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Infor

미국의 사회보장제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이민 1세대와 타민족 및 노인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및 일반적으로 필요한 건강정보와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를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셜시큐리티 전화안내 1(800)772-1213의 무료전화를 이용하면 면담약속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안내전화는 오전 7시에서 저녁 7시까지 운영된다. 전화 지역번호 800번을 걸어 상담하면 타주에 있는 사람과 얘기하는 것이며 당신의 지역에 있는 사람이 아니다. 특정 […]

LA 한인변호사들의 횡포실태와 현주소-2

변호사는 다른 사람의 인권을 보호하고 대변해 주는 법률 전문인이다. 그러나 이런 고귀한 임무를 져버리고 돈에 집착하는 변호사를 보통 “악덕 변호사”로 부른다. 악덕 변호사는 세상 어디에도 많다. 한국에도 미국에도 그리고 일본 등등 여러 나라에 있다. 한국계 변호사들 중에도 있고 미국인 변호사들 중에서도 많다. 미국에 사는 한국인들 중에는 한국계 변호사들보다 소위 백인 변호사들이 더 우수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

「국민회관」 기초 관리시급… ‘자료분실 위험’

최근 복원작업 과정에 있는 국민회관에서 오랫동안 묻혀있던 사료들이 발견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민회관은 LA한인독립운동의 “유적 1호”로 불릴만큼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이 같은 국민회관은 LA시 문화국에 역사유적물 제 548호로 등재되어 미국역사에서도 중요한 문화재로 인정을 받고 있다. 그러나 많은 동포들은 이 같은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 국민회관 보수작업 중 다락방에서 이번에 새로 발견된 사료들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

“갈때까지 갔다” 한인도박 「위험수위」

이곳 LA 인근에는 카지노, 즉 도박장이 즐비하다. LA 인근 20마일 반경 내인 가디나 지역, 커머스 지역에 위치한 카지노에는 비단 도박을 즐기는 관광객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 그리고 원정 온 도박꾼들로 연일 가득하다. 물론 라스베가스와 같이 대규모 전문 카지노는 아니지만 블랙잭, 포커, 박카디 등 전문 카드놀이를 즐길 수 있는 소규모 카지노들이 즐비하게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이외에도 […]

외국인 범법자 체포 강화

지난 19일 조국안보부 애사 허친슨 부장관은 일선 24시간 즉시 응답센터 기능을 확장하는 등 법집행지원센터를 강화해 미국내 테러용의자 및 외국인 범법자 색출을 위해 전국 각 일선 경찰과의 정보공유 및 상호 지원 체제를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히고 나섰다. 이로써 중요한 국가안보 케이스와 외국인 범죄자 체포 등을 위한 수사에 미 전역의 경찰력과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할 것으로 보인다. […]

Living Infor – 메디케어(Medicare)

미국의 사회보장제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이민 1세대와 타민족 및 노인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및 일반적으로 필요한 건강정보와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를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메디케어는 아래의 조항에 해당될 때만 병원비를 지급한다. ·의사가 입원해야 한다는 결정을 했다. ·입원할 병원이 메디케어/Medicare를 받아준다. ·당신이 입원하는 것을 병원의 검열위원회(Review Committee)나 상원검열단체(Peer Review Organization)가 반대하지 않는다. 병원의 전화비나 텔레비전 사용료 및 치료에 […]

10월 예고 [한판승부] 한국일보 VS 중앙일보

미주 한인사회에서 영원한 라이벌인 중앙일보와 한국일보가 오는 10월부터 크나큰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중앙일보 본사의 홍석현 회장이 오는 10월 중순 LA를 방문해 한미사회의 각계인사 500여명을 초청, 대규모 리셉션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 리셉션을 계기로 중앙일보 미주본사(사장 박인택)는 미주에서 한국일보 미주본사(회장 장재민)를 제치고 확고부동한 정상의 신문임을 천명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는 8월에 한겨레신문이 LA에서 창간되면 중앙일보, 한겨레, 한국일보 […]

“데이비스 주지사 소환 반대”

그레이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소환투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한인 커뮤니티에서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미민주당협회(KADC·회장 석경아) 및 한인 단체 관계자 10여명은 29일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소환투표의 부당성과 반대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미국내 50개 주 가운데 47개 주가 예산적자 현상을 빚고 있으며 ▲소환투표에 소요되는 경비 3~6천만 달러는 가주민들에게 상당한 세금손실을 안겨주게 되며 […]

SEVIS 미등록학생 입국 못해

유학생 신상정보 추적시스템(SEVIS) 등록기간이 이달 말로 마감됨에 따라 8월1일 부터는 SEVIS 프로그램에 등록되지 않은 유학생 및 교환학생들은 입국이 불허된다. 특히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집행국(BICE)은 SEVIS 시행일인 내달 1일부터 LA와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카고, 마이애미, 워싱턴 DC, 디트로이트, 애틀랜타 등 유학생들이 주로 입국하는 공항에 유학생 전담 직원을 추가로 배치, 유학생 입국시 SEVIS 등록여부 등을 철저히 확인할 것이라고 28일 […]

할리우드 보울 공연 갖는 조수미씨

오는 29일과 31일 할리우드 보울 공연을 갖는 세계적인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조수미씨가 27일 LA에 도착했다. 조씨는 남가주 최대 축제 중 하나인 할리우드 보울에서 이탈리아와 프랑스 오페라에 나오는 주옥같은 아리아를 남가주 한인들과 주류사회 음악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이번 공연에 대해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로맨틱한 오페라 아리아를 중심으로 레퍼토리를 구성했다”며 “이전의 공연과는 또 다른 고전음악의 흥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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