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해부1> 이석기 혁명조직(RO) 미주사회 조직원과 연계

 ▲ 이석기                 ▲ 장민호                 ▲ 노길남 한국에서 종북세력 중심에 있어 현재 국회체포동의안에 의해 구금된 이석기 의원이 주도하는 소위 ‘RO’(지하혁명조직)이 오랜전부터 미국의 조직원들과 연계해왔다는 한국의 검찰과 국정원 합동수사반이 보도하면서 미주한인사회도 충격에 빠지고 있다. 미주 한인사회의 많은 사람들은 연일 본국에서 터져 나오는 종북세력들의 실체에 대해 아연실색하는 표정들이다.  또한 이번 이석기의 ‘RO’조직은 지금은 알려지지 않는 상부 조직에 의해서 조종되고 있다는 […]

<집중해부2> 통합진보당과 국가정보원의 ‘악어-악어새’ 적대적 공생…

악어와 악어새는 생태계의 대표적 공생관계다. 둘은 서로가 존재해야만 함께 살 수 있다. 이런 공생관계는 생태계뿐만 아니라 정치사회적으로도 존재한다. 통합진보당과 국가정보원이 대표적이다. 국정원은 통합진보당에 대한 내란음모혐의를 수사하면서 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원세훈 전 원장의 뇌물수수혐의와 정치개입 의혹 등으로 궁지에 몰린 국정원에게 이번 사건은 국면을 전환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국정원에게 통합진보당의 존재는 그야말로 악어와 같다.  이번 […]

박근혜 저격수들이 모인다

 ▲ 임춘훈(언론인) KBS 한국방송의 인기 코미디 프로 ‘개그 콘서트’가 ‘큰 일’을 냈습니다. KBS는 박근혜가 18대 대통령에 당선된지 나흘 후인 12월 23일 밤 방송된 ‘개그 콘서트’에서, 당선인 한테 “웃기지 마라. 당신이 웃기면 코미디언인 우리는 할 일이 없다”고 이죽 댔습니다. 민주적 절차에 의해 다수 국민의 지지로 뽑힌 대통령 당선자를, 선거가 끝난 직후 이런 식으로 짓이겨 대는 언론은 […]

<의혹추적> 김정남의 이상한 ‘망명’ 파헤쳐보니…

<지난해 사망한 북한 김정일의 1주기를 전후해 조금씩 나오는 소문은‘김정남의 망명설’이었다. 지금 세계 정보계가 김정남의 뒤를 캐고 있다. 나도는 소문은 ‘어딘가에 망명’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대선을 하루 앞둔 18일(서울시간)에도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에선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에 대한 근거 없는 흑색선전이 난무했는데 이와 관련해 느닷없이 북한 김정일의 장남인‘김정남의 망명설’까지 나와 대선정국을 혼탁하게 만들었다. 이번‘김정남 망명설’은 원래 지난 […]

[특집]선데이저널 창간 3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선데이저널 3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기획 : 선데이저널 USA(www.sundayjournalusa.com) 글 / 구성 / 취재작가 : 박상균 나레이션 : 김나리 컴퓨터그래픽 / 총괄편집 : 백하림행정 : 강소연 촬영협조 : 왕대포 / 용궁 / 충효태권도 / LA WEB 화면협조 : tvK24 Special Thanks to : 김진형, 데이비드 김, 변홍진, 안치용, 알렉스 로, 양효길, 에릭 윤, 오정식, 월터 […]

동양선교교회 또 꼴불견 분쟁 ‘끊이지 않는 내분’

동양선교교회(담임 박형은 목사)의 전임 강준민 목사가 2009년 퇴출 이후에도 내분이 끊이지 않았는데 최근 청빙된 박형은 담임목사가 추천한 당회 김경록 목사를 부당 해임해 말썽이 일어나고, 일부 실세 장로들이 교회를 주식회사 형태로 만들어 CEO와 이사장에 군림해 당회장과 갈등을 야기 시키고 있어 새로운 형태의 분란이 야기돼 다시 두 쪽으로 갈라질 추태를 보이고 있다. 일부 실세 장로들 중 채홍인 […]

‘현대판 화타’ 구당 김남수 미스터리

LA 한인사회 내 공공연히 벌어지고 있는 부당 의료행태에 대한 지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명 ‘현대판 화타’로 불리는 구당 김만수 씨(95)와 관련된 각종 의혹들이 LA한인타운에 잇달아 번지고 있어 큰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매년 한번 꼴로 LA에 방문해 많은 화제를 뿌렸던 김남수 옹의 치료법을 놓고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와 구당 측은 지난 수년간 불법의료행위 여부로 첨예한 대립각을 세워왔으며 끝내 […]

네티즌들 본지 삼성 관련 기사에 흥분

대한민국 대표 기업 삼성에는 빛과 어두움이 공존한다. 삼성은 분명 글로벌 기업으로 세계 시장에서 대한민국이란 브랜드를 알리는 데 단단히 한 몫 한다. 하지만 오너 경영이라는 한계를 안고 있기 때문에 이 체제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또한 기업이라는 조직의 특성상 이익을 있는 곳이라면 무슨 일이든 하는 것이야 당연하지만 때로는 삼성의 지나친 성과주의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최근 […]

선데이저널 선정 2006년 10대 Top 뉴스

2006년 선데이저널은 정치, 경제, 사회, 종교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특종기사를 발굴 취재하여 국내외적으로 많은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킨 한해를 보냈다. 특히 사회부분에 있어 다른 언론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들을 과감하게 탐사보도해 적지 않은 파문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그 때마다 취재진들은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수반하기도 했으나 언론에게 주어진 사명 속에 어떠한 고통도 감내해 나갈 수 있었다. 때론 […]

발행인 칼럼: 나에게 X-파일 盜聽 테이프는 없다

월 초 유력일간지 검찰 출입 후배기자와 저녁 식사 자리에서 코미디극에서나 볼법한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듣고 실소를 금치 못했다. 국정원 직원이 기자와 만나 필자에 대해 이야기하며, 필자가 언제 출국해서 언제 입국한 것까지 소상하게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 이유는 최근 다시 화제가 된 MBC이상호 기자의 X-파일과 관련한 테이프(유실된 2개의 테이프 포함)를 필자가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기 때문이란다. 더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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