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의 이상한 동북아시아 순방 ‘총력 추적…

지난 10월8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의 일정으로 중국-한국-일본 등 3개국 동남아 순방길에 오른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 일행이 모든 방문 일정을 마치고 지난 22일 LA로 돌아왔다. 비야라이고사 시장의 동북아 순방 수행단에는 LA의 유명 사업가(?) 11명이 대거 동행했으며 현 LA시의 도시개발계획위원회 한국인 커미셔너인 사브리나 케이(여)와 항만 커미셔너인 켈린 김 변호사(여) 등 2명의 여성 커미셔너가 주체가 돼 수행원 선정에서부터 […]

한인상대 브로커 횡포 더이상 좌시 할 수 없다 3탄

최근 LA 한인 타운의 일부 요식업과 유흥업소 종사자들 사이에 알력의 골이 깊어지면서 급기야 CUP/ ABC 브로커까지 동원되어 주류 판매와 관련한 음해성 투서를 잇따라 관계기관에 투서해 단속을 유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주 정부 당국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그 동안 소문으로만 나돌던 일부 주류통제국ABC 와 CUP(조건부 영업허가) 관련사건 브로커들이 관련기관에 사업적으로 불편한 관계에 있거나 […]

한인 언론사들 이래도 되나?

LA한인언론들이 요동을 치고 있다. 요즘 한인언론들은 후덥지근한 더위에 불쾌지수가 오른 것만큼이나 신경질적인 보도 행태로 일관하고 있다는 인상을 보이며 한인사회의 분란을 조장하거나 공관과의 마찰 등으로 인해 커뮤니티의 커다란 문제점으로 등장하고 있다.동포 언론사끼리 갈등이 갈수록 심화되면서 이제는 걷잡을 수 없는 국면에까지 도달하고 있다는 실정도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일부 언론사는 LA총영사관(총영사 최병효)과 한국문화원 등과 힘겨루기를 벌이고 있다. 최근 […]

한인 포함 이민 변호사 8명 중징계

한인을 비롯한 이민변호사 8명이 연방 법무부로부터 과대광고, 불법수임료 청구 등의 이유로 변호사 자격 박탈 등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고 미주한국일보가 20일 보도했다.. 연방법무부 이민감사국(EOIR)가 지난 16일 발표한 이민변호사 8명에 대한 징계 처분공고에 따르면 한인 랜디 강 변호사는 지난 1월27일 제9이민항소법원으로부터 ‘피수임자에 대한 부적절하고 상스러운 법정대리’를 이유로 자격정지에 이어 ‘변호사 자격박탈’이란 가장 강력한 처벌을 받았다.이와 함께 과대광고를 […]

‘평양 남북 교육’ 보도 국 내외 파문 확대

지난달 27일(금) 라디오코리아 방송 뉴스시간에 터저나온 청와대 고위층들과 군장성들이 평양을 방문해 남북연합과 관련된 교육을 받고 있다는 보도는 한나라당이 청와대에 사실여부를 묻는 성명서(별첨 참조)를 발표하면서 청와대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또 이같은 보도는 한국의 인터넷 신문 독립신문과 프레시언을 비롯해 여러 언론에도 보도되었다. 이 보도는 코리아타운은 물론 국내에도 충격을 몰고와 큰 화제로 등장했다. 일간지와 타 방송사들도 보도내용의 진위를 […]

5월 LA한인 회장 선거

  제 28대 LA한인회장 선거를 위해 현 한인회가 인터넷 기법을 도입하는 ‘전자선거’라는 혁신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나, 자칫하면 2000년 선거의 악몽이 되살아 날 수 있다고 일부에서는 크게 우려하고 있다. 전자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식은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는 면이 있으나, 이를 운용하는 사람들이 공정성과 전문화로 훈련되어 있지 않으면 오히려 대혼란과 부정투표와 개표결과의 조작이 발생할 소지가 많다.LA한인사회는 2000년 2월 […]

한국일보 사태…“끝이 안보인다”

연말까지 증자약속 위해 미주한국일보 자금마련 동분서주한국일보 장재구 회장 「증자약속 미이행」에미주소유 부동산 제공의사노조, 편집국 비대위 “공동대처 움직임”지난 8일 노·사간 극적인 ‘임금단체 협상안 타결’로 ‘회사 정상화’란 희망의 불씨를 지폈던 한국일보 본사(회장 장재구)가 또 다시 ‘장 회장의 증자약속 미 이행’으로 비상이 걸렸다. ▲ 한국일보 본사 장재구 회장. 한국일보 대주주이자 대표인 장재구 회장은 지난 10일까지 상반기에 예정된 증자 미 […]

갈때까지 간 한국일보… 최대위기 봉착

노조중재마저 결렬 “파업 초읽기” 돌입 장재구 회장 등 一家4명 업무상 배임혐의 고발 장재민 미주한국일보 회장 포함, 재근·재국 형제 등 함께 ‘한국일보(회장 장재구)’가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한국일보 본사 직원들의 화가 폭발했다”고 볼 수 있다.

로컬 한인신문들, 전문성·정체성 부재로 한계노출

“위기” LA 한인 일간신문 부도설 「한국일보」… 푸대접 「한겨레」… 혼란성 「중앙일보」 아마추어 스타일 신문편집 기사 취재가 가장 큰 문제 LA지역의 한인 일간지들이 고민에 싸였다. 미주사회에 진보사상의 전파를 기치로 지난해 9월 선 보인 ‘한겨레 미주판’(발행인 이장희)에 대한 평가가 이곳과 본국에서 각각 다르게 나타나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서울의 한겨레측은 LA에서 한겨레가 제대로 대접 받지 못하고 있어 “철수해야 […]

창사이후 최대위기 , 장재구 회장 체제 , 좌초후 표류중

한국일보 서울본사( 회장 장재구)가 올해 창간 50주년에 존폐여부의 최대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일보사 지부는 본관 건물 앞에서 집회를 열고, 회사경영 정상화를 위한 강도 높은 투쟁에 돌입했다. 이들의 구호는 “투쟁은 시작됐다. 끝장을 봐야 한다!” 였다. 이들은 지난달 경영진의 ‘직원임금삭감동의서’ 에 크게 반발하면서 연좌 농성을 벌이고 있다. 또 현재 직원들의 퇴사가 이어지고 언론계에서는 “한국일보호가 침몰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