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波萬波… 노태통령 인공기 훼손 유감 표명

노무현대통령이 지난19일 “인공기와 김정일위원장의 초상화를 불태운 것은 적절치않으며 유감”이라고 북한측에 공식사과한 일에 대해 국내는 물론 대다수의 미주동포들도 대체로 “적절치못했다”는 반응을 나타내는등 국내외에서 반발과 비판목소리가 계속 흘러나오고 있다. 당장 중앙일보는 사설라며 ‘경솔’을 나무랐다. 비교해 봐도, 작년 서해교전에 관해 북측은 겨우 남북장관급회담 북측 단장명의 유감표시로 끝냈었다. 하물며 돌출된 이번의 결정전에 대책수립을 지시받은 통일부, 외통부가 혼선을 일으키고 난감해하며 […]

Living Infor – 메디케어(Medicare)

미국의 사회보장제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이민 1세대와 타민족 및 노인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및 일반적으로 필요한 건강정보와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를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메디케어는 아래의 조항에 해당될 때만 병원비를 지급한다. ·의사가 입원해야 한다는 결정을 했다. ·입원할 병원이 메디케어/Medicare를 받아준다. ·당신이 입원하는 것을 병원의 검열위원회(Review Committee)나 상원검열단체(Peer Review Organization)가 반대하지 않는다. 병원의 전화비나 텔레비전 사용료 및 치료에 […]

10월 예고 [한판승부] 한국일보 VS 중앙일보

미주 한인사회에서 영원한 라이벌인 중앙일보와 한국일보가 오는 10월부터 크나큰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중앙일보 본사의 홍석현 회장이 오는 10월 중순 LA를 방문해 한미사회의 각계인사 500여명을 초청, 대규모 리셉션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 리셉션을 계기로 중앙일보 미주본사(사장 박인택)는 미주에서 한국일보 미주본사(회장 장재민)를 제치고 확고부동한 정상의 신문임을 천명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는 8월에 한겨레신문이 LA에서 창간되면 중앙일보, 한겨레, 한국일보 […]

세계적 유명인의 비자금인가, 김대중의 해외 비자금인가,

본보의 수차례에 걸친 재미교포 무기중개상 조풍언씨와 김대중 정부의 특혜의혹 집중보도 및 조풍언씨 단독인터뷰가 보도된 이후, 본국의 일요신문 등 각 언론사들은 앞다투어 이를 보도하기도 했다. 당시 조풍언씨의 특혜의혹 사건은 조풍언게이트 라는 이름이 붙어져 DJ 정부의 7대 의혹 사건 중 하나였다. 현재 조풍언씨는 자신과 관련한 이러한 보도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김우중씨를 미국으로 방문하게 하기도 했고, […]

전례없는 기업인수 사기사건- LA교포 김춘환

법정관리 중이며 막대한 공적자금이 투입된 대우그룹 계열의 ㈜신한종합건설을 인수한 LA교포 김춘환씨의 상상을 초월한 M&A 기업합병을 빙자한 인수전략은 한마디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신종 사기극이였다. 국가적 부도위기 상황이 한창이던 1998년을 전후한 김춘환씨의 (주)신한종합건설 인수는 정권의 고위층이나 실세의 비호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불가사이한 일이였다. 그러나 김춘환씨는 인수와 관련 정권의 실세들의 개입에 대해 한마디로 불쾌한 […]

전례없는 기업인수 사기사건- LA교포 김춘환

법정관리 중이며 막대한 공적자금이 투입된 대우그룹 계열의 ㈜신한종합건설을 인수한 LA교포 김춘환씨의 상상을 초월한 M&A 기업합병을 빙자한 인수전략은 한마디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신종 사기극이였다. 국가적 부도위기 상황이 한창이던 1998년을 전후한 김춘환씨의 (주)신한종합건설 인수는 정권의 고위층이나 실세의 비호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불가사이한 일이였다. 그러나 김춘환씨는 인수와 관련 정권의 실세들의 개입에 대해 한마디로 불쾌한 […]

세계적 유명인의 비자금인가, 김대중의 해외 비자금인가,

본보의 수차례에 걸친 재미교포 무기중개상 조풍언씨와 김대중 정부의 특혜의혹 집중보도 및 조풍언씨 단독인터뷰가 보도된 이후, 본국의 일요신문 등 각 언론사들은 앞다투어 이를 보도하기도 했다. 당시 조풍언씨의 특혜의혹 사건은 조풍언게이트 라는 이름이 붙어져 DJ 정부의 7대 의혹 사건 중 하나였다. 현재 조풍언씨는 자신과 관련한 이러한 보도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김우중씨를 미국으로 방문하게 하기도 했고, […]

“고희 잔치” 맞은 올드타이머 김진형씨”

‘한국의 날’ 창시자이며, 코리아타운 번영회(‘한국의 날 축제재단’ 전신) 회장을 지낸 진 킴 한국명 김진형 씨가 80년대 초반이후 LAPD 허가담당 커미셔너와 LA 카운티 노인복지국 커미션의 부위원장으로 10여년 넘게 일해 오면서 많은 한인들의 각종 사건을 바라보며 느꼈던 점을 책으로 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우리, 한국인에게(We, Korean)’라는 제목의 책을 통해 무너진 한인들의 준법정신을 바로 잡는데 기여했으면 […]

권노갑,한광옥,국정원 3각커넥션 신한종합건설 인수 사기극

지난 6월11일 연합통신은 ‘배임혐의로 구속중인 S건설회사 K모 회장, 국내 사법 사상 최대 규모인 20억원을 내고 보석허가’라는 타이틀로 조그마하게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의 신문들은 일제히 이 기사를 받아 ‘20억원의 보석금을 책정했으므로 도주의 우려가 없어 보석을 허가 한다’는 담당 재판부의 멘트를 붙여 사회면 2단 기사로 보도했다. 실제로 보석금 20억이면 한국 사법 사상 처음으로 있는 최대규모의 보석금이다. 지금까지는 […]

“병렬아~ 놀아줘!”… 한나라, 사이버 도전장

“원조보수를 자처하는 최병렬 대표와 사이버 진실게임이 시작된다.” 최병렬 한나라당 대표가 인터넷 공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 대표는 오는 28일 오후 8시부터 강남의 한 게임방에서 네티즌과 2시간 가량 인터넷 공개토론을 벌인다. 최 대표가 야후코리아와 가 공동 주최하는 특집시리즈 ‘리더를 만난다’의 첫 손님으로 선정된 것. 특히 한나라당은 이번 토론회와 관련해 지난 20일부터 당 홈페이지(www.hannara.or.kr)에 ‘병렬아∼놀아줘!’라는 재미있는 제목의 광고를 […]

Page 123 of 128« First...102030...121122123124125...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