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의사 의료부정 백태

최근 타운 내 유명 한인 의사들의 진료 불성실과 태만이 논란이다. 앞서 지난해 본지는 ‘한인타운 의료부정’ 실태를 고발한바 있으나, 일부 의사들의 불법적인 행태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올해에만도 환자에 대한 불성실한 진료 사례는 심각한 의료부정을 야기해 당국의 징계를 당한 한인 의사가 10여명에 달한다. 또한 지난 2000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무려 120여명에 이르는 한인 의사들이 불법 혐의로 […]

[총력취재] ‘사람 잡는 한인의사’ 현장고발 4탄

의료사고는 피해를 당한 환자는 물론 가족들까지 엄청난 육체적·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게 한다. 주의무위원회에 따르면 미국에서 의료사고가 발생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사고자에 대한 진료기록을 빨리 확보하는 것이다. 환자에 대한 기록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입수하느냐가 사고의 책임소재를 가리는 관건이라는 것이다. 사고 발생시 담당병원이나 의사가 해당 환자의 진료기록을 변조할 가능성이 그만큼 많기 때문이다. 실제 한인 의사로부터 피해를 당한 […]

윤리의식 실종된 한인의사들-[불법의료 현장고발-3탄]

코리아타운에서 저질러지는 많은 불법의료 행태에 대한 한인 환자들의 고통은 당해본 사람들 아니면 쉽게 이해를 할 수 없다. 오죽하면 이들 환자들은 “한인들 보기도 겁난다”면서 “코리아타운에 나가는 것 조차 두렵다”고 할 정도였다.대부분의 한인 환자들은 병원 예약을 하고 가도 어떤 경우는 1시간 이상씩 기다리는 경우가 허다 했다고 했다. “죽도록 기다렸는데 정작 치료는 몇분 정도에 끝나고는 돈 지불 계산에 […]

징계받은 한인의사 …“무늬만 의사”

캘리포니아주 의무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은 한인의사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환자들의 고통을 외면할 뿐 아니라 자칫 생명까지 위협하는 경우도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들 중 일부는 징계를 받고도 반성은커녕 의료불법행위를 계속해 끝내 철창신세를 지는 경우도 있다.코리아타운에서 개업한 일부 한인 의사들의 행태는 ‘무늬만 의사’라고 불릴 만 하다. 부정을 저지른 의사들을 전담 수사하는 주정부 검찰청 수사관들에 따르면 […]

[의료부정 특집] 1탄 – 한인의사 의료부정행위 위험수위

한인 의사들의 도덕성 논란을 꼬집은 <선데이 저널>의 지난 보도(674호·2009년1월15일자)로 한인사회 의료부정에 대한 경각심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00년부터 올해 1월까지 무려 100여명에 이르는 한인 의사들이 불법 혐의로 수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수사를 받은 한인 의사는 전체 한인의사의 7%에 해당한다. 이 숫자는 정식으로 입건된 통계이며, 실지로 의무위원회에 제기된 건수를 추가한다면 그 수는 더 많아질 […]

한인의사들 ‘도덕성’ 논란

LA한인사회는 물론 미주에서 활동하는 의사들의 무분별한 의사 직업 윤리의식 실종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한인타운에서 성업중인 J모 병원 원장이 재판 끝에 끝내 의사면허증을 박탈당하는 사건을 계기로 한인타운에서 개업 중인 의사들에 대한 비양심적인 인술에 대한 원성이 고조되고 있다. 그 동안 한인타운의 이름있는 의사들에 대한 빗나간 인술에 대한 비난 여론이 간간히 대두되어 왔지만 일부 의사들은 각성을 […]

한인 유명 의사들 줄줄이 중징계 처벌 2탄

17세기 초 중국의 ‘첸 시쿵’이라는 의사가 만든 ‘다섯 가지 계명’ 중에는 다음과 같은 계명이 있다. “의사는 환자의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모든 환자의 요구에 응할 마음가짐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모든 환자는 동등하게 치료 받아야 하며 의사는 경제적이 보상에 관심을 두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의사들의 양심은 유지될 것이며 의업은 날로 번창할 것이다” 또 이런 계명도 있다. […]

[특별기고] 미주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를 널리 알리자

2019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의 시상식이 1월 12일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 강당에서 열린다고 한다. 이번 대회 입상자들과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보낸다. 필자는 지난번 LA코리아타운 갤러리아 마켓 분수대와 세리토스 도서관에서 각각 전시된 미술대회 작품들을 직접 감상하면서 이 미술대회가 참으로 의미있는 행사라고 여겼다. 미주한인의날 선포는 이민 역사를 제대로 알고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선조들의 노고를 기리고 […]

카페베네 미국상표권, LA거주 한인에 매각 ‘후폭풍’

미주상표권 인수 LA한인 상대로 기존채무배상 제기 ‘유일한 자산 상표권 매각은 사기’ LA거주 한인 홍모씨가 카페베네 미국상표권을 인수한 사실이 2주전 본보 보도를 통해 밝혀진 데 이어, 당초 예상대로 홍 씨와 카페베네 미국법인 및 카페베네 한국법인이 지난주 5백만달러대의 전산서비스대금 등을 미지급한 혐의로 상표권반환소송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카페베네 미국법인과 한국법인은 5백만달러에 달하는 전산서비스대금 미지급소송이 제기되자 법원에 이를 모두 […]

45년 한인축제 사상 최악의 패스티벌 참사…그 이유는?

■ ‘20만 수익’ 장담에 ‘20만 달러 적자’ 기록 ■ 역대 가장 볼품없는 ‘코리안퍼레이드’ 창출 ■ 재단 이사들 쌈박질로 스폰서들 후원 외면 ■ 현실성 없는 주먹구구식 기획이 끝내 발목 ‘우려가 현실로…’ LA한인축제 45년 역사를 최악으로 추락시킨 축제재단(회장 지미 이)은 “올해 20만 달러 수익을 창출하겠다”고 호언장담해왔는데, 결과적으로 ‘20여만 달러 이상의 적자(?)’를 예상케하는 사건을 만들었다. 더 큰 문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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