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내 보이는 유치작전 한탕주의 10대 청소년 부터 70대 노인들까지

LA 인근에는 카지노, 즉 도박산업이 성행하고 있다. 관광산업으로서의 보다 발전적인 측면이 아니라, 이웃(?)이라 할 수 있는 주민들의 피땀어린(?) 돈들이 도박판으로 슬금슬금 흘러 들어가고 있어 문제라는 것이다. 또한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는 카지노들의 그 숫자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 더욱 위험해 보인다. 이미 기사화한대로 LA 인근 20마일 반경 내에 가디나 지역 놀만디 카지노, 허슬러 카지노, […]

박지원, 권노갑 금고지기 「김영완」 기획도피 짜고친 고스톱

眞實밝히기-權전고문.朴전장관 有罪입증 의리 지키기- 시간끌기,증언회피할수도 대검찰청은 3일 박지원 전장관을 ‘특가법상 뇌물수수’혐의로 추가기소했다. 이에 앞선 지난31일 권노갑 전고문을 ‘특가법상 알선수재’혐의로 구속기소한 바 있어, 소위 “대북송금사건”의 부산물이던 “150억+알파사건”은 앞으로 법의 심판대에 오르게 되었다. 그런데 앞날 재판에서 박.권 양씨가 나란히 형무소에 징역형으로 보내질 것인가의 여부는 한마디로 그들의 ‘금고지기’였으며, 지난3월초 소위 ‘기획도피설’속에 미국에 도망왔던 김씨가 증언차 과연 귀국할것인가 여하에 […]

여름철 불청객 ~ ‘빌딩증후군’ 퇴치법

현대인은 전통적 기준에서 볼 때 갖가지 ‘병 같지 않은’ 병에 시달리고 있다. 뚜렷한 원인을 발견할 수 없고 증세도 다양해 의학적으로 실체를 규명하기 애매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질환을 질병 대신 신드롬이라고 부른다. 최근 세인의 관심을 끄는 것 중의 하나인 ‘빌딩 증후군(sick building syndrome, 약자로 SBS)’이라는 것도 이 부류에 속한다. SBS란 건물 내에 거주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

“갈때까지 갔다” 한인도박 「위험수위」

이곳 LA 인근에는 카지노, 즉 도박장이 즐비하다. LA 인근 20마일 반경 내인 가디나 지역, 커머스 지역에 위치한 카지노에는 비단 도박을 즐기는 관광객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 그리고 원정 온 도박꾼들로 연일 가득하다. 물론 라스베가스와 같이 대규모 전문 카지노는 아니지만 블랙잭, 포커, 박카디 등 전문 카드놀이를 즐길 수 있는 소규모 카지노들이 즐비하게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이외에도 […]

일본측이 보는 북한경제의 實相은 이렇다 <下>

“식량이 모자라다. 민족애로 도와주기 바란다.”올 5월 평양에서 열린 제5차 남북경제협력추진위회의. 핵개발문제를 에워싸고 세찬 말로 한국을 비난하던 북한측대표단이 지원을 청하는 장면에서는 목소리를 낮췄다. 작년과 마찬가지 국산미 40만t의 차관지원으로 합의했지만, 한국측관계자의 가슴에는 작은 놀라움이 남았다. “저렇게 정중하고 솔직한 부탁방식. 몇 년전이라면 생각할수도 없었던 일이다.” “민족공조”뒤에 숨은 北의 속셈 북한에도 전에는 라이벌의식이 강렬하게 있었다. 84년에는 수해를 당한 한국에 […]

정몽헌회장 자살 미스테리 … 열쇠 쥐고있는 박기수씨 美서 행방 감…

(고)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과 마지막 술자리를 같이한 고교동창 친구인 박기수(54)씨가 최근 LA로 다시 돌아왔지만 그의 행방이 묘연하다. 일각에서는 “미국수사당국으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 혹은 “박기수씨 스스로 잠적했다”는 등의 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실제 지난 13일 고 정몽헌 회장은 지난달 투신자살 하기 직전 ‘현대비자금 사건’의 핵심 연루자로 미국에 체류 중인 김영완(金榮浣·50)씨와 4차례 통화, 권노갑(權魯甲) 전 민주당 고문 […]

故 鄭회장 자살전 김영완과 4차례 국제통화

김영완과 국제통화가 자살의 결정적 동기정회장· 권노갑 고문에 200백억 전달 진술고(故) 정몽헌(鄭夢憲) 현대아산 회장은 지난달 투신자살하기 직전에 ‘현대비자금 사건’의 핵심 연루자로 미국에 체류 중인 김영완(金榮浣·50)씨와 4차례 통화, 권노갑(權魯甲) 전 민주당 고문 이외에 현대비자금을 받은 정치인들의 명단 공개 여부와 검찰수사 대응방안을 논의했던 것으로 지난 13일 알려졌다. 현대 관계자에 따르면, 정 회장은 미국에 체류 중인 김씨와 지난달 모두 […]

10월 예고 [한판승부] 한국일보 VS 중앙일보

미주 한인사회에서 영원한 라이벌인 중앙일보와 한국일보가 오는 10월부터 크나큰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중앙일보 본사의 홍석현 회장이 오는 10월 중순 LA를 방문해 한미사회의 각계인사 500여명을 초청, 대규모 리셉션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 리셉션을 계기로 중앙일보 미주본사(사장 박인택)는 미주에서 한국일보 미주본사(회장 장재민)를 제치고 확고부동한 정상의 신문임을 천명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오는 8월에 한겨레신문이 LA에서 창간되면 중앙일보, 한겨레, 한국일보 […]

과대광고 이대로는 안된다. (1)

우리들은 광고의 홍수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루에도 새로운 제품에 관한 광고가 넘쳐 나고 있으며, 이런 광고홍수 속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현혹되기도 하고 피해사례가 속출하는 등의 부작용을 낳고 있다. 더욱이 이곳 LA한인타운에서도 많은 한인들은 매일 쏟아지는 과대과장광고로 피해를 입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으며 피해를 입고도 제대로 하소연도 할 수 없는 등 문제의 심각성이 날로 더해가고 있는 […]

안중근 최초 전기 하와이서 발견

최초의 안중근의사 전기가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발견됐다. 이 책은 초기 한인 이민자였던 이선일목사 가족이 소장하다 최근 미주한인 이민100주년 기념사업회의 이덕희부회장에게 건네지면서 빛을 보게 됐다. 지금까지 안중근 전기는 박은식 선생이 상해에서 1914년 한자본으로 출판한 것이 최초로 알려져 있었지만 이번에 발견된 전기는 이보다 3년 앞선 1911년에 한글본으로 나왔다. ‘대동위인안중근전(사진)’이란 제목으로 1911년 8월 호놀룰루에서 출판된 이책은 호놀룰루에서 발간된 신한국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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