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격인터뷰] 김윤옥여사에게 헤르메스 명품가방 전달한 <김용걸> 신부

‘이명박 후보가 직접 전화해 헤르메스 가방 돌려주라고 했다’ 이명박 전대통령의 부인 김윤옥여사의 명품가방수수의혹과 관련, 이명박전대통령과 큰 딸 주연씨가 가방을 돌려주는 과정에 직접 개입했음이 드러났다. 뉴욕의 보석상 이순례씨가 김 여사에게 헤르메스 가방을 전달하는 자리에 동석했던 김용걸 신부는 지난 12일 기자와 만나 ‘2007년 대선이전에 이명박 전대통령이 직접 전화해서 누군가를 만나라고 부탁했고, 그날 밤 큰딸이 헤르메스가방을 돌려줬다’고 밝혔다. […]

[안치용 대기자의 단독취재] 김윤옥 명품가방 헤르메스의 비밀…가방 진짜 임자는 뉴욕거주 이순례

이순례, 2008년 1월 본지기자에 ‘2만7천불짜리 헤르메스 가방 줬다’ 시인 이명박 전대통령의 부인 김윤옥여사의 명품가방수수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 가방은 뉴욕 플러싱에서 보석상을 운영하는 이순례씨가 전달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 과정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뉴욕의 성공회신부인 김용걸신부가 개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김윤옥여사가 가방을 돌려주는 과정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고, 큰 딸이 가방을 김신부에게 직접 전달한 것으로 […]

백승우 MBC기자, ‘MB의 재산은닉 기술’ 출간

지상파뉴스에 보도되지 못한 이명박 X 파일 BBK의혹에서 다스 실소유주 의혹까지… 백승우 MBC기자가 이명박 비밀금고를 밝힌 ‘MB의 재산은닉기술’을 출판했다. 지난 13일 출판된 이 책은 ‘BBK 주가 조작 연류’ ‘도곡동 땅 차명’ ‘다스 실소유주’ ‘내곡동 사저’ 등 이명박에 관한 의혹을 끈질기게 추적한 취재기이며, 이명박과 그 일가의 비리 의혹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가 담겨 있다. 이 책을 […]

본지 BBK 의혹 첫 제기 후 14년 만에 포토라인 선 MB

개미투자자 피눈물 흘리게 만들고 제 배속만 차린 후안무치한 대통령 ‘선데이저널은 오늘을 예고 했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된 지 5년째이던 2011년 12월 본지는 <MB 족벌비리를 캔다>란 제목의 기획시리즈를 10회에 걸쳐 내보냈다. 그가 서울시장 때이던 2004년 BBK와 다스 의혹을 처음 제기한 본지의 ‘결자해지’ 차원이었다. 10회 시리즈에는 BBK 및 다스 관련 의혹을 비롯해 김윤옥 여사 비리 의혹, 4대강 […]

[안치용 대기자 단독취재] MB청와대 공무원들 은행에서 ‘구권화폐’ 교환 진원지 추적

뭉칫돈 출처는 청와대 보관 ‘구권화폐’였다 주승노-도현덕-이석재-고근수-김천수 등 시중은행 돌며 교환 이명박 전대통령의 외동아들 이시형이 MB대통령 재직시절 구입한 차량과 전세금등 거액의 뭉칫돈이 청와대 공금 또는 김윤옥여사의 검은 돈, 혹은 MB가 관리하던 구권화폐 비자금이었을 가능성이 드러났다. 이명박 대통령재임시절 김윤옥여사의 비서가 이시형에게 최소 1억4천만원이상을 송금했고, 당시 청와대 직원 6명은 거액의 구권화폐를 동원, 이시형의 전세자금을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

10년전 다스가 MB것 아니라던 檢…지금은 뭐가 달라졌기에?…

▶MB 집사 김백준도… ▶처남댁인 권영미도… ▶청계재단 이병모도… ▶다스사장 김성우도… ▶경리팀장 채동영도… ▶운전기사 김종백도… 집토끼들의 반란…주군에 비수 ‘이명박, 이제 감옥갈 일만 남았다’ 정확히 14년 만이다. 2004년 <선데이저널>이 당시 이명박 서울시장과 BBK, 옵셔널벤처스 그리고 다스와 관련한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한 후 MB가 검찰에 불려오기까지의 시간은 14년이 걸렸다. 그동안 본지 보도로 시작한 의혹제기가 2007년 대선에서도 가장 큰 이슈가 됐고, […]

[특집2] 이재용을 빼낸 삼성그룹 법무팀의 거대한 힘 <大 解剖>

■ 삼성법무팀 자체가 국내 2위권 로펌…법무담당임원만 최소 45명 ■ 삼성전자 상무대우 이상 변호사만도 31명 그룹전체 550명 근무 ■ 판ㆍ검사 출신 전관들 대거 영입 ‘오너일가의 호위무사 역할’ 자처 ■ 국내 변호사 자격자만 300명 1위 김앤장 654명이어 로펌 2위권   ‘우리는 오로지 오너만을 위해 존재한다’ 이재용 변호사 8명이지만 550명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물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1심에 […]

<선데이저널> 최초 보도, 포스코건설의 보수정권 유착 의혹 수면 위로

‘MB비자금 곳간 포스코, 다스 실소유주 의혹 밝혀줄 뇌관’ MB-다스-포스코건설-부영 간 4각 커넥션 검찰, 결정적 카운터 펀치 날린다 <선데이저널>이 최초로 의혹을 제기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실소유주와 관련해 포스코건설이 새로운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이 전 대통령의 고향인 포항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MB정권 시절 권력 싸움에 가장 많이 동원됐다. 본지는 이미 수차례에 걸쳐 포스코건설 사업에 ‘이명박·박근혜’ 정권 비자금의 진실이 […]

[한국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기사] MB수사 전주곡은 이인규 도피에서 이미 시작

 ‘하명검사 노릇에서 청탁검사 노릇까지…’ 이인규가 MB하명 받고 ‘盧 논두렁시계’ 사건 조작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한 검찰의 칼날이 이 전 대통령의 턱밑까지 들어왔다. 검찰은 국가정보원 특활비 유용과 다스(DAS) 실소유주 의혹 두 가지로 이 전 대통령을 압박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 국세청과 검찰 등을 동원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압박하던 때와 전세가 완전히 뒤바뀐 셈이다. 당시 노 […]

[단독 공개] 다스, 미국자회사 다스존슨컨트롤스 수상한 폐업 숨긴 이유는 무엇?

■ 매출 1천억대 미 합작회사 폐업하고도 감사보고서에서 숨겨 ■ 금감원 국내 감사보고서 ‘2016년 말 현재도 보유하고 있다’ ■ 2013년 매출 1315억원서 2016년 4억원대 급감 ‘청산신고’ ■ 다스 경쟁사 박근혜조카 박영우 소유 대유에이텍, 다스 꺾어 ■ 대유, 2004년 매출 100억서 11년만에 박정부들어 백배성장 자동차시트업계 양대산맥… 이명박 일가 ‘다스’-박근혜 일가 ‘대유’ 둘 다…‘물들어올 때 노 졌다’ 다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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