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미화 눈물 고백

시민·사회단체에서 홍보대사 활동을 하는 등 사회적으로 올곧은 목소리를 내온 개그우먼 김미화(39)씨가 우먼타임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머니 성을 쓰면서 사회적인 편견에 시달렸던 사실을 최초로 밝혔다. 김씨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어머니 성을 쓰게 됐고, 호적상으로 어머니가 동거인으로 등록되어 있는 상태”라면서 “어머니 성을 쓰고 있는 것은 밝히지 못할 이유가 없는 떳떳한 사안”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또한 김씨는 어머니 […]

남몰래 선행 앞서는 “고수희 무용연구소 대표” 고수희씨

지난 5일(금) 오전 윌셔 초등학교에서 Multi-cultural Day를 맞아 의미있는 행사가 열렸다. 700여명의 전교생이 모여 각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민속음악과 복장을 한 채 한바탕 민속축제가 열린 것이다.무엇보다 한인들의 눈길을 끈 것은 ‘붉은악마’ 복장을 갖추고 소고, 장구, 북을 치며 ‘대-한민국’을 외친 열 다섯 명의 5학년 학생들이었다.이들의 곁에는 ‘고수희’ 씨가 있었다. 지난 13년 동안 남가주 지역 한인 커뮤니티 뿐만 […]

(추적공개) 새천년 민주당 상임고문 김중권 LA장기체류 왜?

지난달 LA에서 새천년민주당 김중권 상임고문이 장기간 체류하게 되자, 어떤 연유에서인지 몇몇 한인 단체장들과 일부 인사들이 전면에 나서 일정에 없던 엄청난 칙사대접을 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기존의 계획된 방미일정이 유독 LA지역에서만 바뀌게 된 과정, 그리고 일정에도 없었던 라스베가스 지역 방문을 놓고 여기저기 의심이 가는 부분들이 많고 말들 또한 무성하다. 김중권 고문은 사적으로 딸의 박사학위 […]

안재욱 “해외팬 무서워”

만능 엔터테이너 안재욱이 황당한 경험을 했다. 최근 입국한 한 중국 여성이 입국 신고서에 안재욱의 집 주소를 적어놓아 출입국관리소와 보건당국으로부터 확인전화가 온 것이다. 안재욱의 소속사인 미르기획의 한 관계자는 1일 스투 인터뷰에서 “관계기관에서 사스 때문에 중국에서 입국하는 관광객들의 국내 거주지에 대해 일일이 체크하고 있는 것 같다”며 “이런 확인 작업이 없었으면 모르고 그냥 넘어갈 뻔했다”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

남편을 뿅 가게하는 101 테크닉

남편과 사랑을 나눌 때 어떻게 하는가? 당신은 잘하는 편인가, 아니면 그쪽에는 영 소질이 없는가. 처음부터 소질이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누가 가르쳐주는 게 아니니까. 스스로 제대로 못한다고 생각하면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 ‘아니, 이 여자에게 이런 면이 있었나’ 하며 당신의 남편이 깜짝 놀랄 것이다. 당신의 남편을 미치게 하는 101가지 방법을 터득해보기 바란다. ▶ 침에 대해 […]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는 여자 연애인 Best 5

진짜 바비인형이 나타났다! 바비걸 한채영(40%) 매해 미국 바비인형 본사에서는 바비인형과 같은 몸매를 가진 여인 콘테스트를 연다. 2001년 미국이 선정한 최고의 미스바비로 선정된 사람이 바로 한채영. 세계가 인정한 팔등신에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자랑한다. 172cm 35-25-35로 여자 연예인들은 쉽게 밝히지 않는 신체사이즈를 공공연히 밝히는 그녀. 아담한 동양 여성에게서 보기 드문 국보급 몸매이다. [몸매유지비결] 아무리 타고난 몸매가 있다 […]

스티브김,김정실 “갈라서 보니 남보다 못한 사이 되더라”

「스티브·김」하면 떠오르는 수식어가 몇가지 있다. ▲ 자일랜 신화창조의 주인공 ▲ 억만장자의 자선사업가 ▲ 벤처기업의 귀재 ▲ 나라은행 이사 등 휘황찬란하게 열거된다. 「스티브·김-김정실」 부부를 연상하면 바로 이런 등식이 성립된다. 누가 뭐라고 해도 이들 부부가 새운 금자탑은 전무후무할 만큼 한인들에 대해 위대하고 획기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억만장자의 재력가인 동시에 각계각층 교육계 등에 1백만불의 거액을 쾌척하여 한인사회를 […]

카니 리: 중앙은행 Oxford 지점장

은행 경력 13년… 베테랑이라 하기에는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에게 죄송하고, 신참이라고 하기엔 전문가인 카니 리씨… 그녀는 고객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한다. 1990년부터 지금까지 은행 업무의 기본인 Teller부터 매니저급인 지점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충실히 소화해내고 많은 Know-how를 쌓아 지점장으로 우뚝 일어서게 된 것이다. 때로는 지쳐 힘이 들어 쓰러지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다양한 분야의 […]

강금실 장관 “대북송금 특검 거부했어야…”

“거부했어야 해요. 하면 안 되죠. 특검수용 여부를 임시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보고를 올렸었습니다.” 강금실 법무부장관의 대북송금 ‘특검법 수용 거부’ 발언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4일 낮 서초동 대검청사 뒤 한 중국음식점에서 열린 서울지검 출입기자들과의 오찬간담회 자리에서 나온 발언이다. 강 장관은 곧바로 개인적 소신이기 때문에 비보도를 요청했지만, 이날 오후 4시경 연합뉴스가 라는 제목으로 관련기사를 내보내면서 […]

미국 암학회 “유방 자가검진”의 효과에 관한 입장 변화

미국에서만 해마다 20만 명 넘게 발생하는 유방암을 효과적으로 조기진단하기 위해 미 암학회가 6년만에 새로운 검사지침을 발표했다. 우선, 한달에 한번씩 손으로 만져서 이상여부를 확인하게 하는 이른바 자가촉진법은 효과가 없다고 밝혔다. 손으로 만져서 확인된 유방암은 대부분 6년이 지난 상태로 이미 다른 조직으로 전이돼 치료가 어렵다는 것이다. 암학회는 이에 따라 자가촉진법을 권고사항에서 삭제하고, 자가촉진을 하지 않아도 무방하다는 내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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