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저널 2016년 12대 특종뉴스 총정리

최태원 내연녀 사건으로 시작해서…최순실게이트로 마무리 상상 초월한 특종 퍼레이드 ‘세상을 놀래게 만들기 충분했다’ 박근혜 정권 4년차였던 2016년은 그 어느 해보다 충격적 뉴스가 많이 쏟아진 한 해였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유례없었던 최순실 국정농단사건부터 세월호와 관련된 미스터리, 그리고 본국 대선을 1년 앞둔 상황에서 여러 대선주자들 관련 의혹까지 그야말로 숨 가쁘게 지나간 한 해였다. <선데이저널>은 올 한 해에도 뉴스의 […]

박근혜 탄핵 마주한 김재규 일가의 반응 뉴욕거주 김재규매제 오수춘 박사 단독 인터뷰

 ‘새삼 놀랄 것도 없다. 37년 전 재판 과정에서 다 밝혀진 일’ ‘최태민-박근혜가 10.26 박정희시해 동기였다’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압도적 찬성으로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지난 1979년 10월 박정희 전대통령시해사건의 주범인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형제들은 ‘새삼 놀랄 것도 없다. 이미 37년전 김재규중정부장이 최태민의 비리를 밝혔고, 박정희시해사건의 원인이 됐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매제인 오수춘 한의학박사는 탄핵소추안 […]

[와이드大 특집1] 사실로 드러난 반기문 조카 국제적 사기행각 전모

반 씨 조카 사기행각으로 반기문 대권행보 발목 잡히나? 본지가 단독으로 보도했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 씨의 국제 사기극이 본국 법정 판결을 통해 사실임이 드러났다. 본지는 그동안 몇 차례에 걸쳐 반 씨가 가담한 사기 행각을 보도해왔는데, 이 사건과 관련해 최근 본국에서 의미심장한 판결이 나왔다. 서울북부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판사 박미리)는 경남기업 법정관리인이 반 씨를 상대로 낸 59만 달러의 […]

[단독]한국 언론에서는 보도되지 않은 숨인 1인치 기사…암묵적 대권 출사표 던진 ‘반기문 X 파일’ 의혹 검증

“潘, 카타르국왕에게 랜드마크72 투자관련 언급 있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관련한 검증 공세가 서서히 물밑에서 시작되고 있다. 그가 지난 5월 말 본국 방문에 발 맞춰 사실상 대권 주자로서 발돋움한 이후 불과 1개월 남짓 만에 반기문 X파일이 정치권에서 회자되고 있다. 어떤 문건 형태로 돌아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반 총장에게 제기된 의혹의 종합판처럼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루머를 모아놓은 […]

[와이드특집]대권 속내 드러낸 반기문 대망론의 결정적 약점 다섯 가지

5박 6일 한국방문 중 대권 도전 시사 ‘드디어 올 것이 왔나’  ‘꽃가마 될까, 꽃상여 될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최근 5박 6일간의 본국 방문을 마치며 미국으로 돌아왔다. 반 총장은 방한 기간 중 대선 주자에 버금가는 정치적 행보를 펼치면서 내년 12월 있을 대선 시계를 훨씬 앞당겨놓았다. 반 총장은 누가 봐도 대선 출마를 염두에 둔 행보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

뉴욕한인회관 99년 헐값 장기리스 ‘몰래 계약’ 내막

 소문 무성하던 한인회관 99년 장기리스 계약 ‘들통’ ‘사실로 드러나다’ 뉴욕한인회 ‘한 지붕 두 가족’ 사태가 뉴욕주 법원판결로 마무리됐지만 결국 우려했던 일이 터지고 말았다. 그동안 자신의 측근들을 선관위원으로 임명, 제35대 한인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김민선씨를 후보자격을 불법 박탈했던 민승기 전회장이 대형사고를 친 것이다. 민씨는 그동안 한인사회에서 뉴욕한인회관을 팔아치우려 한다거나 99년 장기리스를 주려한다는 의혹이 수없이 제기됐지만 결코 그런 […]

막장 법정소송극 뉴욕한인회 ‘한 지붕 두 가족’ 일단락

파행 1년 만에 정상화는 됐지만…  ‘여전히 불씨는 남아있어’ 1년여를 뉴욕한인사회를 파행으로 몰고 간 뉴욕한인회 ‘한 지붕, 두 회장’ 사태가 지난달 뉴욕주 법원의 ‘김민선씨가 적법한 한인회장’이라는 1심판결에 이어 지난 10일 민승기씨가 제기한 1심판결보류가처분신청이 기각되고, 민씨가 항소포기의사를 밝힘으로써 마침내 일단락됐다. 하지만 이번 사태는 뉴욕한인사회의 도덕성이 얼마나 땅에 떨어졌는지를 여실히 보여준 사례로 무엇보다도 유사한 사례의 재발을 막겠다는 한인사회의 […]

<심층취재> 반기문 유엔 총장 일가 불편한 행적…뉴욕한인사회 미운오…

      성완종 회장의 경남기업 베트남빌딩매각관련 서류를 위조한데 이어 미국에서도 똑같은 수법으로 사기행각을 벌여 제소 당하는가 하면 뉴저지에 다수의 주택을 매입한 뒤 모기지 페이먼트를 못 내서 소송을 당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가 뉴욕 맨해튼에도 콘도를 매입했다가 관리비도 못 내서 콘도가 압류 당한 사실이 드러났다.공교롭게도 조카 반씨가 뉴욕, 뉴저지 등에 무더기로 주택을 매입한 것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취임하던 […]

<단독> 반기문총장 일가 사기사건 논란 파문 유엔대표부로 비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동생 반기상씨와 조카 반우현씨가 성완종회장의 경남기업을 상대로 국제사기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반우현씨가 재직중인 회사가 유엔의 전속 부동산 브로커회사인 것으로 밝혀져 반기문총장도 동생부자의 국제사기에 자유로울 수 없는 입장인 것으로 확인됐다.반총장의 조카 반우현씨는 경남기업에 자신을 콜리어스 인터내셔널의 매니징디렉터라고 밝히고 베트남의 랜드마크72 빌딩매각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카타르 투자청의 랜드마크 72매입의향서를 경남기업에 전달했으며 이 의향서는 […]

<단독2> 베트남빌딩 랜드마크72 매각관련 국제사기 의혹…반기문총장 …

 ⓒ2015 Sundayjournalusa 성완종회장의 경남기업 베트남빌딩 랜드마크72 매각관련 국제사기의혹을 받고 있는 반기문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가 3년 전 미국에서도 똑같은 수법으로 대출의향서를 위조, 7만여달러를 갈취하는 등 적어도 2건 이상의 동일 범죄를 저지른 사실을 <선데이저널> 취재진이 확인했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리조트를 운영하는 MMR제너럴사의 소송장에 따르면 지난 2011년 10월 7일 MMR이 은행대출상환이 임박해지면서 경영난을 격자 자신이 대출전문금융회사인 테라스캐피탈주식회사의 매니징파트너라며 접근, 1100만달러를 대출해주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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