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제거(毒素除去),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

 ▲ 송병찬 원장 며칠 전 50대 부인께서 약 1개월 전부터 배가 아프며 특히 저녁에는 복통(腹痛)으로 잠을 잘 이룰 수가 없어 고통이 심하고 대변이 잘 나오지 않으며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워 치료를 하고 약을 먹는 데도 좋아지지 않는 다고 하면서 필자의 한의원을 방문 하였습니다.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진맥(진맥)을 하니 맥박(脈搏)은 빠른 삭맥(數脈)이며 긴맥(緊脈)이었고 체질(體質)은 태음인(太陰人)이었습니다. 복진(腹診)을 해보니 […]

비타민 D 부족하면 암, 넘치면 사망위험

 ▲ 송병찬 원장 며칠 전 인터넷에서 『비타민 D 부족하면 암, 넘치면 사망위험』 이라는 제목이 있어 필자는 틀림없이 체질(體質)과 관계되는 내용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흥미롭게 기사를 읽었습니다. -건강에 좋다고 넘치도록 복약처방을 받거나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물론 복약처방은 의사나 약사에 의해서 이루어지므로 넘칠 수는 없겠지만 미디어나 인쇄매체 혹은 웹을 통해 접하는 많은 정보를 바탕으로 영양분을 […]

블루베리 오히려 암 유발?

 ▲ 송병찬 원장 얼마 전 모 일간지에 『건강 위해 먹는 블루베리 오히려 암 유발』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어 필자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필자의 치료사례로도 블루베리를 먹고 건강이 나빠진 사람을 다수 보았지만 ‘암에 이르는 결과까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기사를 읽어 보았습니다. 다음은 기사 내용입니다.《블루베리나 브로콜리 등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과 보조제들이 오히려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노벨상 수상자인 […]

푸른 채소가 복통을 일으킨다

 ▲ 송병찬 원장 하루는, 키가 크고 약간 마른 체형의 70대 후반 남자분이 복통과 설사가 심하다고 필자의 한의원을 찾아 오셨습니다. 약 2년 전부터 주기적으로 복통을 느끼기 시작했는데 대변을 시원하게 볼 수 없을뿐더러 변비와 설사를 번갈아 하고 주로 밤에 복통이 더 심해지면서 두통과 어지럼증까지 있으며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특히 최근에 들어서는 설사가 심해져 외출을 […]

계란이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 송병찬 원장 오래 전 심장마비로 고생을 하고 결국엔 심장수술을 한 환자 분께서 수술 후에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콜레스테롤 약을 복용하는 것은 물론 식생활도 절대로 육식을 하지 않으며 야채와 과일 그리고 생선 위주로 식사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계속 높아져 많은 걱정을 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필자를 찾아와 콜레스테롤 문제로 상담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과일과 잎 채소와 […]

콜레스테롤 유해 경고 철회

 ▲ 송병찬 원장 며칠 전 모 일간지에 『콜레스테롤 유해 경고 44년 만에 철회』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도 심장, 혈관에 이상 없다- 음식 속 콜레스테롤 무해 결론-이라는 소제목을 가진 기사는「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계란이 성인병의 주범이라는 누명을 44년 만에 벗게 됐다. (중략) 미국심장협회는 1961년 ‘콜레스테롤이 심장질환을 비롯한 성인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경고를 공식적으로 처음 제기했고, […]

채식의 배신

 ▲ 송병찬 원장 채식의 변신 인터넷 서치를 하다가『두부를 먹으면 두뇌 노화 가속화…채식의   ‘불편한 진실’』이라는 제목에 필자는 ‘그래 체질(體質)이론이 자꾸 밝혀지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기사를 읽었습니다. 「오랫동안 철저히 채식을 고집해 온 할리우드스타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육식을 재개했으며 또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은 물론 모피도 입지 않았던 나탈리 포트만도 2세를 위한다며 채식을 포기했다. 리어키스는 저서 ‘채식의 배신’에서 채식주의의 […]

타카야수 동맥염

 ▲ 송병찬 원장 하루는 40대 주부가 한의원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본인이 약 5년 전부터 ‘타카야수 동맥염’으로 심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치료가 가능하냐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필자는 ‘타카야수 동맥염’의 치료사례를 간단히 이야기해주고 체질치료(體質治療)로 일반질환은 물론 난치병도 쉽게 좋아질 수 있으니 한 번 나와 보시라고 하였습니다. 다음날 필자의 한의원을 찾아온 환자는 몹시 피곤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며 명치부위가 아프고 […]

채식의 배신

 ▲ 송병찬 원장 인터넷 서치를 하다가 『두부를 먹으면 두뇌 노화 가속화…채식의 ‘불편한 진실’』이라는 제목에 필자는 ‘그래 체질(體質)이론이 자꾸 밝혀지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기사를 읽었습니다. 「오랫동안 철저히 채식을 고집해 온 할리우드스타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육식을 재개했으며 또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은 물론 모피도 입지 않았던 나탈리 포트만도 2세를 위한다며 채식을 포기했다. 리어키스는 저서 ‘채식의 배신’에서 채식주의의 […]

첨가물이 문제!

 ▲ 송병찬 원장 처음에 다리를 다쳐 오게 된 후 건강에 문제가 있으면 찾아오곤 하는 50대 태음인(太陰人) 환자가 있습니다. 어느 날은 약 1개월 전부터 소화불량과 아랫배가 아프고 가스가 많이 차며 대변이 잘 나오지 않고 두통으로 불편하다며 오랜만에 필자의 한의원을 방문하였습니다. 환자를 진맥(診脈)하고 복진(腹診)을 하니 과민성대장증후군(過敏性大腸症候群)과 간(肝) 심장(心臟) 대장(大腸)의 부조화로 인한 두통을 앓고 있었습니다. 우선 환자의 체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