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리포트 4] 가주 성교육 치침서

‘성’을 남녀 구분보다는 ‘파트너’로 배운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지난 5월에 채택된 새로운 성교육 지침서는 ‘두 엄마가 있거나 두 아빠가 있는 것은 괜찮다’는 것을 유치원서 가르치게 된다. 중고등학교에서는 항문성교와 구강성교를 옵션으로 가르친다. 결혼관도 일부일처제에서 상대편을 남편이나 아내가 아닌 “파트너”로 사용하는 것도 권장된다. 자칫 일부일처제라는 고정관념을 사라지게 만들지도 모른다. 이처럼 캘리포니아 교육 부의 ‘보건 프레임워크(2019 The California Health Framework)’라는 […]

LA평통 18기 유종의 미 기원

이념 떠나 평화통일 토론의 장 연다 민주평통LA협의회(회장 서영석, 이하 LA평통)는 18기를 마감하면서 매우 뜻있는 사업을 펼친다. 첫째 미주한인사회에서 보수와 진보 그리고 중도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 미래와 남북통일 과제를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한인사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모임을 주선했다. 또 하나는 LA평통이 해외평통으로는 최초로 “민족의 영산” 백두산을 방문해 평화통일을 염원 한다. LA평통 위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평화통일염원 백두산 […]

천태만상 패가망신 카지노 도박 ‘백태’

유명 연예인 카지노 공연 ‘패가망신 부른다’ 연예인 카지노 공연은 ‘낚시 밥’ 올해초 “사랑의 미로”의 최진희는 데뷔 35주년 LA 콘서트를 카지노에서 가졌다. 옛날 같으면 코리아타운 내에서 무대를 꾸몄겠지만 그녀의 콘서트는 타운내 극장이 아니고, LA인근 모롱고 카지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제는 고국 연예인들의 LA공연은 거의 인근 카지노에서 열린다. 오는 7월 26일에는 “국악 소녀”로 이름난 송소희도 “발라드의 황태자”라는 조성모와 함께 […]

워싱턴포스트 북경 지국장 ‘애나 파이필드’ 북 스토리 “마지막 계승자”에 담긴 김정은의 수수께끼

그때도 지금도 “북한은 변하지 않았다” 김정은은 영리하고 잔혹하며, 외교적인 요령까지 터득하고 있는 인물 지금 한국과 미국에서 워싱턴포스트지 베이징 지국장인 애나 파이필드(Anna Pipield) 기자가 한국어와 영어로 펴낸 ‘마지막 계승자’(The Great Successor-애나 파이필드 지음/이기동 옮김 / 프리뷰)라는 책이 화제를 모으며 판매 중이다. 저자인 애나 파이필드는 그녀의 트윗을 통해 “영어로 김정은에 대한 평전은 최초로 출간되었다”면서 “김정은이 어떻게 북한의 […]

[충격 리포트 3] 한국의 성교육 현실과 문제점

‘무분별한 성교육이 위험한 10대 섹스 부른다’ 미국에서 이민생활이 오래된 한인 학부모나,최근에 이민 온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성교육에 무관심할 수가 없다. 어떤 경우 자녀들이 오히려 보수적인 부모들보다 성에 대하여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현실에 놀라기도 한다.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자녀가 아닌 중고등학교(8-12) 자녀들은 친구나 선배들을 통해서나, 인터넷을 통해 광범위한 성문제에 대하여 많은 상식이나 패턴을 알고 있다. 미국의 한인 학부모들은 […]

‘동의없는 성관계는 명백한 강간? 한국과 미국이 성범죄 처벌 조항이 다른 이유는…

공통점은 섹스 후 여성이 ‘강간 당했다라고 하면 강간이다’ 강간 등 성범죄에 대한 형사처벌이 더 강화되는 지구촌 추세에도 한국에서는 아직도 ‘동의없는 성관계는 강간’이란 인식이 미진하다. 현재 한국에서 강간죄는 ‘명백한 강간’만 처벌된다. 하지만 지난 7일 영국의 가디언지는 그리스 행정부가 ‘동의없는 성관계 = 강간’이란 내용을 담은 헌법 개정안을 6일 의회에 제출했다고 보도하면서 피해자의 동의 없이 성행위를 시도하는 자는 10년 […]

[긴급진단 2] 미주한인 최대기업 포에버 21(Forever 21)에도 위기가 오는가?

유동성 위기 드러나면 ‘재앙’… 핵폭탄급 파괴력 ‘지금까지 소문과는 전혀 다른 차원’ 세계의 유행은 시대가 가면서 변화한다. 이 유행을 잘 포착하지 않으면 한 순간에 도태할 수 있다. 팬암(Pan American World Airways), 스탠다드 오일(Standard Oil), 울월쓰(F.W. Woolworth) 그리고 써큐트 시티(Circuit City)는 한때 미국 기업의 상징적 거물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이 회사들은 사람들의 기억에만 남아있다. 어쩌면 기업의 붕괴는 한순간에 […]

메인스트림 한인2세들 차별소송 봇물

‘유리천정’, ‘대나무천정’ 차별의 벽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마지막 길을 택했다’ 좋은 대학을 나와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더라도 높은 자리에 오른다는 것은 정말 이룰 수 없는 꿈일까. 한인 1.5세, 2세들이 명문대를 졸업, 좋은 직장에 취직했지만, 수십 년을 근무하고도 차별을 당해 중년의 나이에 눈물을 머금고 밀려나는 사례가 줄을 잇고 있다. 40대의 한 한인남성은 2백억달러이상의 자산을 운영하는 […]

[단독] 풍산일가 베버리힐스 호화주택은닉본지보도, 사실로 확인

베버리힐스市가 발간한 공문서에 분명히… 류진회장 부인 ‘헬렌류’이름으로 기재 류진 풍산그룹회장일가가 로스앤젤레스 베버리힐스의 1200만달러상당의 호화주택을 차명소유하고 있다는 지난해 5월 본보보도와 관련, 지난 2월 중순 베버리힐스시가 발간한 공문서에 이 주택의 소유주가 류진회장의 부인 헬렌 류씨라고 기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차명에서 차명으로 소유권을 넘겨가며 세탁을 거듭하고, 집주소를 기입해야 할 때는 사서함 번호만 적을 정도로 철저히 숨겼지만, 지난해 본보에 꼬리가 […]

[논란]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성교육 지침서 논란

성교육 아닌 ‘포르노 만화…‘성적 학대’수준 ‘아동들에게 성적 호기심 유발시키고 있다’ 만약 당신의 고등학생 자녀가 콘돔 사용법을 남녀공학 교실에서 토론하는 모습을 어떻게 상상할 수 있는가? 여중생이 비싼 옷을 사입기 위해 ‘원조교제’에 대하여 충동심을 느끼게 되면 어떨가? 유치원생 자녀가 남자와 여자가 왜 다른가에서 부터 동성애에 호기심을 갖도록 학교에서 가르 친다면 마음이 편할가? 통계에 따르면 미국의 미성년자 청소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