로 기자회견을 계획 했으나, […]

외신이 본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 악단’ 중국 공연취소 둘러싼 갖가…

김정은이 만든 것으로 알려진 ‘북한판 걸 그룹’ 모란봉악단이 12일 중국에서 공연을 돌연 취소하고 북한으로 복귀하는 이상야릇한 행적을 보였다고 미국과 유럽의 대부분 외신들이 중요 뉴스로 보도해 새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의 CNN방송은 이날 “양측의 실무자급에서 소통의 문제가 발생” 했다며 이것이 취소이유인 것 같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RFA(자유아시아방송)은 ‘공연 내용을 두고 중국 측이 제동을 걸었기 때문에 북한 […]

<미디어> 북가주 일간지-비 일간지 언론사들 간의 갈등 추태내막

샌프란시스코와 샌호제 등지에서 활동하는 북가주 한인 언론인들이 분열과 갈등을 벌이고 있어 지역 한인사회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북가주에는 재미한인언론인협회(KAJA 대표 김진형)와 한인미디어협회(구 북가주기자협회, KAMA 대표 아이린 서)가 오랜전부터 활동하여 왔는데, 최근에 현지 한국일보와 중앙일보 기자들이 중심이 되어 ‘한인기자 연합회’(Korean Reporter’s United∙KRU)가 발족을 하면서 기존의 KAJA와 KAMA를 비방하고 나서면서 양측 간에 커다란 불화가 발생하였으며, 이 바람에 북가주 […]

美, 북한방문금지 강력 발동…위험성 경고

미국 국무부가 최근 프랑스 파리 테러 사건 이후 북한 등을 포함한 적성국 여행 금지 등을 강조 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국무부는 지난 4월 15일에 북한 여행 경고 조치를 발령한 후 7개월만인 11월 20일에 재차 위험성을 상기시켜 위험수위를 높였다. 국무부는 북한여행경고를 지난 2013년부터 계속 주지시켜왔는데 그동안 북한 측이 다수의  미시민권자를 체포 억류하는 사건이 발생 […]

대선 출마 속셈 반기문, 방북 진짜 노림수는 무엇?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외교부에서 근무할 때 별명 중 하나가 반반(潘半)이었다. 이 별명에는 긍정적 의미와 부정적 의미가 모두 포함되어 있었다. 긍정적 의미는 ‘반기문의 반만 쫓아가도 성공이다’라는 의미였고, 부정적 의미는 ‘이도 저도 아닌 우유부단하다’는 것이었다. 항상 반쪽 자리 행보를 보여 왔던 반 총장이 최근 들어 본국 대권 주자로 부쩍 자주 거론되고 있다. 그런데 그를 대권주자로 밀고 있는 […]

어린이들의 인성과 학습을 향상시키는 ‘미스터북스 아카데미’

펄(Pearl)이란 어린이는 부모따라 코스코를 갈 때면 꼭 들리는 곳이 있다. 책이 있는 곳이다. 부모가 쇼핑할 때 펄은 책을 보고 있다. 집에서도 책을 놓는 법이 없다. 책을 항상 읽으니 공부하는 법도 배워 학교에서 성적이 톱이다. 그 뿐 아니다. 지난 4년간 꾸준히 책을 읽은 펄은 자신의 동급생보다 이해력과 창의력이 두 배 이상이다. 요즈음 펄은 학교가 끝나 애프터 […]

통일선도세대 탈북민 2세들의 활약

2015년 10월 LA한인사회는 유독 통일을 위한 모임이 많았다. 특히 통일을 위해 선도 역군으로 탈북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깊게 한 모임이었다. 그중에서도 탈북자들의 2세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교육이 따라야 한다는 명제가 주어졌다. 탈북자 대안학교가 뿌리를 내리고 있고, 통곡기도회의 열망도 높아가면서 특히 탈북자 2세 청소년들의 활동이 우리 모두의 기대를 희망으로 만들고 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통일은 멀지 않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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