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쿠바 국교 정상화 임박으로 가까워진 쿠바여행

미국-쿠바 공식관계 재개로 하루 20편 운항 허가로‘한류열풍’기대 한국과 쿠바간의 국교회복 등 관계개선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다. 최근 한국의 윤병세 외무장관이 쿠바를 공식 방문하면서 쿠바의 부루노 로드리게즈(Bruno Rodriguez) 외무상과 역사상 최초 한국-쿠바 외무장관 회담(사진)까지하자 쿠바 수도 아바나와 미국 워싱턴DC 외교가에서는 ‘한국과 쿠바간의 수교가 시간문제’라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다. 한편 미국의 교통부는 미국의 아메리칸 항공 등 8개 […]

국내거소신고증 7월 1일부터 효력상실

국내거소신고증  7월 1일부터 효력상실 재외국민 주민등록제도로 전환 ‘저조’ LA 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은 오는 7월1일부터 재외국민 주민등록 제도가 시행되고, 기존의 국내 거소신고증은 효력이 상실된다고 밝혔다. 원래 기존의 거소증 목적은 재외국민들의 한국내 금융 거래, 인허가 등 사업‧생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미국 등 외국 영주권을 취득한 우리국민(영주목적으로 외국에 거주하는 우리국민 포함)으로서 30일 이상 국내에 체류할 목적으로 입국하는 재외국민에게 적용되왔다. […]

‘해외의 등대불’-외교부 영사콜센터-테러, 지진 구조

2016년 ‘한국의 우수 콜센터’로 선정 ‘신변위협, 해방불명, 통역, 의료, 출입국 응급조치 도왔다’ 대한민국 외교부 영사콜센터가 해외에서 발생하는 한국인들의 응급상항을 가장 잘 도와주는 시스템으로 인정을 받았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으로 실시된 2016년 콜센터 서비스 품질지수 평가 결과 외교부 영사콜센터가 ‘한국의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었다. 이 같은 평가는 공공부문 포함 245개 콜센터를 대상에서 2006년 이래 11년 연속 ‘한국의 우수 콜 […]

미국무부 북한방문 경고령 3차 발동

‘북한에 발을 들여 놓는 순간 보호장치 없다’ 사실상 북한 여행 전면 금지조치 미국무부는 지난 5월16일자로 미국 시민들에게 북한방문을 하지 말라고 강력하게 권고했다. (The State Department strongly urges U.S. citizens to avoid all travel to North Korea). 이에 따라 한인 미시민권자들의 주의도 크게 요망되고 있다. 현재 북한에 억류되고 있는 외국인들 중 상당수가 한국계 미국인이나 캐나다인 등이다. […]

올해 5월22일은 한미수교 134주년

한국전 참전, 민주화 경제발전의 주역 오는 22일은 한미수교 134주년이 되는 날이다. 1882년 5월 22일. 조선은 제물포(인천)에서 미국과  수호통상조약을 체결했다. 특히 조약 제1조에 제3국으로부터 ‘불공경모(不公輕侮-불공정하거나 깔보고 업신여김)하는 일이 있을 경우 필수상조(必須相助, 서로 돕는다)한다는 규정을 두어 조선은 미국과 연대, 당시 조선을 괴롭히던 청일을 견제하려 했다. 우리 한민족에게 있어, 특히 재미한인들에게는 한미수교가 갖는 의미가 각별하다. 19세기 당시 조선왕조는 […]

한국 ‘패스포트 파워’(Passport Power) 세계 2위

“대한민국여권 가진 당신 이젠 귀빈” 여권(旅券) 또는 패스포트(영어: passport)는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을 위해 정부가 발행하는 공식 신분증명서이다. 소지한 사람의 사진과 서명, 이름, 생년월일, 국적 등 신분에 관한 사항을 증명 한다. 가장 대표적인 여행증명서이다. 여권은 다른 나라의 입국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또한, 그 나라에 체류하는 동안 영사의 보호나 다른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각 상황에 맞는 특별 조약이 […]

[특집] 성매매금지법 ‘합헌’ 후유증

원정(?)나간 성매매 여성들 때문에 국가망신 한국에서 성매매금지법이 헌법재판소로부터 ‘합헌’이란 결정에 반가움을 나타내는 국가가 있다. 바로 미국이다. 미국 국무부에는 많은 대사급의 외교관이 있지만 그 중 ‘인신매매근절 담당 대사’ (Ambassador-at-Large to Monitor and Combat Trafficking in Persons )라는 직책이 있다. 지난 2000년부터 미국을 포함 지구촌에서 발생하는 인신매매에 관한 사항을 관장하고 있으며 매년 각국을 대상으로 한 연례 보고서(TIP)를 […]

장준하 선생 아들 장호준 목사 동포 재외선거위반 고발 내막

해외에서 발생한 사건에 한국선거법 조치 ‘헌법 보장된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4월총선을 앞두고 LA와 뉴욕의 한인 언론 미주한국일보와 미주중앙일보에 특정정당을 비난 하는 광고를 게재한 장호준(58) 목사(본보 1014호 2016년 2월18일자 보도)를 한국의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이하 선관위)가 한국 검찰에 ‘공직선거법’위반혐의로 고발했다. 이같은 고발은 이번 4월 총선과 관련해 불법선거운동 고발로는 최초의 사건이다. 또한 이와관련 국외에서 선거법을 위반하여 여권 […]

[한국 언론에 나지 않은 숨겨진 1인치 기사]대권주자 박원순과 처조카 중국 마약사건 막후

동아, 연이은 박원순 흠집 내기 보도… ‘정치공작 의혹 짙다’ 지난 3월 3일 본국의 종합편성채널인 채널A가 유력 대선주자의 조카가 마약 소지 혐의로 중국에서 복역 중이며, 조만간 본국으로 송환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사건은 삽시간에 온라인에 퍼지며 큰 화제를 모았고, 다음날 KBS와 연합뉴스 등 친정권 성향의 언론들이 잇따라 관련 보도를 내보냈다. 재밌는 것은 이 사건이 이미 반 년 […]

아르누보시티 사건 경찰수사무마 판결문 파문

최두영회장, 한국 송환 뒤 긴급체포 48시간만에 풀려난 이유가 ‘기가 막히네!’ 아르누보시티 분양사기와 관련, 최두영 회장이 검거된 가운데 최두영 회장이 이민법위반혐의로 미국구치소에 수감된 뒤 구치소공중전화로 처남에게 경찰에 뇌물을 주는 등 수사무마를 지시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뇌물수수 경찰관에 대한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이 소재불명으로 최 회장을 기소중지시키고 지명수배한 뒤에도 최 회장이 한국을 드나들며 직접 뇌물을 전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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