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기원, 미국법정에서 심판할 수 있는가?

 ▲ 강원식 국기원장                                                                         ▲ 이상철 USTC 회장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한류 1번지’다. 지금 태권도가 국제올림픽의 유일한 무예종목으로 자리잡은 것도 세계 각국에 진출한 우리 태권도 사범들의 희생과 공헌 때문이다. ‘태권도의 메카’는 국기원이라고 한다. 또한 국기원은 세계태권도의 본부이다.   이 같은 국기원(이사장 김주훈, 원장 강원식)이 미국 태권도 단체로부터 소송을 당해 분쟁이 되고 있다. 소송의 이유는 국기원이 미국의 […]

조기 대선 앞두고 검은 발톱 드러낸 홍석현의 ‘대망론’ 심층취재

 ‘어떤 형태로든 대한민국을 바꿔야한다’ [리셋코리아] 못다 이룬 홍석현의 정치적 야욕과 야망, 이번에는? 언론업계의 루머처럼 떠돌던 ‘홍석현 대망론’이 점차 구체화되어 가고 있다. ‘홍석현 대망론’이란 홍석현 중앙미디어네트워크 회장의 대통령 되기 프로젝트를 말한다. 홍 회장은 대선이 불과 몇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선에 출마하려는 움직임을 중앙일보와 JTBC 등을 통해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홍 회장은 특히 연말연시 대한민국을 가득 채웠던 […]

미주태권도 지도자들이 개혁의 기치를 부르짖는 이유는?

‘국기원에서 왜 썩은 냄새가 진동하나했더니…’ 홍문종의 전횡에 전 세계 태권도인들 ‘분기탱천’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이사장 홍문종)의 신임원장에 박근혜 대통령의 심복으로 알려진 홍문종 이사장의 입김으로 오현득 원장직무대행이 지난 3일 선임되면서 국내외 반발이 거세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을 비롯한 해외 중진 사범들이 대거 나서서 국기원의 개혁을 요구하는 불길이 크게 타올랐다. 미주의 이준구 총재를 위시한 LA김영숙 세계여성태권도 개척자들을 포함한 12명의 북미주와 유럽주 태권도 […]

타운뉴스

102번째 手, 저게 뭐지?… 이세돌의 의표 찌른 알파고 [인간 對 인공지능 두뇌전쟁] 이세돌·알파고 5번기 1국 리뷰 사람과 기계의 ‘신경전’은 초반부터 팽팽하게 출발했다. 상대가 홀짝을 틀려 흑백 선택권을 잡게 된 이세돌은 일반의 예상을 뒤엎고 흑을 선택했다. 작전의 주도권을 자신이 행사하겠다는 의도였다. 이세돌은 소목(小目)에 첫 돌을 놓았고, 알파고는 유럽 챔피언 판후이와의 다섯 번 대국에서와 마찬가지로 화점(花點)에 첫수를 […]

타운뉴스

한국 만화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본다 창조적이며, 융합적인 콘텐츠들이 소개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콕코스와 함께 ‘대한민국 만화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글로벌 카툰 전시회를 한국문화원 2층 전시장(아트 갤러리)에서 2016년 2월 26일(금)부터 3월11일(금)까지 2주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카툰 전시회에는 기존 카툰 전시회와는 달리, 대한민국 만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한국만화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

독도 서명지 10만 서명 Google로 간다

 ▲ 충현선교교회에서 많은 성도들이 서명하고 있다. 전 세계 검색엔진의 최대 회사인 구글(Google)이 한인들의 독도이름 되찾기 10만명 서명운동에 어떻게 대처할지 주목이 되고 있다. 구글(Google)은 지난 2012년 10월 24일 까지는 독도 명칭과 주소를 ‘Dokdo 울릉군 799-805’로 분명히 수록했으나, 그해 10월 25일 (독도의 날) 바로 전날인 24일에 독도 주소를 삭제하고 ‘Liancourt Rocks’(무인도)로 표기 했다. 이에 남가주와 북가주에서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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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기념회 올해 6.25전쟁 65주년을 맞아 국군포로송환위원회 회장인 정용봉 박사가 펴낸 ‘메아리 없는 종소리’ (부제:국군포로들은 왜 못 돌아오는가) 출판기념회가 지난달 26일 옥스포도 팔레스 호텔에서 김현명 총영사, 미셀 스틸 OC수퍼바이저 등을 포함해 약 150명의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이날  라디오코리아 미디어그룹 최영호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회에서 저자인 정용봉 박사는 한국전쟁(1950-1953)에서 수많은 국군포로들이 북한에서 돌아오지 못한 배경과, 앞으로 […]

‘웨스트 포인트는 우리가 리드한다’

포브스(Forbes) 선정한 미국 최고의 명문대학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육사-미국육군사관 학교)’에 올해 2명의 한인 여학생이 입학을 하여 화제다. 한 명의 남자가 입학하기도 힘든 미육사에 한인 여고생 2명이 특출한 개인 재능으로 입학이 확정되어 미주한인사회의 경사라고 볼 수 있다.  올해 네바다주 리노 인근 에드워드 C 리드 고등학교를 1등으로 졸업하는 김원화(17)양과 시카고에 있는 피오리아 크리스천고교를 올 A로 졸업하는 페이스 김(18) 양 […]

여러분의 상사는 어떤 타입인가요?

현대사회는 직장사회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직장이 있다. 그 직장에서의 직원들의 구성도 다양하다. 당신이 다니고 있는 직장은 과연 어디에 속할까. 요즘 국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미생’이 바로 직장생활의 애환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그야말로 인기 짱 이라고 한다.현대인이 가장 많이 받는 스트레스 중에는 직장에서 상사로부터 받는 영향이나, 직원간의 갈등 등이라고 한다. 스트레스 없는 직장생활의 조언을 소개한다. […]

제40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참가로 민족의 자긍심을…

전 세계  720만 재외 한인동포들의 문화 행사 중 가장 긴 역사와 큰 규모를 자랑하는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회장 정주현)가 올 해로 40주년을 맞았다. 매년 우리 고유 명절인 추석 절기에 실시되어 온 축제는 지금까지 한국 문화를 미 주류사회에 알리는 문화 외교적 역할을 해왔으며  우리 후손들이 한국의 전통과 얼을 계승하여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미 주류사회에서 주역으로 발전해 나갈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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