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차세대 전.현직 한인회장 간담회(가칭) LA에서 열려

주최측,“힘을 갖기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모인 것” 동포사회 일각에서‘아리송한 모임이다’지적 LA한인회(회장 로라 전) 주관으로 지난 19일 한인회관에서 ‘미주 차세대 전.현직 한인회장 간담회(가칭)’에 10명이 모인 가운데 LA 한인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모임을 주도한 문상귀 뉴멕시코주한인회장은 “우리가 힘을 갖기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젊은 세대가 모여 각 지역 한인회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면서 “각 지역에서 개인 경비로 왔다” […]

제4회 미주 배드민턴연합회 회장기 대회 성황

제4회 미주 배드민턴연합회 회장기 대회 성황 애나하임 클럽 3년 연속 우승 쾌거 미주 최대의 ‘셔틀콕 축제’의 하나인 제4회 국민생활체육 미주 배드민턴 회장기 대회(대회장 권욱종)가 지난 1일 엘몬티에 위치한 LABC 배드민턴 체육관(10410 Valley Blvd.)에서 산하 23개 클럽의 한인 동호인과 타인종 동호인 등 5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H MART와 함께 하는 회장기 대회”로 명명된 이번 […]

LA한인회 33대 회장 선거 이변돌출

한인회장 선거에 예상 후보 4명 나타나 제인스 안 회장· 로라 전 수석 부회장 ·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 · 김형호 LA노인회장 LA한인회 제33대 한인회장 선거에 현직 제임스 안 회장과 로라 전 수석 부회장 그리고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 김형호 LA 노인회장 등 4명이 등록신청서를 수령함으로써 예상 후보를 표방해 LA한인회장 선거 사상 최대 후보수가 되는 이변이 돌출했다. 특히 […]

미주총연 26대 회장의 새로운 과제

 “미주한인총연합회장은 김재권”…법원 판결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총연)의 제26대 김재권 총회장이 지난 10개월 동안 이정순 총회장 과의 ‘두 쪽 회장’ 분규로부터 ‘단독 회장’으로 21일 법원에 의해 권리를 회복했다. 이제 총연은 진정 미주한인사회의 대표 봉사단체라는 정통성을 회복하고 동포사회의 대변 단체로서의 위상을 정립해야 할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금번 법원 판결로 총연 회장의 정통성을 찾은 김재권 26대 총회장은 그의 말대로 “250만 […]

유력 후보 김재권 전 이사장 제명 부당” 판결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총연․회장 이정순)가 오는 5월23일 제26대 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또 다시 불안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정순 현 총회장은 9일자로 전체 회원들에게 보낸 공문에서 총연 조정위원회(조정위원장 이민휘)가 LA에서 5월16일 임시총회 개최와 5월17일 정기총회 소집은 모두 불법이라고 규정했다.  하지만 현 총연 이정순 회장, 정재준 선관위원장, 김길영 사무총장, 윤영세 윤리위원장 등이 조정위원회에 의해  『업무정지』 판정을 받아, 선거집행이 […]

이정순 회장 연임 추진에 미주총연 분란 본격화

미주한인총연합회(이하 ‘총연’, 회장 이정순)가 올해 5월 제26대 총연회장 선거를 앞두고 지난해부터 분란에 휩싸여 왔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현 이정순 회장은 연임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 김재권 전 총연 이사장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하지만 이정순 회장은 김재권 전 이사장이 지난 2011년 임시총회에서 당시 유진철 회장으로부터 ‘향후 4년간 회원자격 정지’를 받은 당사자이기에 차기 26대 회장 선거에 나설 […]

유진철 총연회장, 사기혐의 한국 경찰에 피소 <내막 전말>

유진철 미주총연회장이 필리핀 거주 동포여성에게 ‘사기혐의’로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발당한 것으로 밝혀져 미주동포 단체장의 도덕성에 먹칠을 당했다. 현재 필리핀에 거주하는 민 모 씨(여)는 지난29일 본보와의 국제전화 인터뷰를 통해 “미주총연의 유진철 회장에게 3만 여 달러를 사기 당했다”면서 “그는 미주의 중요하다고 하는 한인회장이란 직책으로 다가와 사업 제휴를 미끼로 지난 2년 동안 나를 농락해 이 문제로 심신이 극도로 더 […]

한인회장 선거의 추악상

LA한인회의 부도덕적이고 불공정한 선거파탄의 후유증은 계속되고 있다. 이미 LA한인회 선거의 타락상은 국내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져 ‘똥포사회’ 이미지로 다시 한번 망가지고 있다. 잘못된 판단으로 비뚤어진 언론이 커뮤니티 가치관을 오도하며 일부 한인들은 사사로운 감정으로 커뮤니티의 공동이익을 망각하고 있는 현실이다. 파도에 밀려 떠내려가는 난파선이 되버린 한인회를 두고 서로 키를 잡으려는 아우성만이 난무하는 것이 오늘의 LA한인사회의 자화상이다. 살신성인의 […]

LA한인회장 선거 특집 “이대로 좋은가”

LA한인회 제 31대 회장 선거를 두고 타운에서는 계속 “정말 투표가 실시될 것인가”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2년전때처럼 후보자를 탈락시키고 투표자체를 없엔 꼼수가 다시 살아나지 않을가라는 점이다. LA카운티의 대부분 한인동포들은 이번 31대 한인회장 선거에 별로 관심이 없다. 식상하다고 여기고 있는 것이다. 이러는 현실에서 단지 LA한인회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위원장 엄익청)를 포함해 박요한 후보와 배무한 후보 측의 “선거꾼”들이 바람몰이로 […]

LA한인회장 선거 추태 극에 달하다

LA한인회 제31대 회장 선거에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배무한 선거본부에서 치고받는 싸움이 일어났다”는 투서가 언론사에 나돌고, “박요한 후보와 사퇴한 김재권 전 이사장간에 모종의 묵계가 있었다”라는 소문도 나돌고 있다. 여기에김재권, 박요한, 배무한 3자 후보들간에 이합집산 과 야합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문도 나돌고 있다. 선거가 이상야릇한 방향으로 끝날 것이란 소문이 파다하다. 이번 선거가 실제로 투표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전망이라는 소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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