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 21 장도원 회장 부부 파경설 ‘說往’과 ‘說來’ 사이

▲ 포에버21의 장진숙(왼편)-장도원 공동창업자 포에버21은 LA동포 장도원(57)-장진숙(59) 공동창업자가 세운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패스트 패션 기업이다. 포에버 21’은 현재 전 세계에 500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4만여명의 직원에 달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세계적 경제지로 권위를 인정받는 포브스지가 지난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장씨 부부의 순재산은 36억 달러(한화 약 4조2470억 원)로 미국에서 88위, 세계 억만 장자 순위로는 540위다. 장씨 부부의 […]

특별연재 <7> – 삼성가, 비운의 황태자 이맹희 25년 전 충격인터뷰

80년대 중반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의 엘리베이터 임신설과 득남 소문은 장안에 화제였다. 아직까지 그에 대한 내막과 진상이 공개되지 않고 있지만 이를 둘러싼 소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번져 나갔다. 여기에 이병철 회장의 일본인 소실 사이에 출생한 이태휘의 삼성 그룹 입사는 삼성그룹의 태풍의 눈이었다. 이병철의 사랑과 총애를 받았던 이태휘는 삼성에 입사하자 무소불위의 전권을 행사해 그룹 전체가 그의 눈치를 […]

특별연재 삼성가, 비운의 황태자 이맹희 25년 전 충격인터뷰

몰락한 삼성가의 비운의 황태자 이맹희씨의 25년 전 단독 인터뷰는 상당히 충격적이 아닐 수 없다. 회를 거듭할수록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인터뷰는 그 동안 베일에 가렸던 후계자 문제에서부터 3분폭리사건, 사카린 밀수사건 뿐 아니라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병철 자신의 안전과 쾌락, 입신양면을 의해서는 아내나 자식들과도 절연하는 비정한 기업인이라는 사실이 백일하에 폭로되고 있다. 나아가서 이병철, 그가 불법적으로 세금을 […]

BBK 에리카 김의 옛날 손윗동서의 날개짓 “왜?”

새한은행이 31일(목) 오후 4시 윌셔가 본점에서 2012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주총에서는 새한은행은 2명의 이사를 새로 영입하고, 주식수를 늘리는 2가지 큰 이슈를 다루게 된다.이를 위해 새한 측은 ‘미 안’ 씨와 ‘단 리’ 씨 등 2명의 신규이사 선임안을 주총에 상정한 상태로 이변이 없는 한 주주들의 표결을 거쳐 금융감독국의 승인을 받게 되면 정식 이사로 활동하게 되는 수순만이 […]

박근혜의 ‘실패한 수신제가’

 ▲ 임춘훈(언론인) 한국최대의 재벌 삼성가의 집안싸움이 점입가경입니다. 이건희 회장은 상속권 소송을 낸 큰형 이맹희를 “수준이하의 자연인”이라 폄하하며 “상대가 안된다”고 공개망신을 줬습니다. 지난 4월 17일 출근길에서 만난 기자들과의 일문일답에서입니다.1주일 후 수준이하라는 그의 형 이맹희가 반격에 나섰습니다. “건희가 어린애같은 발언을 하는 것을 듣고 몹시 당황했다. 삼성을 누가 끌고갈지 걱정이다.” 이맹희는 또 덧붙였습니다. “형제간에 불화만 가중시키고 늘 자기 […]

박근혜 동생 박지만 청부살인 설 왜 불거지나?

새누리당(옛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 4·11총선 공천이 마무리됐다. 이번 총선 공천은 양당 모두에 절묘한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양당 대표가 모두 여성이라는 점과 이들이 배후에서 공천과 관련해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다는 점이다. 특히 새누리당의 경우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당내외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대거 측근 인사들을 지역구와 비례대표 후보로 공천하는 과정에 동생 박지만씨가 막후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정황이 포착 엄청난 후유증과 파문이 […]

시크릿 오브 코리아 안치용 브로거 책 출판 파문

MB 집권 2년 차에 그의 사돈 2명을 법정에 세웠던 시크릿 오브 코리아를 운영하는 재미 블로거 안치용씨가 MB 직계가족인 사위 조현범을 향한 정조준, 직격탄을 발사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안치용은 이번 주 발간된 그의 책 ‘시크릿 오브 코리아 – 대한민국 대통령-재벌의 X 파일’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의 사위인 조현범 한국타이어 사장이 MB 직계가족이 된 이후인 지난 2004년 하와이에 […]

갈 때까지 간 북한 지금의 실상은?

북한 김정일이 애용하던 「기쁨조」가 사라진다고 한다. 금강산에 중국 관광객이 몰려든다. 북한은 김정은 체제로 되면서 외형적으로는 평온한 것 같지만 경제적으로 계속 곤궁한 처지에 있다. 특히 외화고갈로 이제는 중국인들에게 금강산을 개방하기로 하는 등 달러 구하기에 여념이 없다. 최근의 북한의 동정을 RFA(자유아시아방송)보도 등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편집자> 내달 금강산 관광 호화유람선 뜬다 중국인들이 호화 유람선을 타고 북한의 금강산을 다녀오는 관광코스가 […]

신종 ‘인터넷 꽃뱀’의 유혹…돈 뜯기고 ‘패가망신’

    미국 명문 대학을 졸업하고, 억대 연봉의 전문직으로 집안까지 화려한 ‘완벽한 스펙’을 자랑하는 여성. 게다가 미모까지 겸비한 독신녀가 접근해 온다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대다수의 남성들은 완벽한 여성이 본인에게 먼저 접근한다는 이유만으로도 ‘한번쯤은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인터넷 사이트를 주 무대로 하는 신종 ‘인터넷 꽃뱀’들은 얼굴을 노출할 필요도 없고, 능수능란한 거짓말을 자유자재로 […]

2012년 새해 달라지는 가주 법률

      2012년 새해도 크고 작은 법안과 규정들이 바뀌게 된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2012년 새해부터 8세 미만 어린이에게도 카시트 사용을 의무화했다. 아파트 내에서는 건물주의 재량하에 금연이 전면 실시되며, 임대 건물주들은 입주자들을 위해 분리수거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또 새해부터 공립학교의 동성애 교육이 처음 실시되기도 한다. 2012년에는 교통법과 부동산법, 노동법, LGBT 관련 법안들이 눈에 띄게 바뀌게 된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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