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평통 「가분수·비만성·직책 양산 단체,웃기는 단체」

서울의 평통 본부와 비교하면 LA 평통이 얼마나 과비만성 임원 조직인 것을 한 눈으로 알 수 있다. 전체 1만 5천명 정도(총14,940명)의 평통 위원을 포용하는 본부에 분과위원회가 10개를 넘지 않는다. 이는 지난해 임원조직을 축소하는 시행령 개정(2002.1.26)에 따른 조치이다. 그런데 LA 평통에는 자그마치 14개 분과가 있다. 본부에는 임원조직으로 볼 수 있는 위원회가 상임위원회와 운영위원회가 있다. 상임위원회는 300-500인 위원으로 […]

김춘환에 놀아난 금감원, 은행, 법원, 재판부, 예보… “정치권 게이…

DJ 측근 실세들의 ‘밀어주기’ 통한 법정관리업체 (주)신한 인수자 선정 의혹 정치권의 비호를 업은 김춘환 씨 특별히 하는 일 없고 별로 알려지지 않았던 김춘환 씨는 취재결과 ㈜신한을 인수하기 전 LA에서 여성 의류소매점 ‘HAMA’를 경영하는 소규모 비즈니스맨이었다. 이런 그가 DJ정부 들어 갑작스럽게 부상하면서 청와대와 정부 고위층을 등에 업고 IMF이후 자금난으로 부도가 난 대형 건설 회사들을 집중 타켓으로 […]

一波萬波… 노태통령 인공기 훼손 유감 표명

노무현대통령이 지난19일 “인공기와 김정일위원장의 초상화를 불태운 것은 적절치않으며 유감”이라고 북한측에 공식사과한 일에 대해 국내는 물론 대다수의 미주동포들도 대체로 “적절치못했다”는 반응을 나타내는등 국내외에서 반발과 비판목소리가 계속 흘러나오고 있다. 당장 중앙일보는 사설라며 ‘경솔’을 나무랐다. 비교해 봐도, 작년 서해교전에 관해 북측은 겨우 남북장관급회담 북측 단장명의 유감표시로 끝냈었다. 하물며 돌출된 이번의 결정전에 대책수립을 지시받은 통일부, 외통부가 혼선을 일으키고 난감해하며 […]

Living Infor – 메디케어(Medicare)

미국의 사회보장제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이민 1세대와 타민족 및 노인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및 일반적으로 필요한 건강정보와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를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메디케어는 아래의 조항에 해당될 때만 병원비를 지급한다. ·의사가 입원해야 한다는 결정을 했다. ·입원할 병원이 메디케어/Medicare를 받아준다. ·당신이 입원하는 것을 병원의 검열위원회(Review Committee)나 상원검열단체(Peer Review Organization)가 반대하지 않는다. 병원의 전화비나 텔레비전 사용료 및 치료에 […]

10월 예고 [한판승부] 한국일보 VS 중앙일보

미주 한인사회에서 영원한 라이벌인 중앙일보와 한국일보가 오는 10월부터 크나큰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중앙일보 본사의 홍석현 회장이 오는 10월 중순 LA를 방문해 한미사회의 각계인사 500여명을 초청, 대규모 리셉션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 리셉션을 계기로 중앙일보 미주본사(사장 박인택)는 미주에서 한국일보 미주본사(회장 장재민)를 제치고 확고부동한 정상의 신문임을 천명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는 8월에 한겨레신문이 LA에서 창간되면 중앙일보, 한겨레, 한국일보 […]

세계적 유명인의 비자금인가, 김대중의 해외 비자금인가,

본보의 수차례에 걸친 재미교포 무기중개상 조풍언씨와 김대중 정부의 특혜의혹 집중보도 및 조풍언씨 단독인터뷰가 보도된 이후, 본국의 일요신문 등 각 언론사들은 앞다투어 이를 보도하기도 했다. 당시 조풍언씨의 특혜의혹 사건은 조풍언게이트 라는 이름이 붙어져 DJ 정부의 7대 의혹 사건 중 하나였다. 현재 조풍언씨는 자신과 관련한 이러한 보도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김우중씨를 미국으로 방문하게 하기도 했고, […]

전례없는 기업인수 사기사건- LA교포 김춘환

법정관리 중이며 막대한 공적자금이 투입된 대우그룹 계열의 ㈜신한종합건설을 인수한 LA교포 김춘환씨의 상상을 초월한 M&A 기업합병을 빙자한 인수전략은 한마디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신종 사기극이였다. 국가적 부도위기 상황이 한창이던 1998년을 전후한 김춘환씨의 (주)신한종합건설 인수는 정권의 고위층이나 실세의 비호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불가사이한 일이였다. 그러나 김춘환씨는 인수와 관련 정권의 실세들의 개입에 대해 한마디로 불쾌한 […]

전례없는 기업인수 사기사건- LA교포 김춘환

법정관리 중이며 막대한 공적자금이 투입된 대우그룹 계열의 ㈜신한종합건설을 인수한 LA교포 김춘환씨의 상상을 초월한 M&A 기업합병을 빙자한 인수전략은 한마디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신종 사기극이였다. 국가적 부도위기 상황이 한창이던 1998년을 전후한 김춘환씨의 (주)신한종합건설 인수는 정권의 고위층이나 실세의 비호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불가사이한 일이였다. 그러나 김춘환씨는 인수와 관련 정권의 실세들의 개입에 대해 한마디로 불쾌한 […]

세계적 유명인의 비자금인가, 김대중의 해외 비자금인가,

본보의 수차례에 걸친 재미교포 무기중개상 조풍언씨와 김대중 정부의 특혜의혹 집중보도 및 조풍언씨 단독인터뷰가 보도된 이후, 본국의 일요신문 등 각 언론사들은 앞다투어 이를 보도하기도 했다. 당시 조풍언씨의 특혜의혹 사건은 조풍언게이트 라는 이름이 붙어져 DJ 정부의 7대 의혹 사건 중 하나였다. 현재 조풍언씨는 자신과 관련한 이러한 보도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김우중씨를 미국으로 방문하게 하기도 했고, […]

“고희 잔치” 맞은 올드타이머 김진형씨”

‘한국의 날’ 창시자이며, 코리아타운 번영회(‘한국의 날 축제재단’ 전신) 회장을 지낸 진 킴 한국명 김진형 씨가 80년대 초반이후 LAPD 허가담당 커미셔너와 LA 카운티 노인복지국 커미션의 부위원장으로 10여년 넘게 일해 오면서 많은 한인들의 각종 사건을 바라보며 느꼈던 점을 책으로 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우리, 한국인에게(We, Korean)’라는 제목의 책을 통해 무너진 한인들의 준법정신을 바로 잡는데 기여했으면 […]

Page 116 of 121« First...102030...114115116117118...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