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천사 김장훈 해외 거짓기부 특수취재 2] 2013년 캐나다 기부도 거짓으로 드러나

미국-이탈리아 찍고 캐나다까지 기부 펑크 ‘일파만파’ 지키지도 못할 약속 ‘왜’ 의도적이라기보다는 그의 약한 성품 탓? 기부천사 김장훈씨의 2013년 미국기부, 2014년 이탈리아 기부가 사실상 거짓으로 드러나 일파만파로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013년 캐나다 공연당시 토론토대학등 캐나다기관 3곳에 대한 기부도 역시 사실상 거짓으로 밝혀지고 있다. 캐나다공연 기부에 대한 발표와 대대적인 언론보도가 이뤄진지 벌써 3년이 지났지만 김장훈씨의 발표대로 […]

탈북자 도서 국제전시회 LA에서 미주 최초 개막

탈북자 도서 국제전시회 LA에서 미주 최초 개막 올해 12월 10일 UN인권의 날을 기념하고 한국에 탈북자 3만 명 시대를 기념해 특별한 행사가 LA에서 처음 개최된다. 탈북자들이 펴낸 책과 수기 등등을 전시하는 ‘탈북자 도서 국제 전시회’ 가 미주에서는 최초로 LA에서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LA 한국교육원에서 열린다.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는 탈북자들과 함께 그들의 평범하지 않은 삶의 기록도 해가 […]

유학•주재원 ‘거주불명자’ 신세 면한다

유학•주재원 ‘거주불명자’ 신세 면한다 한국에서 주소 미리 신고하면 해외 체류 기간 염려 없어 행자부 “140만여 명 미국 등 해외체류자 불편 해소 기대” 한국에서 미국 등 해외로 장기간 유학이나 파견을 가더라도 미리 주소를 등록해 둘 경우 거주불명자로 전락하지 않게 된다. 내년 11월부터는 90일 이상 해외 체류 예정자는 부모 등 한국 내에 주소를 둘 세대가 있으면 그 […]

현직외교관, 최씨 일가 외교부인사개입 폭로 내막과 배경

최씨 일가의 무소불위의 전횡 외교부 인사까지 좌지우지 최순실, 언니 아들 장승호 유치원 사업 도우려 이미 내정된 대사까지 바꿔치기 <선데이저널>이 단독으로 보도한 최순실 일족의 외교부인사개입의혹과 관련, 현직 외교관이 이를 입증하는 구체적 정황을 폭로, 본보보도가 정확한 팩트임이 사실상 확인됐다. 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관의 김재천영사의 이 같은 폭로는 현직 외교공무원으로서 신분상 불이익을 감수한 양심선언이라는 점에서 전 국민의 박수를 받고 […]

[트럼프 당선 특집-1] 美 우선주의 트럼프 정책은 과연 무엇일까?

“200만∼300만 명 추정 범법자부터 추방”천명 중국은 미국에서 벌어 들인 돈으로 미국을 위협하고 있는 위험한 국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200만∼300만 명으로 추정되는 범죄자 우선 추방 등 이민 공약의 단계적 실천 방안을 공개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미 CBS 방송 인터뷰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약 200만 명, 심지어 300만 명에 달할 수도 있는 […]

초라한 독립유공자 유해봉환 환송행사

‘111년 만의 고국 땅 가는 길이 외롭다’ 범동포적으로 거족적인 ‘유해봉환’으로 거행해야 할 행사는 너무나 초라했다. 한국 정부도 너무나 성의가 없었다. 이번에 LA독립운동가 유해봉환은 미주 한인 이민사에서도 유례가 없었던 부부가 함께 조국으로 봉환되는 최초의 일이었다.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유해봉환의 주인공 강혜원 여사는 “미주 독립운동가 여성 1호”로 존경과 공경의 대상이다. 지난 12일 오전 11시 LA 한인회관에서 […]

[의혹취재]최순실 입김 의혹 ‘전대주’ 전 베트남대사 둘러싼 미스터리 ‘후폭풍’

2011년 최순득부부 만난 후 ‘전대주 베트남 대사에 임명됐다’ 국정농단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조카 장승호씨의 후견인이었기 때문에 최씨의 입김으로 베트남대사에 발탁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전대주 전 베트남대사가 퇴임과 동시에 주식회사 효성의 베트남법인 고문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전씨는 공직자윤리법에 정해져 있는 취업승인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공직자 윤리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주식회사 효성은 공직자윤리법이 정한 […]

[최순실사태 와이드大특집3] 최순실, 조카후견인 베트남대사 임명 의혹추적

민간인 전대주, 최씨 입김에 베트남대사 발탁 내막 박근혜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이 외교부 대사인사에까지 개입, 민간인인 전대주씨를 베트남대사에 임명되도록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전씨는 최씨의 언니 최순득의 아들인 장승호씨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유치원을 운영할 때 후견인역할을 했던 인연을 바탕으로, 장씨의 사업을 위해 전씨를 베트남대사에 임명되도록 했다고 복수의 정통한 소식통이 밝혔다. 최씨는 전남편 정윤회씨와 함께 전 세계일보 사장 S씨를 […]

[안치용 단독 특종발굴] 일본 중정 책임자 김재규 동서 최세현 증발 미스터리 전모

박정희 시해사건 직후 최씨 극비리에 일본 출국 美ㆍ日 협조 묵인하에 진행 지난 1979년 박정희 전대통령 시해사건직후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손윗동서인 최세현 당시 주일공사가 일본에서 연기처럼 사라진 것은 미국과 일본의 협조내지 묵인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정부는 최씨가 사라진 뒤 한달보름간 소재파악을 하지 못했고, 이 기간 동안 미국과 일본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최씨의 소재를 모른다고 한국측에 […]

[특집] 국제사기 기승부린다-1탄

‘금광개발·금괴·보물선·독재자 비자금…등이 사기 대상’ 국제적으로 판을 치는 사기범죄가 장난이 아닐 정도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웬만한 사람들이면 한 번씩 겪어본 간단한 이메일 사기에서 거액 투자까지 사기 치는 소위 “나이지리아 사기(Nigeria scams)”는 이제 고전이 되어 버렸다. 국제 사기극도 다양한 방법으로 진화해가고 있다. 한때 “귀하에게 좋은 일을 하도록 거액 유산을 배분해 주겠다”는 이메일이 미국에서 횡행한적이 있었다. 이와 유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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