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환에 놀아난 금감원, 은행, 법원, 재판부, 예보… “정치권 게이…

DJ 측근 실세들의 ‘밀어주기’ 통한 법정관리업체 (주)신한 인수자 선정 의혹 정치권의 비호를 업은 김춘환 씨 특별히 하는 일 없고 별로 알려지지 않았던 김춘환 씨는 취재결과 ㈜신한을 인수하기 전 LA에서 여성 의류소매점 ‘HAMA’를 경영하는 소규모 비즈니스맨이었다. 이런 그가 DJ정부 들어 갑작스럽게 부상하면서 청와대와 정부 고위층을 등에 업고 IMF이후 자금난으로 부도가 난 대형 건설 회사들을 집중 타켓으로 […]

철저추적-5 LA교포 김춘환씨 (주)신한 인수 ‘미스테리 극’의 전말

서울지법 남부지원 형사1부(민준기 판사)는 본인의 회사에 900억 여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특가법상 배임)로 구속 기소된 ㈜신한 회장 김춘환(54) 씨가 낸 보석신청을 받아들여 보석금 20억원에 보석을 허가, 석방한 바 있다. 검찰은 김 씨의 보석을 허가하기 전인 지난 5월 김춘환 씨가 본인의 회사인 ㈜신한에 총 980억여 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로 전격 구속 기소했었다. 전격구속과 보석허가 과정이 주목을 받게 […]

(특집-4) LA교포 김춘환씨 (주)신한 인수 ‘미스테리 극’의 전말

지난 417호, 418호, 419호 등 세 차례에 걸쳐 본보는 ㈜신한의 김춘환 회장의 기가 막힌 회사 인수 사기극을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신한(05450)의 주가조작 의혹 또한 제기한 바 있다. 회사돈 차입해 해외은닉 도피가능성 흔적 역력 해외시공 계약 발표는 ‘눈속임’ 김춘환 씨를 잘 아는 이곳 친지들과 친구들은 본보의 기사를 보고 나서 각종 제보를 해오고 있다. 내용은 주로 김춘환 […]

권노갑씨 「현대서 200억 수수」 구속, 정치권 파장

현대비자금 ‘150억원+α’ 사건과 관련해 권노갑 전 민주당 고문을 상대로 수사중인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 검사장)는 권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지난 13일 발부할 것이라고 밝혔고, 결국 권노갑(權魯甲) 민주당 전 고문의 긴급체포로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다. 여권은 물론 야당을 포함한 정치권 누구도 정치자금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까닭이다. 검찰 수사과정에서 ‘권노갑 리스트’가 공개될지 여부는 다소 불투명하나 만약 공개될 경우 정치권의 […]

노인회관 매각 가처분 신청(T.R.O.) 접수

최근 타운 내 물의를 빚고 있는 ‘노인회관 매각’과 관련해 한국 노인회 전 임원진들이 법원에 매각금지 가처분 신청(TRO)을 제출했다. 법원은 이 신청에 대한 심의를 오는 15일 오전 LA 카운티 수퍼리어 법원 85호 법정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날 가처분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사실상 ‘노인회관 매각’ 관련 사태는 일단락 져질 전망이다. 노인회관 매각과 관련해 타운 내 최대 부동산 업체인 ‘뉴스타 부동산(남문기 […]

[분석해부] 150억 돈세탁 김영완 [자진 귀국] [강제 송환] 힘들고 어…

현대 비자금을 돈세탁한 혐의를 받고 현재 미국 LA와 씨애틀 등지에서 숨어 지내고 있던 김영완씨를 둘러싼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김영완씨의 체포와 관련하여 한국 검찰에 따가운 눈총이 쏠리고 있다. 지난 달 22일 대북송금 특검팀이 수사기한 종료로 인해 마무리 짓지 못한 ‘현대 비자금 1백50억원 플러스 알파’ 사건에 대해 검찰의 명예를 걸고 진상을 밝히겠다는 방침을 밝혔지만, Good […]

세계적 유명인의 비자금인가, 김대중의 해외 비자금인가,

본보의 수차례에 걸친 재미교포 무기중개상 조풍언씨와 김대중 정부의 특혜의혹 집중보도 및 조풍언씨 단독인터뷰가 보도된 이후, 본국의 일요신문 등 각 언론사들은 앞다투어 이를 보도하기도 했다. 당시 조풍언씨의 특혜의혹 사건은 조풍언게이트 라는 이름이 붙어져 DJ 정부의 7대 의혹 사건 중 하나였다. 현재 조풍언씨는 자신과 관련한 이러한 보도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김우중씨를 미국으로 방문하게 하기도 했고, […]

신한(05450) 주가조작 의혹

신한 종합건설(회장 김춘환)의 주가조작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신한(05450), 세계물산(04060), 신성통상(05390) 등 대우 계열사였던 이들 세 회사에 대한 루머가 파다했다. 2000년 당시 관리종목 3인방인 이들 회사의 주식이 속칭 “간다”라는 소문이 나돌았고, 증권가에는 소리 소문 없이 이들 주식을 매입하는 움직임이 많았다. 당시 브로커들 사이에 들어온 소스는 이랬다. 신한은 해외 매각설, 세계물산은 소유 부동산 지역에 실버 산업을 […]

전례없는 기업인수 사기사건- LA교포 김춘환

법정관리 중이며 막대한 공적자금이 투입된 대우그룹 계열의 ㈜신한종합건설을 인수한 LA교포 김춘환씨의 상상을 초월한 M&A 기업합병을 빙자한 인수전략은 한마디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신종 사기극이였다. 국가적 부도위기 상황이 한창이던 1998년을 전후한 김춘환씨의 (주)신한종합건설 인수는 정권의 고위층이나 실세의 비호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불가사이한 일이였다. 그러나 김춘환씨는 인수와 관련 정권의 실세들의 개입에 대해 한마디로 불쾌한 […]

신한(05450) 주가조작 의혹

신한 종합건설(회장 김춘환)의 주가조작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신한(05450), 세계물산(04060), 신성통상(05390) 등 대우 계열사였던 이들 세 회사에 대한 루머가 파다했다. 2000년 당시 관리종목 3인방인 이들 회사의 주식이 속칭 “간다”라는 소문이 나돌았고, 증권가에는 소리 소문 없이 이들 주식을 매입하는 움직임이 많았다. 당시 브로커들 사이에 들어온 소스는 이랬다. 신한은 해외 매각설, 세계물산은 소유 부동산 지역에 실버 산업을 […]

Page 130 of 136« First...102030...128129130131132...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