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한국전쟁 가상시나리오(2) 분석공개

현재 방어계획 북한의 기습(전격전) 침공에 대비하여 한국군의 방어계획은 휴전선 일대를 연하여 3중 방어선을 설치하여 GOPL (전방 전초선)과 FEBA (최전선 방어망) 알파 라인(Alpha Line)이 붕괴되어 돌파구가 형성되면 해당 사단 예비 연대를 베타 라인(Betha Line)으로 투입 돌파구를 봉쇄하며 그것도 실패할 경우 군단 예비사단을 찰리 라인(Charlie Line)으로 투입하여 북한군 남진을 저지한다. 이 3중 방어선에는 수 많은 지뢰밭과 적 […]

잠수 10여년… 다시 떠오른 “김영삼 전 대통령 혈육 공방전” 2라운드

지난 92년2월20,21,22일 본보의 자매지인 LA매일신문에서는 이른바 당시 집권당인 민자당 대통령후보인 김영삼후보에게 30년전 버려진 숨겨놓은 딸이 있다고 대대적으로 폭로하여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사회적인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매일신문에서는 인륜과 천륜을 져버린 민자당 대통령후보의 사생활에 대한 부도덕성을 공격하며 대통령후보로서의 사실과 진실을 국민 앞에 밝힐 것을 촉구했다. 민자당측과 김영삼후보는 즉각 성명서를 내고 이는 전혀 사실이아닌 일부 부도덕한 세력들의 정치적 위해를 […]

“꽃차 퀸 선발” 둘러싸고 총력 혈전 벌인 “중앙일보” VS “한국일보” …

미주에서 중앙일보와 한국일보와의 싸움은 80년대부터 시작됐지만 최근 ‘이민100주년기념’에 관련된 행사를 두고 양 언론사가 사운을 걸고 싸운 추태는 두고두고 말이 많았고 아직도 여진이 남아 있다. “이민100주년”을 두고 한국과 중앙은 이민100주년 남가주 기념사업회(대표회장 윤병욱)를 자신들의 영향력 아래 두고자 경쟁을 벌였는데, 그 중 지난 1월1일 ‘로즈 퍼레이드 이민100주년 한국꽃차 탑승자’를 두고 한국일보에서는 장재민 회장과 전성환 사장, 그리고 중앙일보에서는 […]

총영사관과 LA 한인회는 월권 행위하지 마라

LA 총영사관은 이번 11기 평통위원 선정에서 법을 무시하고 자의적인 월권행사를 벌였다. 총영사관은 평통위원 후보신청을 접수하는 과정에서 ‘한인 단체장들의 권한’을 대폭 축소시키고 오직 평통과 LA 한인회에 편향하도록 유도했다. 이는 분명 잘못된 행위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법 시행령(이하 ‘시행령’)을 위반한 것이다. 해외 평통위원 위촉에 관한 법조문은 ‘시행령’ 제4조(위원의 위촉) 3호(2002년 1월26일 개정)에 나와있다. 내용은 로 되어 있다. 이번 11기 […]

[분석해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 11기 268명 면모

평통 인선 개판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 LA지역협의회 제11기(2003-05) 명단이 지난 3일 발표됐다. 이 명단은 성정경 전LA 총영사가 서울 평통사무처장에게 추천한 250명과 평통사무처장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제청해 위촉된 18명 등 총 268명이다. 세대교체와 참신성을 모토로 해서 선정했다는 이번 11기 위원 명단을 보면 한마디로 거짓이다. 평통이 생겨난 1981년 당시 전두환 군부독재 시절을 제쳐 놓고 “문민정부”가 탄생한 1993년 제6기 평통에서부터 […]

“스타의 탈선” 코비 성범죄혐의 조사”

모범생의 탈선인가. 미 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슈퍼스타 코비 브라이언트(24)가 성범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콜로라도주 이글카운티의 보안 관계자는 7일 “브라이언트가 한 여성의 고소로 체포돼 조사를 받은 뒤 지난 5일 2만5천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건은 1일 밤 이글카운티의 한 호텔에서 발생했으며 다음날 피해여성의 신고를 받고 조사한 결과 검찰이 브라이언트에게 성관련 중범죄 혐의가 있다는 […]

“후세인 살아있다.”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의 생존이 사실상 확인됐다. 이에 따라 구심점을 찾은 이라크 저항세력이 항쟁을 확대할 가능성이 커져 이라크 주둔 미군이 더욱 곤경에 처하게 됐다. 미 중앙정보국(CIA)의 빌 할로 대변인은 7일(현지시간) “아랍어 위성방송인 알자지라가 4일 방송한 녹음 테이프를 분석한 결과 후세인의 목소리가 거의 확실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할로 대변인은 “정확한 녹음 날짜는 확인할 수 없다”며 […]

때늦은 더위로 뒤늦은 주문 몰려

최근 다운타운 한인의류 업계에 여름용 제품의 주문이 뒤늦게 몰리고 있다. 한 시즌을 앞서가는 의류업계 상황에서는 극히 이례적인 현상으로 풀이되고 있다. 대개 다운타운의 여름철 주문은 2월부터 시작돼 5월에 이르면 끝물로 넘어가는 것이 관례처럼 굳혀져 왔었다. 그러나 최근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자 불경기로 예년보다 주문량을 크게 줄였던 각 소매점 바이어들이 뒤늦게 여름용 제품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또 그간 […]

평통 또 낙하산에 실망 반발

제 1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지역협의회(이하 LA평통) 위원에 본국정부가 임의로 위촉한 이른바 ‘낙하산’ 인사를 포함, 과거 범죄 기록이 있거나 10기에서 제대로 활동도 하지 않은 것은 물론 회비 조차 납부하지 않은 위원들이 상당수 연임돼 평통 위원 인선 파문이 또다시 거세지고 있다. 이에따라 LA총영사관도 3일 제 11기 LA 평통위원 위촉자 명단을 LA 총영사관 위촉자와 본국 평통 사무처 위촉자를 따로 […]

아웃페스트 LA서 열린다

세계 최대 규모의 게이·레즈비언 영화제인 ‘아웃페스트’(Outfest)가 10~21일까지 LA에서 열린다. 규모 면에서 남가주 최대인 영화제에서는 26개국에서 모두 1백88편의 영화가 출품됐으며 한국 영화로는 김인식 감독의 ‘로드 무비’(Road Movie)가 상영된다. 영화제 개막작은 매컬리 컬킨 주연의 ‘파티 몬스터’(Party Monster). 10일 오후 8시 다운타운의 ‘오피엄 시어터’(Orphem Theatre)에서 이 영화는 패션과 음악, 마약, 살인에 이르는 80년대 맨해턴의 클럽 키드 문화를 실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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