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끈 풀린 검찰…롯데 수사로 박근혜 정권 弔鐘 울리다

모든 의혹은‘최경환’을 향하고 있다 박정희 비호로 성장한‘롯데’ 박근혜 정권에서 결국 몰락하나? ‘결국 올 것이 왔나?’ 형제들의 비정한 막장극 속에 국민들의 따가운 비난의 눈총을 받아왔던 롯데그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본국 정재계에 큰 파장을 불러오고 있다. 검찰은 그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롯데그룹 비리 의혹에 대해 전방위적 수사와 더불어 롯데월드타워와 관련한 청와대 로비 의혹 등을 본격 착수했다. 본국 […]

[와이드특집]대권 속내 드러낸 반기문 대망론의 결정적 약점 다섯 가지

5박 6일 한국방문 중 대권 도전 시사 ‘드디어 올 것이 왔나’  ‘꽃가마 될까, 꽃상여 될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최근 5박 6일간의 본국 방문을 마치며 미국으로 돌아왔다. 반 총장은 방한 기간 중 대선 주자에 버금가는 정치적 행보를 펼치면서 내년 12월 있을 대선 시계를 훨씬 앞당겨놓았다. 반 총장은 누가 봐도 대선 출마를 염두에 둔 행보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

[와이드특집 1] 한국자본, 미국부동산매입 가속화 행보‘끝이 궁금한 까닭은?’

삼성생명, 교원공제회, 한국투자신탁운용, 미래에셋그로벌, 컨소시움 투자그룹 중국투자자, 정부 규제로 한발 물러서고 있는데 한국투자자, 美 전역 초대형부동산들 속속 매입 ‘약 될까, 독 될까’ 한국 금융기관들이 지난해 미국 워싱턴DC와 뉴욕 등의 부동산을 잇달아 매입한데 이어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7개월간 16억달러 상당의 부동산을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선데이저널> 취재 확인결과 삼성, 한국투자신탁운용, 교원연금 등이 시애틀, 필라델피아, 뉴욕, 시카고, 아틀란타, […]

롯데 꼬인다 꼬여

롯데뉴욕호텔,‘이웃땅 침범’150만달러 피소 옆건물, 지난달 26일 뉴욕카운티법원에 제소 지난해 유서깊은 뉴욕팰리스호텔을 인수, 세계를 놀라게 한 롯데호텔이 옆건물의 땅을 침범한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롯데호텔은 재산세가 지나치게 많다며 뉴욕시를 상대로 재산세 조정신청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롯데는 지난해 호텔인수직후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오바마대통령이 투숙하는등 쾌조의 스타트를 보이는 듯 했으나 난데 아닌 소송으로 골머리를 앓게 됐다. […]

롯데, ‘빼빼로 원조’ 일본업체에게 미국서 상표권침해소송 당한 내막

      한국에서 일본 제과업체와의 ‘빼빼로’ 상표권침해소송에서 패소한 롯데가 미국에서도 상표권 침해로 피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롯데는 맞소송을 제기하며 기세등등하게 맞서는 듯 했으나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며 합의를 제안한 것으로 밝혀졌다. 롯데는 장남 신동주회장과 차남 신동빈회장의 재산싸움으로 여론이 악화되자 미국에서 또 다른 논란의 불씨를 만들지 않기 위해 합의를 추진 중인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소송의 성격이 경쟁회사 제품 […]

<단독공개 와이드 특집2>1997년 발간 ‘신격호의 비밀’로 본 롯데의 …

         ⓒ2015 Sundayjournalusa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의 연일 본국의 신문 방송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 양국에 뿌리를 둔 롯데는 그동안 기업 경영부터 오너 일가의 사생활까지 모두 베일에 싸여 있다는 평가를 받아온 기업이다. 롯데그룹이 한국과 일본에 400개가 넘는 회사를 두고 지배구조를 복잡하게 꼬아놓은 후 적은 지분으로 회사를 쥐락펴락한다는 사실도 이번 경영권 분쟁이 터진 후에야 알려진 […]

<단독공개 와이드 특집1>점입가경 롯데家 진흙탕 개싸움 계기로 짚어 …

      현대판 바벨탑이라 불리는 123층 제2롯데월드 건설은 결국 타락과 탐욕으로 점철되어 온 롯데가의 종말을 예고하는 듯 서서히 침몰되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전개되고 있는 롯데그룹의 경영권을 둘러싼 장차남간의 분쟁이 격화되면서 진흙탕싸움으로 번지고 있는 것도 따지고 보면 하늘의 저주나 다름이 없다. 부자간의 골육상쟁, 형제들간의 추잡한 쌈박질에서 신격호의 인생여정과 말로를 엿볼 수 있다. 갈수록 점입가경인 롯데가의 추악한 재산싸움에서 […]

<긴급특집3> 국적기들끼리 지나친 경쟁이 무리한 운행 불러

아시아나 항공사(대표 윤영두)는 올해 창사 25주년을 맞고 있는데 이번 샌프란시스코 공항 에서의 항공기 추락 사고로 그의 명성에 크게 금이 가고 있다. 아시아나는 대한민국 국적기로 대한항공(대표 지창훈)에 이어 제2의 항공사의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 1996년부터 2000년까지는 선두주자인 대한항공을 캠페인 면에서 압도하여 대한항공을 휘청거리게 할 정도였다. 다름아닌 ‘네가티브식’ 캠페인으로 ‘아시아나 항공기는 새 비행기로 안정성을 보장합니다’로 국민들에게 […]

유진철 총연회장, 사기혐의 한국 경찰에 피소 <내막 전말>

유진철 미주총연회장이 필리핀 거주 동포여성에게 ‘사기혐의’로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발당한 것으로 밝혀져 미주동포 단체장의 도덕성에 먹칠을 당했다. 현재 필리핀에 거주하는 민 모 씨(여)는 지난29일 본보와의 국제전화 인터뷰를 통해 “미주총연의 유진철 회장에게 3만 여 달러를 사기 당했다”면서 “그는 미주의 중요하다고 하는 한인회장이란 직책으로 다가와 사업 제휴를 미끼로 지난 2년 동안 나를 농락해 이 문제로 심신이 극도로 더 […]

<밀착취재> 부패한 MB정부 국정원 大解剖(1)

이명박 정부 내에서 국가정보원의 위신이 말이 아니다. 대한민국 최고 정보기관으로서의 정보력이 땅에 떨어졌다는 비판이 나오는 것은 오래된 일이다. 최근에는 국정원 내의 헤게모니 다툼까지 외부로 흘러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국정원의 수장인 원세훈 원장과 관련한 각종 잡음들까지 집중적으로 새어나오는 것은 국정원의 기강이 얼마나 해이해졌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국정원이 생긴지 50년인데 최근처럼 내부의 잡음이 외부로 흘러나간 경우는 드물다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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