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중간선거 특집 1

최초 연방하원 한인여성의원 당선 ‘영 김’ 140년 미주이민 역사를 새로 쓴다 “나는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서 워싱턴에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커뮤니티의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가는 것” 살다가 이렇게 경사스러운 일이… “우리는 새 역사를 창조하겠다”(We are going to create a history)며 연방하원에 도전해 한인여성 최초의 연방의사당에 입성하는 영 김 당선자(Young Kim elected Rep.)는 “나는 트럼프 […]

[안치용 대기자의 작심취재2] 하버드대 한국인 합격현황 UCLA인도출신교수 입학차별 소송으로 밝혀져

하버드大 현행 입학제도는 백인 우대위한 ‘꼼수’ 제도 하버드대 아시안 학생 입학차별의혹소송에서 전체 한국인 지원자와 합격자, 캘리포니아출신 한국인 지원자와 합격자등 한인입학내역이 사상 처음으로 공개됐다. 하버드대는 인종별 합격률은 공개하는 반면 출신국가별 합격률 등은 엄격히 비밀에 부치고 있다. 하지만 소송과정에서 하버드대가 지난 2012년 2월 아시안 입학차별 의혹과 관련, 연방교육부에 제출했던 자료가 전격 공개된 것이다. 2010년 말 조기지원 및 […]

2007년 미 하원 참석 일본 제국주의 잔혹한 성범죄 고발

‘위안부’ 이용수 할머니 구순 축하연 열린다 여성 인권의 영웅인 이용수 할머니가 올해 구순을 맞았다. 이에 대구시민모임에서는 한국의 관련 단체들과 함께 이용수 할머니의 구순을 축하하기 위한 잔치를 마련했다. 대구시민모임에서는 오는 11월 9일 여러 관련 단체들과 함께 이용수 할머니의 구순을 축하하기 위한 잔치를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이용수 할머니 사진전 ‘그녀, 용수’가 열리고 1부에 구순잔치, 2부 […]

한인교계 ‘동성애’ 논란 “뜨거운 감자”로 부상

기로에 선 윌셔연합감리교 한인신자들 ‘동성애 이슈’ 감리교단 결과에 따라 떠날지도… 최근 한인교계에 ‘동성애’ 인정 여부를 두고 교단들이 송두리채 흔들리는 지각 변동이 일어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코리아타운내 대형 교회의 하나인 윌셔연합감리교회의 한인 신자들은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미국연합감리교회(UMC)가 내년 2월 동성결혼 문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마련하는 특별총회 결과에 따라 자칫하면 교단을 떠나야 할지도 모르는 위기에 봉착하고 […]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 572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한국어진흥재단 해외단체로 유일하게 대통령표창 한국어진흥재단(이사장 류 모니카)이 올해 572 돌 한글날(10월 9일) 경축식에서 해외에서의 한글 연구 및 보급을 통하여 한글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로 해외단체로서는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 경축식에서 류 모니카 이사장과 문애리 전이사장이 참석해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대통령 표창장과 단체 표창 휘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경축식은 한글날이 […]

2018 밀알의 밤 대성황 김창옥 교수 강연회 4,500여명 열광

‘자존심 보다 자존감을 세워라’ “누군가 우리를 소중하게 대해준다고 생각하면 거기에는 소통이 있습니다.” “소통을 하려면 자존심 보다 자존감을 세워주어야 합니다” “미국 이민생활에서 ‘주류사회’라는 벽을 뚫으려면 먼저 상대방에게 예쁜 말로 소통을 한다면 어느 인종과도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 최고의 소통 전문가’로 알려진 김창옥 교수와 함께하는 2018 밀알의 밤 행사는 2시간의 강연이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 남가주 […]

허인회 미니 태양광사업 녹색드림 서울시 설치 업체 중 성장률 1위 기록

386정치인의 대표주자인 허인회 등 운동권 출신들 태양광사업 ‘싹쓸이’한 내막 문재인정부의 탈원전정책으로 386정치인의 대표주자인 허인회 전 열린우리당 청년위원장등 태양광사업자들이 날개를 달았다는 지난해 10월 본보보도대로, 허씨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녹색드림협동조합의 매출이 지난해와 올해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녹색드림협동조합은 지난해매출이 2015년 대비 11.7배나 급증하면서 서울시 미니태양광 설치 업체 중 성장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본지 보도 직후 국정감사에 나선 국회의원에게 […]

임종석 대권설 시나리오 실체추적

‘北風’타고 오르자 ‘대망론’ 물밑가동 최근 본국 정치권, 특히 여권 내부에선 임종석 비서실장이 대권에 욕심을 내고 있다는 파다하다. 실제로 현재 정권 핵심부의 권력 구도를 보면 임 실장과 가까운 사람들로 채워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본지가 지난해 처음 보도해 최근 국정감사에서 문제가 된 허인회 전 열린우리당 청년위원장도 임 실장과 가까운 인물로 알려졌다. 그는 이 정부에서 태양광 […]

[특집]미군에 한인 장성 10여명… 미군 중추역할

미상원의 인준을 거친 자랑스런 한인계 장성들 세계 최강의 군대인 미군에는 현역이 약 143여만이다. 이중 장교중 “스타”(Star)라고 불리는 장성이 2016년 현재 886명이다. 장성은 미군 전체의 0.06%이다. 대한민국 현역은 약 60만으로 그중 장성은 400여명으로 전체 군인의 0.07%에 해당한다. 미군과 한국군 장성의 비율은 비슷하다. 미군에서 한국계로 장성을 지냈거나 현재도 장성인 수는 약 10여명에 이른다. 이중에는 입양아 출신도 있고, […]

[천성인성]

김칫국 먼저 마신 ‘노벨평화상’ 2018년 노벨평화상을 두고 일부 언론들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이 공동 수상이 유력’하다고 떠들어 댔으나 ‘김칫국 마시기’가 되어버렸다. 자고로 노벨평화상과 관련해 “누구 누구 유력시…” 라고 입방아를 찌면 일부러라도 안된다는 정설이 있다. 올해 노벨평화상의 영예는 ‘문재인-김정은’도 아니고 그렇다고 ‘트럼프 대통령’도 아니었다. 분쟁 과정에서 벌어지는 집단 성폭력의 광기를 끝내기 위해 노력해온 콩고민주공화국의 의사 드니 무퀘게(63)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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