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특집] 북한포함 반미성향 8개국 국민 미국 입국 금지조치

북한 방문자 앞으로 미국 입국 못한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반미성향 8개 나라 국민의 미국 입국을 금지시켰을 뿐만 아니라, 사실상 북한을 여행 다녀온 사람도 미국 입국이 금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 하지만 북한 난민이나 정치적 망명을 위해 미국에 입국하는 북한 주민은 예외적으로 입국이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치로 미시민권자인 한인들의 북한 방문도 금지지만, 북한을 방문했다 미국으로 […]

[시론] 북한과 대화무용론 주장 트럼프의 전략

-폭풍전야 고요함 Calm Before the Storm -단 한가지의 효과 Only One Thing Will Work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는 의사표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전임 행정부가 북한과 대화를 나눴지만 북한과의 대화에서 단 한 가지만 효과가 있을 것(only one thing will work)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협상하지 않겠다는 뜻을 거듭 분명히 했다. 미국의 전임 정권들이 북 핵 […]

북한 핵 개발 속도가 빨랐던 이유들

‘33살 김정은을 애송이로 과소평가했었다’ 북한의 핵 도발과 미사일 도발에 대해 세계가 놀라는 것이 있다. 미사일 한 발을 시험발사 하는 것도 힘든 나라라고 생각했던 북한이 올해 들어서 9월 현재까지 북한은 12차례의 성공적인 미사일 시험을 실시했는데 이 정도로 가면 지난해 14차례의 성공적인 발사를 앞질러 가고있는 것이다. 이처럼 많은 시험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생산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또 […]

[안치용 대기자의 특종 발굴] 북한 ICBM개발, 통일교 日커넥션 합작품 日 신도, 北 위해 러시아잠수함 구매 전달

고철로 구입한 러시아 잠수함 대륙간핵탄도 미사일로 완성시켰다 북한이 24년 전 단돈 10만 달러에 사들인 러시아의 골프2급 잠수함이 오늘날 미국본토까지 위협하는 대륙간탄도미사일 개발의 가능하게 했다는 미국무부 외교전문이 발견됐다. 1990년대 초 고르바초프대통령의 등장으로 소련[소비에트연방]이 개혁과 개방물결을 타면서 군비축소에 나서 노후된 잠수함을 고철값에 팔기 시작했고, 북한이 통일교 신자들이 설립한 일본 무역회사를 내세워 1993년말 대륙간탄도미사일 3발이 장착된 소련잠수함을 매입하는 […]

[긴급 진단] 북한 6차 핵실험 한반도 위기 ‘분수령’ 될까?

물 건너간 대화 타협… ‘선제공격 카드만 남았다’ 북한의 6차 핵실험(수소폭탄 개발)에 대해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최고의 응징”을 주문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군사적 옵션’을 주문했다. 이같은 주문에 대한 실행은 여전히 미지수다. 만약 김정은이 7차 핵실험을 하게되면 그때 가서 문 대통령은 “최고의 응징”을 주문할 것인가? 지난 3일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공격할 계획이 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두고보자”(We’ll see)고 […]

[위기의 한반도] 미-북한간 접촉, 겉셈과 속셈

북미 대화 실패 대비 ‘참수작전’과 ‘선제공격’ 감행 북한은 요즘 계속 미사일을 발사해 미국 심기를 거스리고 있다. 미국과 북한은 지난 7월28일 ICBM발사 이후 수주간 동안 ‘말씨름’을 벌여왔다. 미국은 전통적인 외교수법인 ‘대화와 응징’(‘Talk or Attack’)을 강화시켜 왔는데 더 이상 머뭇거릴 수 없는 시점에 도달했다. ‘말씨름’ 중에도 뉴욕 북한 UN대표부를 포함한 유럽의 노르웨이 등 지역의 북한 채널들과 접촉한 […]

[긴급 특집] 10월 ‘한반도 전쟁’ 위기설 北爆說 내막 미국과 북한, 누가먼저 루비콘강을 건널까?

‘트럼프가 김정은 보다 核 단추를 먼저 누를 수도 있다’ 여름철 찜통더위와 함께‘한반도 전쟁’위기설이 솔솔 피워 오르고 있다. 시기도 8월말 UFG 한미연합훈련에서부터 9월-10월 등에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설들이 나오고 있다.‘한반도 위기설’은 지난해 미국 대선때부터 “미국의 북폭설, 외국인 대피설”까지 나왔다. 당시 북한의 6차 핵실험 감행 시도가 있었지만, 중국이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미 중 정상이 북핵의 […]

북한 ICBM 발사 ‘선제타격전쟁’ 美군부여론 비등…핵시설 위주 집중공격에 따른 궤멸작전 ‘초읽기’

‘뭐! ICBM을 LA로 쏘겠다고?’ 미육군 최고위직 육참총장 ‘북한군부 박살내야 한다’ 경고 미국과 한국의 정상들이 북한에 대한 군사적 대응조치를 강구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군부의 최고위 관계자의 한 사람이 북한에 대해 ‘전쟁 불사’를 제기했다. 미육군의 현역 최고위자인 육군 총참모총장인 마크 밀리 장군(Army Chief of Staff General Mark Milley)은 지난 27일 북한의 ICBM발사가 미국에 알려진 27일 워싱턴DC 내서널플레스클럽에서 […]

[긴급특집] 오토 웜비어 대학생 사망사건과 미국의 북한방문 금지조치 배경

전쟁 임박했다는 경고음 ‘북한 방문하면 처벌받는다’ 미국이 드디어 자국민들의 북한 방문을 전면 금지하는 등 점점 북한을 더 거세게 압박하고 있다. 본보가 이미 지난번에 ‘긴급 특집’을 보도한데로 급기야 현재 미국 여권으로는 북한을 여행할 수 없도록 무효화 시켜 여행을 전면 금지시켰으며, 미CIA 국장과 뉴욕타임스는 북한 독재자 김정은의 축출을 시사했다. 이번 조치로 그동안 미국 여권으로 북한을 자유롭게 드나들던 […]

[안치용 大기자의 발굴특종] 백건우-윤정희 북한납치미수40년, 외교문서 단독공개

40년이 지나도 아직 풀리지 않는… 친북재불화가 이응노-박인경 부부의 ‘백건우 -윤정희’ 납치미수사건 전모 지난 29일은 피아니스트 백건우씨와 영화배우 윤정희씨 부부 납치사건이 발생한지 40년이 된 날이다. 1977년 7월 29일 북한은 친북인사인 이응노화백의 부인 박인경씨를 통해 백건우-윤정희 부부를 유고슬로비아로 유인, 납북하려 했고 백씨부부는 미국 영사관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빠져나온 것이다. 본보는 백건우-윤정희 납치사건 40년을 맞아 외교사료관을 통해 외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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