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와이드 大특집] 헌정사상 최초 대통령직 파면 이끈 박근혜와의 10년 전쟁 기록 총정리

최태민으로 시작해 그의 딸 최순실로 끝내 막 내린 박근혜와 10년 전쟁 <선데이저널>의 폭로로 시작된 최순실 게이트의 끝은 결국 헌정 사상 최초의 대통령 파면이란 비극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는 국회에서 청구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인용했다. 박근혜 정권 4년은 대한민국 현대사에 있어서 최악의 시간이었다. 대통령 스스로가 ‘시녀’라고 여겼던 최순실이란 40년 지기가 […]

현대판 바리새인 황교안 앞세운 박근혜 패거리의 시나리오 해부

‘계엄령•위수령’… 잔인한 3월이 다가오고 있다 탄핵 인용되든 기각되든 극우파 폭동 자극 계엄령 발동 빌미 모두의 예측대로 황교안 국무총리가 특검 기간 연장을 거부했다. 황 총리는 박근혜 – 최순실 게이트 수사를 위해 출범한 특검의 수사기간 종료 시점 하루 만을 남겨놓고 연장안을 거부한다는 발표를 내놓았다. 황 총리의 특검 연장 기간 거부는 충분히 예상된 일이었지만, 특검 종료 불과 하루 전에야 […]

박근혜 아바타 부역자 황교안의 간교한 야망과 후안무치한 속내

전형적인 공안검사출신의 추악한 과거와 빗나간 욕망 ‘반성 모르는 철면 피가 언감생심 대통령을 꿈꾸고 있다니…’ ‘박근혜 아바타’라고 불리는 황교안 국무총리가 사실상 대권행보에 나서고 있다. 황 총리는 2월 21일까지 특검의 연장요구에 이렇다 할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황 총리는 특검 종료 직전 불가 의사를 표명하면서 국회의 특검법 연장 요구도 무력화 시킬 가능성이 높다. 황 총리는 이미 특검의 청와대 압수수색 […]

[의혹철저취재] 박근혜-최순실 막장극 방패막이 우병우가 최종승자

우병우는 대통령보다 성역이었다 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박근혜 정부에서 마음껏 권력을 휘두를 수 있었던 이유는 정권의 ‘사정’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검찰과 국세청은 권력의 개가 되어 정권을 비호했고, 국세청은 국민이 아닌 정권에 부역했다.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공직사회가 최순실이라는 개인을 위해 움직였다. 이런 공직사회 전반에 걸쳐 일어나는 부정부패와 부조리를 감시해야 하는 역할을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해야 […]

특검 칼날 피하려는 박근혜의 마지막 눈물겨운 발악…이재용 구속영장청구 기각에 거센 후폭풍 몰아칠 듯

박근혜-최순실, 참회는 고사하고 뻔뻔하게 꼼수 피며 악다구니  ‘그녀들은 인간이 아닌 악귀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과감한 압수수색과 거침없는 피의자 소환으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가 이재용 부회장의 영장청구 기각으로 박대통령 수사에 차질을 빗고 있지만 구속만 피했지 기소는 확실해 수사에 별다른 영향은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특검수사가 거듭될수록 최순실씨가 나라 곳곳에 대통령에 버금가는 영향력을 행사한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

박근혜는 더 이상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다(1) 입만 열면 새빨간 거짓말… ‘인면수심’의 극치

그녀가 끝내 감추려고 하는 7시간의 사생활은 무엇? 헌재까지 가증스런 거짓으로 능멸 ‘그녀는 미쳤거나, 미쳐가고 있다’ 헌법재판소에만큼은 의문의 7시간 행적에 대해 낱낱이 밝히겠다던 박근혜 대통령의 말은 또 다시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박 대통령은 1월 10일 헌법재판소에 세월호 참사 당일 7시간의 행적을 밝힌 답변서를 제출했지만 기존의 해명을 되풀이하는 것에 지나지 않았다. 오히려 사고인지 시점 등 상당 부분에 대한 […]

박근혜 탄핵 마주한 김재규 일가의 반응 뉴욕거주 김재규매제 오수춘 박사 단독 인터뷰

 ‘새삼 놀랄 것도 없다. 37년 전 재판 과정에서 다 밝혀진 일’ ‘최태민-박근혜가 10.26 박정희시해 동기였다’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압도적 찬성으로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지난 1979년 10월 박정희 전대통령시해사건의 주범인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형제들은 ‘새삼 놀랄 것도 없다. 이미 37년전 김재규중정부장이 최태민의 비리를 밝혔고, 박정희시해사건의 원인이 됐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매제인 오수춘 한의학박사는 탄핵소추안 […]

박근혜대통령이 1993년 출판한 자신의 일기모음집… ‘평범한 가정에 태어났더라면’ 1992년 임신시사 논란

이 日記가 암시한 진실은? 박근혜대통령이 23년 전인 지난 1993년 출판한 자신의 일기모음집에서 해석여하에 따라서는 1992년5월 임신상태였다고 판단할 수도 있는 글을 남겼던 것으로 확인됐다. 박근혜는 이 일기에서 ‘새 생명을 또 탄생시키면 아기에게 끔찍한 짐이 아닐까’ ‘요즘에는 난생 처음 산다는 것이 기쁘고 고맙다’, 내 생애 다시 도 이런 기회가 있을까 하늘의 선물이다’ 라고 적고 있다. 기자는 이 일기를 […]

[충격제보] 박근혜 5촌 간 살인사건 배후에 최순실 사주 의혹

‘청부살인 교사, 박지만 아닌 최순실이라고?’ 판도라의 상자 열리나? 2012년 18대 대선을 약 1년 2개월여 앞둔 시점. 본국에서는 의문의 자살 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새누리당 유력 대선 후보였던 박근혜 후보의 5촌 두 명이 사체로 발견된 일이 벌어진 것. 이 중 한 명은 타살이었고, 나머지 한 명은 자살이었는데, 경찰 수사 결과 자살한 한 명이 나머지 한 사람을 죽이고 […]

[최순실 정국]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박근혜-최순실 커넥션 의혹의 숨은 실체 ‘미르-K스포츠’ 재단은 박 정권의 BBK

그물에 걸린 미꾸라지 崔순실 이번에도 빠져 나갈 수 있을까? <선데이저널>이 특종보도한 최순실 씨의 문화재단 미르 개입 의혹이 본국에서 이른바 ‘미르 게이트’란 이름으로 비화되고 있다. 본지는 8월 18일과 8월 25일 이어지는 보도를 통해 미르 및 K스포츠 재단의 거액 모금 배후에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 최순실 씨가 있다는 의혹과 함께 K스포츠 재단 이사장이 스포츠 마사지 전문가라는 사실을 특종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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