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민정책 반대 VS 불법체류자 보호 도시’

‘대다수 도시•명문대학, 불체자 안전지대 만들겠다’ 전면전 선언 미국 대도시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강경한 반이민 정책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불법체류자를 보호하겠다”는 도시들이 잇따르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초강경 반이민 정책을 앞두고 이민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LA시와 NY시 등을 포함 미전국 주요 도시들에서 ‘불법 체류자들을 보호하겠다’고 맞서고 나섰다. 이 같은 […]

“미주 130년 이민역사에서 위대한 사목자”

“미주 130년 이민역사에서 위대한 사목자” 고 임동선 목사 천국 환송예배에 수 천 명 조객 참례 고 임동선 원로목사의 천국 환송예배가 지난 1일 오전 10시 동양 선교교회 본당에서 교회 성도 들과 이기철 LA총영사를 포함해 수천 명의 조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형은 목사(동양 선교교회 담임목사)의 인도로 약 한 시간 30분 동안 엄숙하게 거행됐다. 환송예배가 진행되는 동안 눈물을 흘리는 […]

광복절 맞아 중가주 이민 성역지에서 ‘애국선열 추모제’

광복절 맞아 중가주 이민 성역지에서 ‘애국선열 추모제’ 올해로 추모 제 25주년-중가주해병전우회와 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 광복 7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3일(토) 오전 11시 미주땅의 광복 운동의 요람지의 한 지역인 중가주 리들리시 공원 묘소(Reedley Cemetery District, 2185 S. Reed Ave. Reedley, CA 93654)에서 광복절 기념식과 애국선열 추모 행사가 열린다. 올해는 특히 추모 제 25주년을 맞아 중가주해병전우회(회장 김명수)와 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 미주본부(회장 […]

LA한인회 이민상담 창구 개설 개인 신문 보장과 별도 상담 제공

LA한인회 이민상담 창구 개설 개인 신문 보장과 별도 상담 제공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에서는 신분변경, 체류신분 문제, 시민권, 영주권 관련 다양한 이민 문제에 있어 전문적인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번주에는 무료로 시민권신청을 대행해 주고 있다. 특히 이민관련 문제는 개인적인 신분 사항이기에 상담 시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별도의 공간 에서 충분한 시간으로 상담을 진행시키는 관계로 사전에 사무국(323-732-0700)으로 […]

나성영락교회 문제로 또 다시 부각되고 있는 이민교회의 가치관 논란

목사-장로, 사사건건 반목과 대립 갈등 불화 ‘사랑 없는 이민교회 과연 존재할 필요 있나?’ 나성영락교회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파국으로 점철되고 있다. 교회 창립 40여년 만에 담임목사와 당회원들 간의 갈등으로 최대 위기를 맡고 있는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는 지난 8일에도 은퇴장로회 월례회, 은퇴 안수집사회 월례회, 안수 집사회 기도회 등이 열리면서 이들은 ‘담임 목사 지지’를 계속 […]

[심층취재] LA이민교회목사 사례비 ‘진실’과 ‘사실’ 사이

ANC 온누리교회의 유진소 목사 사례비 공개로 짚어본 목회자 사례비 실태 우리교회 목사님들은 얼마의 ‘사례비’를 받고 있을까? 2016년 부활절이 지났다. 각 교회마다 부활절을 계기로 새로운 개혁과 도전을 꿈꾸고 있다. 복음의 근본은 십자가다. 그리고 부활은 십자가 고통이 있었기에 탄생한 것이다. 그런데 어느새 십자가는 사라지고 부활만 있게 됐다. 그리고 교회성장이 교인들이 증가하는 것으로만 생각하는 풍조가 되고 있다. 최근 LA지역 […]

<단독입수> 연방법원, 이문규 변호사 배상판결문로 들춰 본 투자이민 …

      미국 영주권을 희망하는 한국인에게 4700만달러 투자이민사기 행각을 벌여 한국에서 전격 체포된 뒤 8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이문규 전 LA지역 변호사에게 미연방법원이 8백여만달러의 배상판결이 내려졌다. 또 이변호사 부인 이태원씨와 이씨의 로펌파트너인 토마스 켄트 전 변호사에게도 일부금액을 배상토록 판결했다. 이씨와 부인에 대해서는 궐석판결이 내려졌다. 또 이 전변호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투자이민 사기혐의로 지난 1월 징역 8년형을 선고받은 뒤 […]

<1000호 발행 특집>] 미국이민 112년, 코메리칸 부동산 현주소

      한국인들의 미국이민 112년이 지난 2015년 오늘현재 한인이민자들이 미 주류 부동산시장을 속속 파고들고 있다. 본보가 창간 1000호를 맞아 전 세계 경제와 문화중심지로 꼽히는 뉴욕 맨해튼의 한인타운 부동산소유주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 지역 부동산의 절반정도를 한인들이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미국의 대표적인 부유층 거주지인 뉴저지주의 알파인, 캘리포니아주의 베버리힐스의 부동산을 조사한 결과 한인들이 고급주택을 속속 사들이고 있으며 특히 […]

<1000호 발행특집> 미국 이민법 개정 50주년 그 후 ‘어떻게 달라졌나?…

올해 2015년은 미국에서 획기적인 이민법이 1965년에 개정된 지 50주년이 되는 해다. 미국은 1965년에 이민법을 대폭으로 개정하고, 지난50년동안 세계각지로부터 유입된 이민은 약 5900만명을 헤아린다. 최근 뉴욕타임스는 미국이민법개정 50주년 특집을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조사기관 Pew Research Center(PRC)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이 크게 변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외국출생의 인구는 65년 법개정 당시와 비교해서 4배로 팽창하고 있고, 전체 미국인구에서 […]

<시의원 결선투표 예비점검> 미주이민 130년 최초 한인 LA시의원 탄생…

5월 19일(화) LA시의회 4지구 결선투표에서 아직까지 유권자등록을 하지 않은 한인들이 50%를 넘고 있으며, 지난번 예선에서는 한인유권자 중 30% 정도만이 투표에 참여했다. 만약 이들 한인 들이 이번 결선투표에서 모두 유권자등록을 하고, 투표장이나 우편투표에 모두 참여하면 우리 한인사회는 미주이민 130년 역사에 최초 LA시의원을 탄생시키게 된다. 이는 데이빗 류 후보의 개인적인 영광인 동시에, LA한인사회의 영향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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