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大특집1> 전형적인 기레기 저질언론 ‘채널A-MBN’ 특수분해

      가수 태진아 씨와 시사저널USA와의 진실공방에 대한 본국 종합편성채널들의 막장·저질 방송이 도를 넘어섰다. 그동안 종편방송은 방송의 공공성을 망각한 채 시청률 경쟁을 위한 선정적 방송을 해왔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라는 껍데기를 뒤집어 쓴 채, 함량미달의 패널들의 발언을 여과 없이 내보내는 것이 종편들의 전반적인 행태라는 지적이 대표적이다. 특히 4개 종편 중 시청률 3위와 4위를 놓고 엎치락뒤치락하는 채널A와 […]

종편광고 X파일 단독보도 그후

      본보가 ‘종편광고 X파일’을 단독 입수, 두 차례 보도하자 한국 언론계가 이른바 조폭식 약탈영업 논란으로 요동치고 있다. 종편을 둔 일간지 등을 제외한 언론들이 본보를 인용, 앞다퉈 보도하는 것은 물론 언론노조는 ‘허가가 취소될 수 있는 중대사안’이라고 성명을 발표하고 직접 방통위에 조사를 요청하기도 했다. 일부 언론은 사설까지 쓰며 해당언론은 물론 정부의 잘못된 종편정책을 강도높게 비판했고 방통위는 해당언론사에 […]

러시아 푸틴대통령 잠적 두고 루머 난무

러시아의 브라디미르 푸틴 대통령(62)이 건강 이상설과 함께 ‘늦둥이 설’ 그리고 구테타 실각설 등 각종 루머가 나도는 가운데 지난 10일 동안 공식석상에 나서지 않다가 16일 처음으로 나타나 잠적설을 잠재웠다. 하지만 그동안 전세계적으로 갖가지 설로 화제가 됐다. 미국이나 서방세계 에서는 있을 수없는 일이다. 북한의 김정은 도 한때 잠적했다가 깜짝쇼로 등장 했었다. 푸틴은 지난 5일 이탈리아 총리와 만난 […]

<삼성, 특별취재1> 이건희 숨겨진 검은돈…상속세 계기로 드러날까?

      최근 본국 일부 언론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재산을 넘겨줄 때 내야하는 상속세가 6조원에 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갑작스런 보도의 배경에는 1년 가까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이건희 회장의 건강이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삼성그룹 측의 판단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이건희 회장 소유의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지분 가치는 현재 11조1천억 원이고 […]

<전말추적> MB사돈 효성 3남 조현상, ‘디오리지널호텔 강탈의혹’사…

      조석래 효성그룹회장과 장남 조현준 사장이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해외부동산불법매입 등으로 유죄선고를 받은 3남 조현상 부사장이 6백억원 상당의 호텔을 3백억원에 강탈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또 다시 물의를 빚고 있다.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디오리지널호텔 강탈의혹’은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에 비유되며 피해자임을 주장하는 쪽이 억울한 내용을 담은 글을 인터넷에 올리면 효성측은 곧바로 이를 […]

<속보> 선데이저널 특종보도, 방산비리 원흉 이규태 전격체포

      본보가 한국언론사상 처음으로 ‘방산비리의 원흉’으로 지목한 이규태 일광공영회장이 끝내 한국시간 11일 검찰에 전격 체포됨으로서 본보가 다시한번 특종퍼레이드를 이어갔다.검찰은 한국시간 11일 일광공영과 이규태 회장의 집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이규태 일광공영회장과 권영우 전 SK C&C 상무를 긴급체포했으나 이씨에 대한 방산비리수사는 공군전자전훈련장비 원가 부풀리기에 그치지 않고 1천8백억원대에 달하는 해외은닉재산 수사, 전자전장비 지체보상금 면책결정과정에서 노대래 전 방사청장이 […]

<갑질취재2> 하이트진로, 미주 판매업자에 전형적인 ‘갑질횡포’ 원…

        서민들의 친근한 벗인 소주를 팔아서 부를 축적한 기업이 재미동포들에게 소주판매권을 줬다가 사업이 될 만하면 빼앗아 버리는 슈퍼갑질을 주기적으로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이트진로가 LA의 진로소주 판매업자인 하이트 USA(대표 이덕)의 사업권을 불법으로 빼앗으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지난 호 참조)된 가운데 하이트진로의 전신인 진로소주도 10여년전 진로소주 뉴욕 판매업자의 사업권을 사실상 강탈했던 것으로 밝혀졌다.이처럼 진로소주는 서민들의 사랑으로 […]

<발행인 칼럼> 박근혜와 조현아

지금부터 30년전인 1985년 선데이저널은 대한항공으로부터 400여만달러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었다. 대한항공은 미국 10대 로펌 중 하나로 알려진 제임스 앤 그래함 변호사 로펌을 통해 무려 100만달러에 이르는 거액의 수임료를 내고 무지막지하게 공격해 왔다. 당시 선데이저널은 대한항공을 두고 <애국의 날개인가, 매국의 날개인가> <하늘에서는 탈선비행, 지상에서는 망국비행>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한진그룹 조중훈 회장(작고) 일가와 전두환 군부정권과의 정경유착 관계, 영세 […]

<철저취재> 위기의 박근혜, MB 방산비리 수사로 반전 노리나?

      위기의 박근혜 정부가 이른바 이병기 비서실장 카드를 꼽아들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달 27일 이병기 전 국정원장을 신임 비서실장에 임명했다. 그는 국정원장에 임명된 지 8개월 만에 비서실장이 됐다.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 임명은 파격 그 자체다. 일단 현직 정보기관의 수장을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이동한 인사는 전례를 찾기 힘들다. 정부출범 이후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이 비서실장 내정자는 초대 […]

<단독> 통영함납품비리 구속 뉴욕 동포 강덕원의 ‘기상천외’ 행각

      통영함에 군용소나가 아닌 어군탐지기 등을 납품한 혐의로 구속된 재미동포 강덕원씨가 미국 부동산을 자신의 자녀에게 모두 매도한 것으로 드러나 강제집행면탈혐의가 추가될 것이 확실시된다.특히 그는 통영함에 엉터리장비를 납품한 뒤 알파인에 520만달러의 대저택을 매입, 현재도 소유하고 있으며 법인등기부등본 확인결과 이 저택 소유법인 DBNJW는 가족들의 이름 첫 글자를 따서 지은 것으로 <선데이저널> 취재로 드러났다.강씨는 또 미국 뉴저지에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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