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일보 사옥 2265만달러 매도 장재민, 뉴욕이어 LA서도 대박행진

한국일보와 상관없는‘장재민-장재구’형제 회사 소유 돈 때문에 힘든 줄 알았는데 상상 초월한 부동산 재벌이더라? 장재민 미주한국일보 회장이 뉴욕한국일보 사옥을 지난해 3900만달러에 매각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LA 한국일보 사옥을 2650만달러에 매각, 또 다시 부동산 대박신화를 창출해 화제다. 윌셔 미주한국일보 소재의 건물은 장재구 전 한국일보 회장과 장재민 미주한국일보 회장 등이 멤버인 한국투자유한회사소유로 밝혀졌다. 이 법인은 LA 한국일보사옥외에도 창고와 […]

뉴욕 기업은행 DJ재산관리인 소문의 주인공 ‘다니엘 리’ 거액대출 비밀과 의혹들

조규성 동부관광 사장 상대 변호사비지급소송에서 드러난 새로운 사실들 변호사비 안주려 ‘꼼수’ 부리다 들통 2000년대 중반 뉴욕최대의 한인부동산재벌 중 한명이었지만 불과 4-5년 만에 사기행각이 드러나면서 파산한 다니엘 리. 기업은행 뉴욕지점은 노무현대통령 퇴임직전 다니엘 리에게 거액을 대출해 줬지만 불과 1년 만에 디폴트가 됐다. 그렇다면 기업은행이 담보로 잡았던 다니엘 리 소유의 건물은 어떻게 됐을까. 다니엘 리와 기업은행을 둘러싼 […]

[총력취재]명예를 중시한다는 김종인의 뻔뻔스런 과거와 간교한 흔적들

권력욕 불태우며 비굴하게 정권에 빌붙어 호사 누렸던 늙은 카멜레온의 ‘검은 초상화’ “난 명예를 위해 산 사람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비례대표 파문으로 인해 자신의 업무를 거부하는 동안 기자들과 만나 한 말이다. 김 위원장은 이번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파문이 자신에게 모욕을 주는 당 일각의 세력에서 비롯됐으며, 명예를 중시하는 자신에게 모욕감을 줬다고 말했다. 그는 기자들에게 명예란 단어를 여러 차례 사용하며 […]

워렌 버핏 Warren Buffett이 주주들에게 보낸 연례서신 속엔 무엇이?

‘우리 자녀들의 내일은 지금의 우리보다 더욱 잘 살 것이다”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렌 버핏이 미국 경제는 장기적으로 볼 때 지금보다 더 좋은 경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 귀재”로도 불리는 버핏은 지난달 27일 주주들에게 보내는 연례 서신(Annual Letter for 2015)을 통해 미국경제는 현재 미국 대선 경선주자들이 생각 하는 것 보다는 더 나은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대선 […]

[심층취재1] FCC 지상파방송국 입찰제안가고시 ‘인센티브 경매 둘러싸고 희비쌍곡선’

■ 지상파방송국 입찰제안가고시 경매에 한인들 희비교차 ■ 주선영목사소유 WMBC방송국 9억달러 대박 신화창조 ■ 시카고 배건재 5억달러 아틀란타 심중구 2억달러 대박 ■ 한국일보 지분 24%소유했던 채널 18도 5억8천만달러 ⌈지상파 주파수소유 한인 방송인들 FCC 인센티브 경매 입찰제안가로 60배 이상 초대박 재벌 반열에…⌋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올해 3월 29일 지상파방송국 주파수 인센티브경매를 앞두고 지난해 11월 12일 미국내 210개 방송권역의 2197개 […]

<집중취재> 2천억 원대 조세포탈 조석래 회장 판결로 짚어 본 양형기…

  지난 2009년부터 한해가 멀다하고 검찰수사를 받고 아들들이 사법 처리되는가 하면, 자녀로 부터 고발까지 당하는 등 내우외환이 그치지 않은 조석래 효성그룹회장이 마침내 조세포탈혐의 등으로 유죄를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횡령-배임-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회장에게 1358억원의 세금포탈과 250억원의 위법배당 등을 유죄로 인정, 징역 3년과 벌금 1365억원을 선고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조회장이 고령이고 건강이 좋지 않다며 법정구속은 하지 […]

SK는 오직 오너 일가만을 위한 회사…내연녀이어 이번엔 해군장교 딸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내연녀 김희영 씨와의 관계를 폭로하면서 SK그룹이 걷잡을 수 없는 풍랑 속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 본지 보도 이후로 최 회장과 김 씨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이고, 금감원과 국세청, 검찰이 해외계열사를 동원해 내연녀를 부당지원한 의혹과 관련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수사를 착수했다고 공식발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최 회장이 김 씨를 위해 SK그룹 […]

<긴급와이드특집2> 2010년 전후 SK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2015년 12월 말 기준으로 시가총액 78조. 재계순위 4위. SK그룹의 현주소다. 이 중 최태원 회장의 지분율은 약 4조 1000억원 규모로 약 5% 남짓한 수준이다. 95%의 지분은 일반 주주들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SK그룹은 최태원 회장 한 사람에 의해 그리고 한 사람을 위해 굴러가고 있다시피하다. 최근 본지가 단독으로 공개한 최태원 회장과 내연녀 김희영과의 관계는  SK그룹이 회장 한 […]

<안치용의 쇼킹 리포트> 최태원, 내연녀-혼외자 커밍아웃 ‘후폭풍’ …

    최태원SK회장의 혼외 딸 출산 고백으로 순식간에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내연녀에 대해 본보는 최초로 그녀가 13세 아들을 둔 뉴저지 출신의 40세 이혼녀라는 사실을 보도했었다. 명문음대 출신의 30대여성이라는 설을 흘리던 SK는 이 보도직후 이 내연녀가 아들을 둔 이혼녀라는 본보보도를 인정했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내연녀는 전남편과 결혼하기전에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로서는 […]

朴근혜정부의 검찰 경찰 국정원, 학원가 동향 파악 공안탄압 강화 내막

최근 국가정보원과 경찰을 비롯한 박근혜 정부 정보기관들이 대학으로 대표되는 학원가의 움직임에 대한 동향 파악에 나선 것으로 <선데이저널> 취재 결과 확인됐다. 이를 위해 경찰은 사복경찰을, 국정원은 담당 정보원을 학원가에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현 정부에 대한 학원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역설적으로 박근혜 정부의 이런 조치는 공안탄압이 학원가에 까지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

Page 10 of 42« First...89101112...20304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