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취재> 곳곳에서 불거지는 朴 친인척 비리 의혹

2013년 2월 취임한 박 대통령은 지난 8월 정확하게 임기의 반환점을 돌았다. 박대통령의 임기 반환점을 지나자마자 친인척 관련 각종 비리 의혹이 불거지는 것을 보면, 다른 대통령들의 임기 말과 하나도 다르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2년 만에 수사가 재개된 이종사촌형부이자 국회의원을 지낸 윤석민씨의 거액 수뇌사건으로 전격 구속되자 사건에 대통령 최측근으로 알려진 현경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이름까지 나오고 있다. 또한 […]

<의혹취재> 국정원 해킹 담당 직원 자살 ‘꼬리에 꼬리 무는 의혹’ …

국가정보원에서 해킹 업무를 담당했던 임 모 과장의 죽음에 대한 의혹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국정원은 사건을 서둘러 마무리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국정원의 해명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정황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자살했다고 발견됐을 때와 똑같은 모양새다. 유 전 회장의 죽음은 자살로 알려졌지만 이와 관련해 여러 가지 의혹들이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특히 […]

<실체취재> 국정원 민간인 해킹 의혹 ‘갈수록 꼬이는 내막’

국가정보원의 민간인 해킹 의혹에 대한 논란이 좀처럼 수그러들고 있지 않다. 국정원은 민간인 사찰은 없었다는 사실을 믿어달라고 해명할 뿐, 구체적 근거는 대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자살한 임모 과장에게 모든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방식으로 사태를 수습하려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현 정권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목숨을 내놓고 밝히려 한 현 정권 실세들의 불법정치자금 수수 의혹에 대해 […]

<의혹취재> 국정원 해킹 유출사건으로 짚어 본 朴 정권의 미스터리 사…

   미스터리. 박근혜 정부를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면 그 단어는 ‘미스터리’다. ‘세월호 7시간’과 ‘메르스 파동’ 과정에서 드러났듯이 박근혜 대통령은 미스터리한 대응으로 국민의 불신을 불러 일으켰다. ‘문고리 권력’으로 일컫는 대통령 보좌관 출신 비서진들이 국무총리나 장관, 비서실장보다 힘이 더 세다는 본국 한 언론의 여론조사는 현 정권이 얼마나 미스터리한 인사 시스템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단적인 […]

<문제취재> ‘아로마 센터’의 끝없는 10년 분쟁 그리고 의혹들

코리아타운의 대표적인 스포츠 리조트 센터인 아로마센터(AROMA SPA & SPORTS)가 ‘평생회원’ 권리문제 등으로 아로마 센터의 주인 한일디벨롭먼트사와 평생회원 및 10년 회원들이  수년간 맞서고 있는 집단 소송(Case No: BC 468669)이 중재재판을 앞두고 합의사항 초안문제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본보가 수집한 법원 서류에 따르면 중재법원에서 다룰 양측이 제시한 합의서 초안에 대해 오는 10일까지 의견제시를 하도록 되어 있으나 원고 측 […]

<의혹취재> 아리랑TV, 미국채널대행사업 입찰무효선언 ‘속 내막’과 …

      아리랑TV가 미국채널대행사 입찰에서 기본조건인 비영리재단 비과세입증서류조차 제출하지 못한 업체를 낙찰업체로 선정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아리랑TV는 입찰에 부정이 개입됐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자체 조사를 진행했고 조사결과 낙찰업체인 MBC아메리카와 우선협상순위2위인 TAN TV는 비영리재단 입증서류 등을 내지 않았음이 사실로 밝혀졌다고 공식발표하고 입찰무효를 선언했다,특히 입찰무효를 통지를 내보내면서 본지가 (980호, 2015. 6. 4)에서 의혹 제기한 부분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 […]

<충격취재> 미국, 한국에 화생방전 실험장化 추진 의혹

미국이 한국에 ‘실수’로 살아있는 탄저균을 배달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한국에서 장장 7일간의 대대적인 생물무기 탐지-감식 실전테스트를 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호 본지 참조) 미국에서 화생방전 관련 핵심연구시설인 육군성 산하 엣지우드 연구소는 지난달 26일 웹사이트에 게재한 기사를 통해 ‘주피터 프로그램이 장장 2년간의 준비끝에 마침내 한국에서 7일간의 실전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영토내에서 연구, 개발한 […]

<단독2> 베트남빌딩 랜드마크72 매각관련 국제사기 의혹…반기문총장 …

 ⓒ2015 Sundayjournalusa 성완종회장의 경남기업 베트남빌딩 랜드마크72 매각관련 국제사기의혹을 받고 있는 반기문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가 3년 전 미국에서도 똑같은 수법으로 대출의향서를 위조, 7만여달러를 갈취하는 등 적어도 2건 이상의 동일 범죄를 저지른 사실을 <선데이저널> 취재진이 확인했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리조트를 운영하는 MMR제너럴사의 소송장에 따르면 지난 2011년 10월 7일 MMR이 은행대출상환이 임박해지면서 경영난을 격자 자신이 대출전문금융회사인 테라스캐피탈주식회사의 매니징파트너라며 접근, 1100만달러를 대출해주겠다는 […]

<단독> 베트남빌딩 랜드마크72 매각관련 국제사기 의혹

<단독> 베트남빌딩 랜드마크72 매각관련 국제사기 의혹반기문총장 조카 반주현, 알고 보니 상습사기꾼 ■ 대출커미션 받는 금융회사와 유사 명칭 법인 설립 수수료 챙겨■ 경영난 겪는 회사 접근 금융사 레터지 만들어 대출의향서 위조■ 성사 되지 않으면 수수료 반환 조건으로 챙기고 잠적 고발당해 ‘대출의향서 위조- 수수료 불법갈취’  FBI에 고발반총장 조카, 전형적인 국제 대출사기 브로커  ▲ 반주현씨 성완종회장의 경남기업 베트남빌딩 랜드마크72 […]

살생부 정국 홍준표의 자충수, 검은 돈 의혹 수사 엉뚱한 곳으로 불똥

  ▲ 지난 2011년 당대표 경선 당시 수십억원의 선거자금을 썼다고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부인명의 은행대여금고속 ‘뭉치돈’ 출처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전당대회를 앞둔 2011년 6월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현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지난 8일 검찰 조사를 받았다. 홍 지사는 이 돈에 대한 해명에 적극 나서고 있지만, 오히려 그의 해명이 자충수가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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