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용 기자의 뉴욕발 탐사취재1] 800억 부도 기업 선파워 서통전기 일가 뉴욕에 캐피탈 회사 만들어 비자금 은닉

8백억부도 최준규 서통회장 미국도피 확인 블레이즈우드는 최준규 회장 아들 최인진의 비자금창고였다 선파워 건전지를 생산하던 서통 최준규회장의 차남 최인진씨 운영기업의 파산과 관련, 본보가 지난 2월 서통 또는 최씨의 비자금 저수지로 지목했던 블레이즈우드캐피탈파트너스가 최씨가 통제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적지 않은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증거가 드러났다. 또 8백억원 부도를 내 한국금융권 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최준규 서통회장은 미국으로 도피,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 전두환 신군부 등에 업고 5백억 은행 돈 떼먹은 휘만산업 박만규 일가의 호화판 미국생활 추적기

제일-서울은행 신군부 메모 한 장으로 3천만 달러 뒤통수 맞고도 ‘쉿’ 20년 전 제일은행과 서울은행 등에 무려 3960만달러 패소판결을 받은 박만규 전 휘만산업 회장(지난 주 본지 보도)이 이미 1982년부터 뉴욕-뉴저지일대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거대한 성을 방불케 하는 뉴저지의 대규모저택을 포함한 이들 주택은 제일은행 등 한국은행이 아닌 외국은행에 압류돼 넘어간 것으로 드러났다. 또 한국은행이 […]

[안치용 大기자의 작심보도] 문 대통령 주변 맴도는 홍석현의 속셈

홍석현의 추악한 과거 문재인 대통령만 몰랐을까? 문재인대통령이 취임과 동시에 북핵 문제 등 긴급한 외교현안논의를 위해 세계각국에 대통령 특사를 파견했으나 특히 미국특사와 일본특사 인선은 대한민국의 국격을 해치는 최악의 인선이라는 비판과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미국특사에 임명된 홍석현 전 중앙일보 Jtbc회장은 지난 1999년 탈세혐의로 유죄선고를 받은 것은 물론 정치권에 삼성의 돈을 전달하는 검은 돈 배달부역할을 했던 사람이다. […]

[안치용 大기자의 근성취재 속보] 한국무역보증보험 1600억원 사기범 재미교포 이종원 사기 친 돈으로 새회사 액티브온 설립 승승장구 내막

‘사기범에 휘둘려 1600억 사기 당하고도 갈팡질팡 대응’ 무보, 헛발질만 계속 물 건너 간 피해환수 소송 수출보험을 악용, 한국무역보험공사에 1600억원 상당의 피해를 끼친 혐의로 피소된 샌디에고 한인 이종원씨는 이미 지난 2014년부터 별도법인을 설립하는 등 딴 살림을 차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씨는 2014년부터 ‘액티브온’이라는 전자제품업체의 웹사이트를 개설하는 가하면, 미연방특허청에 ‘액티브온’이라는 상표까지 등록, 현재 카메라 등 전자제품을 주요전자제품 유통업체에 […]

안치용 기자의 10.26 사태 美 비밀해제 문건 발굴…류병현은 왜 김재규 아닌 차지철이라고 지목했을까?

‘박정희 시해  차지철이 했다’ 1979년 10월 26일 발생한 박정희 전대통령시해사건과 관련, 류병현 당시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사진)은 사건직후 미국 측에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아닌 차지철 경호실장이 박대통령을 사살했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한미군 고위 장성이 본국에 보고한 비밀전문은 김재규가 박대통령을 사살했다는 한국정부 발표와 함께 류장군은 차지철 경호실장이 사살했다고 말한 사실을 기록, 사건초기 차지철의 범행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밝혀졌다. 또 […]

[안치용 대기자의 특종 발굴] 프레이저보고서에서 드러난 서울지하철리베이트 게이트

객차 도입하면서 日 종합상사 김성곤에게 250만 달러의 리베이트 ‘김성곤은 배달책에 불과 박정희 혼자 독식했다’ 박정희정권이 40여년전 일본 종합상사들로부터 서울지하철 객차를 구입하면서 250만 달러의 리베이트를 받은 사건과 관련, 일본 측이 김성곤 전 공화당 재정위원장에게 전달한 수표와 김성곤의 외환은행 뉴욕지점계좌 내역, 입금전표 등이 발견됐다. 특히 이 자금 중 최소 1백만 달러가 다시 일본으로 송금됐음을 입증하는 송금전표 등이 […]

[뉴욕발 안치용기고] 서청원사돈 박만송 삼화제분 맨해튼 건물 또 렌트사기사건에 휘말려 소송걸린 내막

서청원 사돈 박만송 삼화제분 소유 뉴욕 맨해튼 건물 불법매입 후 사기사건 등 잡음 계속되는 까닭? 친박좌장격인 서청원 자유한국당의원의 사돈인 박만송 삼화제분회장일가가 불법적으로 매입한 뉴욕코리아타운 6층 빌딩을 둘러싸고 또 다시 렌트를 빙자한 사기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가 지난 2015년 9월 993호에서 2014년 2월 이 빌딩명의의 계좌에서 17만 달러를 횡령, 패소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한 이 빌딩관리인 이승훈-반성신씨가 같은 […]

[안치용 대기자의 비화 발굴 최초공개] 美 비밀문서 10.26 사건과 12,12사태 숨겨진 비화 김대중 구명 미국정부, 신군부 압박리스트 첫 공개

미 국무부 비밀해제 1980년 12월 6일자 비밀문서 DJ 구명 둘러싼 레이건 신정부와 전두환의 大충돌 지난 1980년 12월, 이른바 ‘김대중 내란음모사건’과 관련, 김대중 전 대통령 대법원 확정판결을 앞두고 미국 카터정부가 김대중 구명을 위해 가용한 모든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압박을 동원했으나, 전두환은 끝까지 ‘법대로’를 외치며 미국의 요청을 거부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전두환은 미국이 이미 레이건이 선거에서 카터대통령은 […]

[안치용 大기자의 탐사 리포트] 대한민국 비웃는 홍씨일가의 오만방자 행보

도덕성 마비 홍라희, 이재용 구속 뒤에도 아랑곳 않고 하와이에 또 초호화콘도매입  ‘그들, 洪씨 일가는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있다’ 이건희 삼성회장의 부인 홍라희 여사의 하와이 별장 쇼핑행각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광적’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다. 홍라희여사는 지난해 6월 하와이에 5백만 달러를 주고 산 별장을 넉 달 만에 매입가보다 싸게 팔고, 아들 이재용이 검찰수사를 받은 다음날 두 배나 비싼 […]

[안치용 大기자의 19대 대선 분석과 전망] 19대 대선, 1374만 표서 당락 결정될 듯

보수의 어쩔 수 없는 선택 당선 가능성 희박한 洪 대신 ‘안철수’로 몰릴 듯 19대 대선이 한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강력한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는 1430만표를 얻으면 당선이 확실하며 1374만표에서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본보가 18대 대선과 대비해 중앙선관위가 2월말 잠정집계한 선거인수를 근거로, 현재 상황에서의 투표율 추정치, 양강후보외 기타후보의 득표율 등을 감안해 추산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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