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는 양심불량, 업소는 위생불량

 ▲ 코리아 타운내 한 대형마켓 ⓒ2005 Sundayjournalusa 코리아타운내 한인 슈퍼마켓 중 A 등급은 3월 21일 현재 아씨마켓,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마켓,  플라쟈 마켓 등이고 B 등급은 가주마켓, 한국마켓, 한남체인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타운내에 8가와 웨스턴에 위치한 랄프스 마켓, 3가와 버몬트 애비뉴에 위치한 본스 마켓과 건너편의 랄프스 마켓, 윌셔와 옥스포드에 위치한 세이본 마켓, 벌몬에 위치한 리비로 마켓 등 6곳은 […]

자일랜 신화창조 「김정실」 씨 한국서 재혼

 ▲ 김정실 매경 IBI 대표.ⓒ2005 Sundayjournalusa 미국에서 한국으로 진출해 “여성 벤쳐계의 큰 손”으로 불리는 김정실(여,50) 매경 IBI대표가 지난 16일 오후 6시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의 서울그랜드 볼륨에서 LCD 부품업체인 위지트의 김상철 회장과 결혼했는데 이날 들어 온 축의금을 모두 복지재단에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축의금은 5천만 원이라고 17일 한국복지 재단 측이 발표했다. 김 씨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

노인성 환자들을 위한 가족같은 한강병원

▲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한강병원 김상유 원장ⓒ2005 Sundayjournalusa 윌셔와 커먼웰스에 위치한 한강병원은 김상유 박사의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한국에서 10년동안 외과의사로 환자들을 돌보다가 뜻한 바 있어 미국으로 유학, 마취과를 전공으로 한 김상유 의학박사(MD)의 꿈인 노인들을 위한  양한방 전문 병원이기 때문이다.코리아타운 내 노인병 치료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김박사를 필두로 동국 로얄 한의대 출신의 최기용 한의사와 5명의 전담 물리치료사들이 […]

윌셔 경찰서, 8가 파출소 「후원금 반환」 논란 확산

 ▲ 일명 ‘코파사(코리아타운 파출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발족식 모습. 이날 ‘코파사’ 측은 윌셔 경찰서(서장 리차드 웨머) 측에 1차 후원금 7천 달러를 건넸다. 이 후원금 중 5천 달러의 돈이 반환되는 일이 벌어지면서 이를 놓고 갖가지 해석이 분분하다.  8가와 아이롤로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8가 한인 파출소. 그간 8가 한인 파출소는 코리아 타운 요충지에 위치해 한인 통역관이 상주하는 […]

“메뚜기들 또 제철 찾아왔네…” 제12기 LA 평통회장 로비 구설수

   ▲ 차기 평통 회장 후보군들이 자천타천으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2005 Sundayjournalusa LA 평통 제12기 위원 선정을 두고 말들이 많아지고 있다. 오는 7월부터 새 임기가 시작되는 12기에 과연 누가 회장에 임명되는가와 어떤 인물들이 새로 평통위원으로 위촉되는가를 두고 이런저런 말들이 타운에 나돌고 있다. 그리고 타운에서는 이번에는 평통에 또 어떤 해프닝이 일어날 지에도 호기심을 나타내고 있다. LA 평통 […]

세리토스 가주마켓 LA 카운티 보건국에 적발 … “48시간 폐쇄조치” …

   ▲ 세리토스 가주마켓(일명 피이오니아 가주마켓)은 쥐 떼들이 설쳐 카운티 보건국으로부터 48시간 폐쇄조치를 당했다.  ⓒ2005 Sundayjournalusa  지난 10일 오전 LA카운티 보건국의 테렌스 파월 위생담당관은 놀워크 소재 ‘가주마켓’(세리토스 지점(15933 Pioneer Bl. Norwalk Ca 90650) 주방에서 놀랄만한 장면을 목격했다. 싱크대 밑에 놓여진 쥐덫에서 바둥거리는 쥐를 보았던 것이다. 더 놀란 것은 주위에 두 마리의 죽은 쥐들이 나둥그러져 있었다. 또한 쥐 […]

떡볶이 ·순대 등 변질 우려식품… 4시간 이상 실온 보관 불허 조치

오늘날은 식품의 양보다는 질을 우선 생각하는 시대이다. 미국은 물론 세계각국에서 ‘웰빙’으로 대표되는 요즘의 경향은 분명 양보다는 질을 중시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코리아타운도 예외는 아니어서 한인식품에 대한 질과 안정성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진 상황이다.한인 마켓에 가면 질 좋고 맛있는 한국 식품 들을 손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김치 장조림등 반찬류에서부터 불고기, 갈비등 양념된 고기까지 […]

發行人 칼럼 : 미국 정치참여는 우리 권익과 직결

지난 4.29 폭동 이후 한인사회는 주류사회 정치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인식되어 1세들이 정치에 뛰어 들었다. 결과적으로 연방하원에도 진출했고, 주하원 시의원 등에서도 놀라운 참여를 보였다. 그러나 이렇게 직접 공직에 나서는 일도 중요하지만, 한인 커뮤니티가 정치력을 키워 주류사회에서 인정을 받으면 더욱 보람이 있는 것이다. 정치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투표장에 나가는 것이다. 미국 사회에 살고 있는 한인 […]

라틴계 ‘비야라이고사’ 후보 유리한 고지

▲ 캘리포니아 간호사 협회 회원들과 함께 한 비야라이고사 후보. 태평양의 관문이며 다양한 인종으로 다문화 국제도시인 LA 시에 역사상 최초의 라틴계 시장이 탄생할 전망이다. 지난 8일 실시된 LA시장 예비선거에서 라틴계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후보는 1위의 득표를 차지해, 2위에 오른 현직 시장인 제임스 한 후보와의 오는 5월 17일 결선 투표를 앞두고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과거 캘리포니아 주하원 의장을 역임했던 […]

한인 메디칼 사기행각 70여명 적발… 피해액 10억달러

최근 캘리포니아 주의 메디칼 수혜 기금이 30억 달러에 이르지만 LA일원의 메디칼 사기 규모는 3억 달러에 달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FBI를 비롯한 연방정부 관련부처 및 가주와 LA 카운티 등의 수사당국이 메디칼 사기에 대한 대대적인 합동 단속을 펼치는 가운데 메디칼 프로그램 취급을 정지당한 한인의료 종사자들이 70여명에 이르고 있어 충격을 주고있다.(별표 명단 참조) 이 명단은 한인언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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