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LA 제16대 지회장 선거 결과 이의 제기

손민수 후보, 선거관리위원회 상대로 재향군인회미서부지회 16대 지회장 선거에 입후보했던 손민수후보는 선거를 주관했던 선거관리위원회 임대인 위원장을 상대로 제16대 지회장 선거 절차/결과에 대한 이의서를 제기했다. 손 후보는 지난 15일자로 제기한 이의서에서 지난달 23일 실시된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 회장 선거에 있어 대의원 선정과정과 선거당시 현 회장의 선거 중립위반 의무, 김재권 후보자의 자격 여부 불법성을 인지하고 선거 절차와 결과에 대해 […]

LA재향군인회장 16대 선거 이번에도 또…반복되는 잔혹사

부정과 불법 난무 ‘하늘 아래 보기도 힘든 의혹의 선거판’ 누가 당선 되도 공중분해 ‘뇌관’ LA재향군인회가 또 시끄럽다. 바로 회장 선거 때문이다. 한쪽에서는 선거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 하고, 집행부에서는 ‘아무런 하자’고 없다고 버티기 때문이다. 그러면 집행부가 모든 증거들을 제시하면 되는데 내놓지를 못하고 있다. 이번 향군 선거에서 소아병적 사고나 사심을 버린 공정 하고도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하는데 […]

[Town News]미주지역 현직 한인회장단 모임 시카고에서 개최

미주총연과 또 다른 분쟁(?) 비화되나 20개 지역 한인회장 참석 재외동포센터 건립 등 6개안 채택 LA한인회를 포함 뉴욕과 시카고 한인회장들이 주축이 되어 이뤄진 현직 한인회장단 모임이 지난 2일과 3일에 시카고의 웨스틴 노스쇼어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 LA 한인회를 비롯한 20여개 지역 한인회의 회장과 부회장들 30여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로라 전 LA한인회 회장은 이번 회의에서는 취지와 의미를 선천적 […]

미주 차세대 전.현직 한인회장 간담회(가칭) LA에서 열려

주최측,“힘을 갖기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모인 것” 동포사회 일각에서‘아리송한 모임이다’지적 LA한인회(회장 로라 전) 주관으로 지난 19일 한인회관에서 ‘미주 차세대 전.현직 한인회장 간담회(가칭)’에 10명이 모인 가운데 LA 한인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모임을 주도한 문상귀 뉴멕시코주한인회장은 “우리가 힘을 갖기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젊은 세대가 모여 각 지역 한인회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면서 “각 지역에서 개인 경비로 왔다” […]

제4회 미주 배드민턴연합회 회장기 대회 성황

제4회 미주 배드민턴연합회 회장기 대회 성황 애나하임 클럽 3년 연속 우승 쾌거 미주 최대의 ‘셔틀콕 축제’의 하나인 제4회 국민생활체육 미주 배드민턴 회장기 대회(대회장 권욱종)가 지난 1일 엘몬티에 위치한 LABC 배드민턴 체육관(10410 Valley Blvd.)에서 산하 23개 클럽의 한인 동호인과 타인종 동호인 등 5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H MART와 함께 하는 회장기 대회”로 명명된 이번 […]

LA한인회 33대 회장 선거 이변돌출

한인회장 선거에 예상 후보 4명 나타나 제인스 안 회장· 로라 전 수석 부회장 ·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 · 김형호 LA노인회장 LA한인회 제33대 한인회장 선거에 현직 제임스 안 회장과 로라 전 수석 부회장 그리고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 김형호 LA 노인회장 등 4명이 등록신청서를 수령함으로써 예상 후보를 표방해 LA한인회장 선거 사상 최대 후보수가 되는 이변이 돌출했다. 특히 […]

미주총연 26대 회장의 새로운 과제

 “미주한인총연합회장은 김재권”…법원 판결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총연)의 제26대 김재권 총회장이 지난 10개월 동안 이정순 총회장 과의 ‘두 쪽 회장’ 분규로부터 ‘단독 회장’으로 21일 법원에 의해 권리를 회복했다. 이제 총연은 진정 미주한인사회의 대표 봉사단체라는 정통성을 회복하고 동포사회의 대변 단체로서의 위상을 정립해야 할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금번 법원 판결로 총연 회장의 정통성을 찾은 김재권 26대 총회장은 그의 말대로 “250만 […]

유력 후보 김재권 전 이사장 제명 부당” 판결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총연․회장 이정순)가 오는 5월23일 제26대 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또 다시 불안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정순 현 총회장은 9일자로 전체 회원들에게 보낸 공문에서 총연 조정위원회(조정위원장 이민휘)가 LA에서 5월16일 임시총회 개최와 5월17일 정기총회 소집은 모두 불법이라고 규정했다.  하지만 현 총연 이정순 회장, 정재준 선관위원장, 김길영 사무총장, 윤영세 윤리위원장 등이 조정위원회에 의해  『업무정지』 판정을 받아, 선거집행이 […]

이정순 회장 연임 추진에 미주총연 분란 본격화

미주한인총연합회(이하 ‘총연’, 회장 이정순)가 올해 5월 제26대 총연회장 선거를 앞두고 지난해부터 분란에 휩싸여 왔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현 이정순 회장은 연임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 김재권 전 총연 이사장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하지만 이정순 회장은 김재권 전 이사장이 지난 2011년 임시총회에서 당시 유진철 회장으로부터 ‘향후 4년간 회원자격 정지’를 받은 당사자이기에 차기 26대 회장 선거에 나설 […]

유진철 총연회장, 사기혐의 한국 경찰에 피소 <내막 전말>

유진철 미주총연회장이 필리핀 거주 동포여성에게 ‘사기혐의’로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발당한 것으로 밝혀져 미주동포 단체장의 도덕성에 먹칠을 당했다. 현재 필리핀에 거주하는 민 모 씨(여)는 지난29일 본보와의 국제전화 인터뷰를 통해 “미주총연의 유진철 회장에게 3만 여 달러를 사기 당했다”면서 “그는 미주의 중요하다고 하는 한인회장이란 직책으로 다가와 사업 제휴를 미끼로 지난 2년 동안 나를 농락해 이 문제로 심신이 극도로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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