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무한 LA한인회 ‘과욕의 산물인가, 정치적 단체인가’

‘배무한 한인회’가  출범 한 달만에 크게 삐걱거리고 있다.  지난 7월 1일 정식 출범한 31대 LA한인회가  겉으로는 화려한 공약사업을 연달아 발표하고 있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풍선사업’ 을 선전하기에 급급하다. 또한 정통성없이 출범한 배무한 한인회는 박철웅 사무총장이 한달만에 전격사표를 제출하고 이사장까지 조만간 사임 조짐을 보이는 등 내부조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배무한 한인회는 초창기 거창하게 발표했던 대규모 사업이나 조직관리에도 […]

LA한인회 시무식은 했으나

제 31대 LA한인회가‘시무식’을 했으나,‘반란군’이 도처에서 도사리고 있다. 배무한 31대 LA한인 회장을 인정하지 않는 일부 한인 단체와 인사들은 가칭 “남가주한인회”를 구성해 현재의 LA한인회를 한인회관에서 추방시키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31대 한인회는 지난 9일 한인회관 에서 “시무식”이란 행사를 가졌으나, 내부적으로 단합되지도 않고 갈등이 일어나‘배무한 회장 체제’가 시작부터 동포사회의 공감대도 지니지 못하고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특히 문제가 많은 엄익청 전 […]

재미한인체육회 뉴욕전미주청소년대회 후원

 ▲ 권욱종 재미한인체육회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이 후원을 다짐하고 있다. LA에 본부를 두고 있는 재미한인체육회(회장 권욱종)는  오는 8월 10~12일 뉴욕 퀸즈칼리지에서 열리는 ‘전미주 한인 청소년 체육대제전’를 적극 후원하기로 했다.  권욱종 회장은  지난 28일 김재영 부회장과  LA한인체육회 이원영 회장 등과 함께 뉴욕을 방문해 이석찬 뉴욕체육회장 등을 포함 관계자들과 만나 상호 협력방안등을 논의했다.이에  따라 LA를 포함해 타 지역 체육회에 참가가 […]

LA한인회는 어디 있는가

2012년 7월1일은 제31대 LA한인회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날이다.  원래 이날은 축제 기분으로 시작되어야 하는 날이다. 하지만 LA한인사회는 이날이 차기 한인회가 시작되는 것을 알려고도 하지 않고 지나쳤다.  현재의 LA한인회는 무용지물의 단체가 되었다. 30대한인회는 31대 선관위원회와 함께 전무후무한 공금비리를 저질러놓고도 창피를 느끼지 않는 ‘막가파’ 조직이 되었다. 일부 시민단체들이 사법당국에 한인회를 고발하고 있어 조만간 수사당국이 메스를 가할 예정인 것으로 […]

LA한인회장 선관위 충격부패 현장

LA한인회 31대 회장선거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위원장 엄익청)의 선거공금에 대한 남용과 탕진에 대한 동포사회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법조계와 회계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비영리단체인 LA한인회 소속 선관위의 공금비리는 중대한 문제”라며 “세무당국은 물론 사법당국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사건”이라고 밝히고 있다. 또 이들 관계자들은 “자격정지를 당한 선관위원장이 주재한 선관위가 내린 ‘배무한 당선’은 소송을 제기할 경우 무효가 될 수 있다”라는 의견을 […]

내년에 한인 LA시의원 탄생할까

내년 3월 실시되는 LA 시 13지구 시의원 선거에LA시 주민국 김봉환(54) 국장을 비롯해 한인계 에밀 맥 소방국 부소장 그리고 존 최LA 공공서비스국 이사 회 부위원장 등 3명의 한인계가 출마를 발표하면서 이 지구에 동시에 경쟁하게 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치 분석가들은  13지구는 지난 1985년 중국계인 마이크 우씨가 시의원으로 선출됐던 곳인 만큼 당선 가능성이 적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

LA북한인권 국제심포지엄

한국 정부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UCLA 한국학연구소(소장 존 던컨)와 공동으로 지난달  14일 UCLA 캠퍼스 내 ‘찰스 영 도서관’에서 북한 인권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으며 15일에는 LA한국교육원에서 한인단체 인사들을 초청해 인권관계 동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학계와 대북 지원단체 관계자 등 북한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북한 주민 인권침해 상황을 설명하고 인권개선을 위한 […]

한인회장 선거의 추악상

LA한인회의 부도덕적이고 불공정한 선거파탄의 후유증은 계속되고 있다. 이미 LA한인회 선거의 타락상은 국내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져 ‘똥포사회’ 이미지로 다시 한번 망가지고 있다. 잘못된 판단으로 비뚤어진 언론이 커뮤니티 가치관을 오도하며 일부 한인들은 사사로운 감정으로 커뮤니티의 공동이익을 망각하고 있는 현실이다. 파도에 밀려 떠내려가는 난파선이 되버린 한인회를 두고 서로 키를 잡으려는 아우성만이 난무하는 것이 오늘의 LA한인사회의 자화상이다. 살신성인의 […]

LA한인회의 이상한 선거

소위 제 31대 LA한인회장 선거를 두고 타운 일각에서 시끌벅적이다. 벌써부터 일각에서는 ‘투표는 없을 것’이라는 소문도 퍼저 나오고 ‘한쪽 후보를 탈락시키고 무투표를 결정한다’또는 ‘양 후보도 탈락시키고 한인회 이사회에서 회장을 뽑을지도 모른다’는 소문들도 나돌고 있다. 한편 배무한 후보(기호 1번)와 박요한 후보(기호2번)는 저마다 투표장에 노인들을 어떻게 단체로 몰아 가느냐에 온 신경을 쓰고 있다. 이들 후보 들은 ‘한인회 선관위 […]

LA한인회장 선거 추태 극에 달하다

LA한인회 제31대 회장 선거에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배무한 선거본부에서 치고받는 싸움이 일어났다”는 투서가 언론사에 나돌고, “박요한 후보와 사퇴한 김재권 전 이사장간에 모종의 묵계가 있었다”라는 소문도 나돌고 있다. 여기에김재권, 박요한, 배무한 3자 후보들간에 이합집산 과 야합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문도 나돌고 있다. 선거가 이상야릇한 방향으로 끝날 것이란 소문이 파다하다. 이번 선거가 실제로 투표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전망이라는 소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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