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권노갑 금고지기 「김영완」 기획도피 짜고친 고스톱

眞實밝히기-權전고문.朴전장관 有罪입증 의리 지키기- 시간끌기,증언회피할수도 대검찰청은 3일 박지원 전장관을 ‘특가법상 뇌물수수’혐의로 추가기소했다. 이에 앞선 지난31일 권노갑 전고문을 ‘특가법상 알선수재’혐의로 구속기소한 바 있어, 소위 “대북송금사건”의 부산물이던 “150억+알파사건”은 앞으로 법의 심판대에 오르게 되었다. 그런데 앞날 재판에서 박.권 양씨가 나란히 형무소에 징역형으로 보내질 것인가의 여부는 한마디로 그들의 ‘금고지기’였으며, 지난3월초 소위 ‘기획도피설’속에 미국에 도망왔던 김씨가 증언차 과연 귀국할것인가 여하에 […]

[김대중 X파일] 손충무씨 DJ와 박지원 고소

언론인 손충무씨는 지난 6월 말경 본보를 방문하여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 주요 내용은 “이미 김대중 정부가 북한에게 돈을 건냈다는 정황을 포착하였고 이를 언론지상에 폭로하였다”고 밝혔다. 그로인해 손충무씨는 힘든 상황을 겪게 되었고 결국 최근 김대중씨와 박지원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에 이르게 된 것이다. 급기야 전직 대통령과 그의 최측근 박지원씨를 소송을 제기하여 본국과 미국 LA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

박지원,특검팁 밀약설… 예견된 구속 시나리오였나..

박지원 전 문공부장관이 18일 정식구속됐다. 16일 소환후 밤샘조사 끝에 ‘직권남용’으로 긴급체포되더니 정몽헌 현대회장등과의 대질신문을 거쳐 ‘뇌물수수’혐의가 추가되며 정식수감되기에 이른 것. 이로써 당초 그가 대북송금사건의 중심인물로 낙인찍히며 마무리되리라던 일반 예상은 무산되고 특검의 조사기간 연장은 불가피해 졌으며 정치권에의 자금유입여부에다 일부 보도처럼 남북정상회담 ‘발안 및 추진자’가 누구인가?등 실로 국가적 권위와 명운에 관한 중대사태로까지 번질 가능성도 있는 등 일파만파의 […]

박지원 代통령 구속…

A씨는 또 “2000년 3월 당시는 (현대그룹) ‘왕자의 난’ 시절이었다”면서 “당시는 현대차(現代車)가 계열에서 떨어져 나가느냐 마느냐에 따라 그룹 경영권이 좌지우지되던 상황이었다. 그래서 형제 가운데 MH가 가장 크게 베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씨는 최근 “핵심 실세 K씨를 직접 찾아가 ‘현대의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서 정치자금 유입 얘기가 나오는데 현대상선 돈이 맞냐’고 물었는데 K씨는 ‘(산업은행에서 대출받은) 현대상선은 […]

“현대, 박지원 ‘창구’로 2000년 봄, 민주당 실세 K씨에 400억원 줬다”

대북송금 특검이 지난 2000년 3∼4월 무렵 정치권에 유입된 현대의 ‘비자금’은 이미 밝혀진 150억원을 포함, 총 400억원이라고 밝히고 있는 가운데 이 비자금이 박지원 전 장관의 소개로 여권의 K씨에게 전달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러나 국민의 정부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일고의 가치도 없는 황당한 말”이라고 대응해 비자금 용처를 둘러싸고 파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 정부에서 차관급 이상을 지냈으며 대북송금 […]

특검, 박지원 前장관 “직권남용” 긴급체포

대북 비밀송금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송두환(宋斗煥) 특검팀은 17일 밤 남북정상회담 추진을 총괄한 박지원(朴智元) 전 문화관광부 장관에 대해 산업은행의 현대상선 4000억원 대출에 개입한 혐의(직권남용)로 긴급체포했다. 특검팀 관계자는 “박씨에 대해 18일 중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특검팀은 박씨에게 2000년 5월 당시 임동원(林東源) 국가정보원장, 이기호(李起浩·구속) 청와대 경제수석, 김보현(金保鉉) 국정원 5국장이 참석한 현대지원 대책회의에서 이 전 수석에게 현대 […]

특검은 “박지원만 잡으면 된다” 고 한다.

5억 달러 대북송금은 현대라는 기업을 ‘매개’로 당시 현대의 ‘7대 경협사업’과 거의 동시에 병행 추진된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키고 북한의 개혁개방을 유도하려는 국정원의 ‘국가공작 인가’를 받아 추진한 것으로 밝혀졌다. 대통령 혹은 국정원장의 인가를 받은 국가공작사업을 사법의 잣대로 처벌한 전례는 외국에서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일이다. ‘정치적 타협’의 산물인 특검의 ‘희생양 찾기’ 더구나 국가공작사업을 수행한 국가정보기관장과 직원들에 대한 사법처리는 […]

“김대중 전 대통령 묵인 아래 이뤄졌다” 임동원,박지원, 이기호

지난 2000년 6월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뤄진 5억 달러 대북송금은 현대 정몽헌 회장의 대출지원 및 송금편의 요청을 받은 당시 임동원 국정원장·박지원 문광부장관·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의 ‘3인 협의’ 및 ‘대통령 보고’를 거쳐 김대중 대통령의 ‘묵인’ 아래 이뤄진 것으로 에 의해 6월1일 확인됐다. 대북송금이 임동원·박지원·이기호 3인의 ‘협의’ 및 ‘보고’ 절차를 거쳐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묵인’ 아래 이뤄졌다는 사실은 […]

[한국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양승태사법부-이정현 재판거래 실체추적

양승태가 선택한 거간꾼은 박근혜 호위무사 ‘이정현’였다 자신들의 밥그릇을 키우기 위해 재판을 미끼로 최고권력자와 흥정을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양승태대법원장시절 사법부가 박근혜의 딸랑이로 잘 알려진 이정현의원을 통해 박근혜전대통령과의 면담을 성사시킨 사실이 드러났다. 양승태사법부는 국회 법사위원회등과 전혀 무관한 이정현의원들을 상대로 집중로비를 펼쳤고, 이의원은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기 위했음인지 법원행정처 간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청와대 비서관들과 통화를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

[단독2-한국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대법원 ‘밥그릇’위해 판결까지 흥정 사법부 사망선고-법치주의 몰락 ‘대사건’

본보, ‘양승태 법원행정처’ 문서 98건 전량 입수해 ‘뜯어보니…’ 양승태는 박근혜 정권 수문장 이었다 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의 최후의 보루라고 일컬어지는 대법원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최고권력자와 판결을 흥정했다는 충격적인 문서가 공개됐다. 법원행정처는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부가 청와대 관심재판에 영향력을 발휘한 정황이 담긴 문서 98건을 지난 5일 전격 공개했다. 이들 문서에는 대법원이 상고법원 설립을 얻어내기 위해 원세훈 전 국정원장사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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