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이후 최대 주가조작사건 <최유신> 리타워텍회장 거액 손해배상소송 패하자 뒤늦게 재심 요청한 까닭

주가조작달인 최유신, ‘소송서류 받지 못해 패소했다고?’ (황당주장) 사상최대의 주가조작사건을 일으킨 최유신 리타워텍회장이 거액 손해배상소송에서 패하자 뒤늦게 한국법원의 판결이 잘못됐다며 재심을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 재판 때는 홍콩에 머물며 소송서류를 받지 못했다며 재판에 응하지 않고는 패소판결을 받자 뒤늦게 한국법원판결이 잘못됐다며 어거지를 부리는 것이다. 특히 최 씨는 또 한국재판 때 주심판사인 최유정판사가 승소판결을 받은 우상철씨와 같은 대학인 […]

<지미 이> LA 한인축제재단 회장 제명 비하인드 스토리

  ‘어제는 친구 …오늘은 웬수’ 한인사회 단체들에서 싸움박질만 일삼는 단체는 그 원인이 대부분 ‘돈’이다. 말하자면 ‘돈’이 보이면 그 돈을 먹으려고 온갖 가짜 명분을 내걸고 피 터지게 싸운다. ‘돈’이 없으면 우선 싸움꾼들이 모여 들지 않는다. 이번에 축제재단도 갑자기 평창올림픽홍보 관계로 12만 달러라는 ‘돈’이 굴러들어 오는 바람에 흑자 폭이 늘어나자 ‘돈’ 냄새를 맡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그 ‘돈’을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헬조선대명사 조석래 회장 대표이사 퇴임 진짜 속셈은 무엇?

실형선고 후 51년 기업인생 마감했다면서 여전히 상근  ‘내 회사 내 맘대로 하는데 웬 참견’ (사법부 조롱) 검찰이 효성비자금의혹에 대한 수사에 전격 착수한 가운데, 조석래 전 효성회장이 지난 7월 14일 대표이사직에서 사임, 51년 기업인생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으나, 여전히 효성의 상근 임원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월 탈세혐의 등으로 징역 3년 실형선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대표이사직을 유지, 세간의 눈총을 받았던 […]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 외동딸은 뉴욕 호스트바 업계 최고 VIP

 ‘아버지는 성추행 혐의로 코가 석자인데… 철딱서니 딸은 뉴욕호스트바 큰손님’ 뉴욕 플러싱의 한 술집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다리를 다쳤다며 업소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김준기 동부그룹회장의 외동딸 김주원씨가 뉴욕 모든 한인 호스트바의 최고VIP 였다는 다수의 주장이 제기됐다. 사고술집도 호스트바로 운영되다 그 당시 소주클럽으로 바꿨고 현재는 다시 호스트바 영업을 하고 있으며 김 씨의 연하 남친 역시 호스트바 […]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 딸 만취 ‘꼬장부린’ 내막…‘그날’ 플러싱 소주클럽에서는 무슨 해프닝이…

만취상태서 연하남친 차에 부딪히고는…  “댄스홀에서 미끄러져 부상당했다”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여비서 성추행혐의로 회장직에서 물러난 가운데 김회장의 외동딸 주원씨가 뉴욕 플러싱의 한 술집에서 새벽까지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다 부상을 입었다며 업소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술집은 소위 ‘클럽’형식으로 중국인과 한국인의 젊은 층 사이에 폭발적 인기를 끄는 곳으로, 주원씨는 한때 이 업소를 공동 경영했던 연하의 남자친구와 […]

‘제5회 생활체육 미주배드민턴 회장기 대회’ 성황리 개최

아메리컨 스포츠센터에서 240개 팀 참가…선데일저널 미디어 후원 우승 클럽: LAKBC,   준우승 클럽: 스마일에게 영예 미주 최대의 “셔틀콕 축제”, 이기철 LA총영사도 친선경기   미주 최대의 배드민턴 “셔틀콕 축제”인 ‘H MART와 함께하는 제5회 생활체육 미주배드민턴 회장기 대회’(대회장 권욱종)에서 LAKBC클럽이 우승 클럽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스마일 클럽이 준우승 클럽이 됐다. 지난30일 대형 스포츠 센터인 ‘아메리칸 스포츠 센터’(American Sports Center, […]

한국 귀뚜라미보일러 최진민회장 일가 아리송한 LA부동산 보유현황과 갑질논란

1033만달러 부동산자금 전액 현금매입‘재력기업’…‘자금조달’에 의문 푼 돈 공사비 상습적 미지불 ‘갑질 횡포’ SBS의 2대주주로 잘 알려진 최진민 귀뚜라미 보일러회장이 미국에 막대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회장은 딸 최문경씨등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일대에 상가건물과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부동산을 단 한 푼의 모기지도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닥터로빈(Dr Robin)이라는 이름의 미국법인에는 최진민회장을 비롯, 장남 최성환, […]

지금 뉴욕 한인사회에서는 이런 황당한 사건들이… (1) 뉴욕한인회, 민승기 전회장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한 내막

재임 시 75만불 ‘삥땅’치고 ‘2만불 반환하겠다’는 파렴치 회장 뉴욕한인회가 부정선거를 일삼으면서 한인회공금을 횡령하고, 한인사회 몰래 한인회관 99년 장기리스를 획책, 25만 달러 선금을 받아서 가로챘다며 민승기씨를 상대로 50만 달러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한인회는 민 씨는 뉴욕한인회관 공금중 약 20만 달러를 자신의 개인용도로 사용하는가 하면, 뉴욕한인회관 렌트비를 받고도 한인회관 관련재산세 29만여 달러를 내지 않는 등 31만 달러 […]

총연 미주 지부 8개 연합회 중 6개 지역 김재권 27대 총회장 지지 성명

‘200만 한인 권익시장 위해 최선 다 할 것’ 천명 미주 각 지부 한인회연합회장들이 지난 18일 시카고 글렌뷰 뱅큇에서 연석회의를 갖고 김재권 총연 27대 회장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가 두개로 나뉘어져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미주 각 지부 한인회연합회장들은 18일 시카고에 모여 김재권 27대회장이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의 정통성 있는 회장이며 총연이 더 이상 분규 단체가 아니라는 성명을 […]

미주 차세대 전.현직 한인회장 간담회(가칭) LA에서 열려

주최측,“힘을 갖기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모인 것” 동포사회 일각에서‘아리송한 모임이다’지적 LA한인회(회장 로라 전) 주관으로 지난 19일 한인회관에서 ‘미주 차세대 전.현직 한인회장 간담회(가칭)’에 10명이 모인 가운데 LA 한인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모임을 주도한 문상귀 뉴멕시코주한인회장은 “우리가 힘을 갖기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젊은 세대가 모여 각 지역 한인회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면서 “각 지역에서 개인 경비로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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