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법원, 상습 횡령 최등규 대보회장 상고기각 ‘철창행’

상습 횡령범 구하려다 동반 침몰 위기 ‘김황식’ 전 총리 상습 횡령으로 1,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도 전관 변호사를 고용, 황제병 보석을 만끽하던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에게 대법원이 징역 3년 실형 확정판결을 내림으로써 철퇴를 가했다. 이에 따라 법조계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파렴치범 변호에 나섰던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 김황식 전 국무총리도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여권은 황교안 국무총리의 대통령선거 불출마 입장 […]

축제재단 박윤숙 전 회장 제명

축제재단 박윤숙 전 회장 제명 이사회 “공금 운용에 문제” …박 전 회장 “사실과 달라” LA 한인축제재단 전 회장인 박윤숙 이사가 제명됐다. LA 한인축제재단(회장 지미 이)은 지난달 28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총 5명의 이사 중 박 이사를 제외한 나머지 4명이 투표한 결과, 과반수 찬성(찬성 3, 반대 1)으로 재단 공금 운용과 관련된 이유로 박 이사를 제명 조치했다. 박 […]

남문기 뉴스타부동산 그룹 회장 박사학위 취득

남문기 뉴스타부동산 그룹 회장 박사학위 취득 “학교가 정직해야 사회가 바로 선다는 신념” 뉴스타부동산그룹의 남문기 회장이 ‘월드 트리니티 대학교(World Trinity University)’로부터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남 회장은 “열정을 갖고 살면 더 많은 기회가 온다고 생각한다”며 “사람을 사랑하는 웅대한 비전으로 승화시키고자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 회장은 “학교가 정직해야 사회가 바로 선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라며 “앞으로 철학박사 […]

[안치용기자의 작심취재] 동양그룹 현재현 전 회장 부도직전 美 자녀회사 50억 부당지원 내막

동양그룹 새 주인 유진이 밝혀낸 충격적인 사실들… 부도직전 회사채 1조7천억원 발행 수백억원 해외비자금 빼돌린 정황 포착 부도직전 상환능력이 없는 기업어음과 회사채를 무더기로 판매, 4만여명에게 1조7천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현재현 전 동양그룹회장, 징역 7년 확정판결을 받고 수감 중인 현재현 전회장이 부도직전에 자신의 자녀가 사장인 회사 주식을 사들이며 퍼주기식 지원을 해 50억원상당의 피해를 입힌 것으로 드러났다. 또 […]

최성만 전 테니스협회장 알고 보니 사기꾼…본보, 사기혐의 1,2심 판결문 단독입수 공개

대한테니스협회 전현직 회장들 흠집때문에 ‘사면초가’ 구설수에 시달리는 내막이 기막혀… 재미대한테니스협회장을 지냈고 최근까지 사무총장으로 활동한 최성만씨가 지난 1994년 한국에서 거액을 떼먹고 미국으로 도주한 사기꾼임이 밝혀졌다. 특히 최씨에게 돈을 빌려줬던 김모씨는 자동차학원 연수용차를 사주면 매달 거액의 이자를 주겠다는 최씨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자신이 운영하던 제과점까지 팔아서 돈을 빌려줬던 것으로 드러났다. 최씨는 김씨의 고소로 자신의 아내가 경찰조사를 받자 3일뒤 미국으로 도주, […]

강승구 전 상공인총연 회장 단독 출마

강승구 전 상공인총연 회장 단독 출마 토마스 김 회장 당선자 기권…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장선거가 우여곡절 끝에 재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강승구 전 상공인총연회장이 단독 출마했 다. 재선에 출마해 당선됐다가 선거 소송으로 재선거를 승인한 토마스 김 회장 당선자은 기권했다. 이번 선거를 치루면서 또다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 특히 이번 재선거를 두고 투표소 축소를 두고 특정지역 한인들이 집단 반발하고 […]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선거 2월 중 실시 예정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장 선거 2월 중 실시 예정 3명 후보 출마 예상 SF한인회와 ‘SF한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간의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짐에 따라 오는 2월에 SF한인회장 선거가 실시될 전망이다. 비대위는 29대 이사회로부터 한인회장 선거업무를 이관받고, 박병호 씨를 선관위원장으로 이석찬 씨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병호 선관위원장은 “조속한 시일 내에 4~5명의 선관위원을 추가로 위촉하고 기존의 선관위 규정에 의거하여 2월 […]

SF 한인회 30대 회장 선거 무효화로 재선거 실시

SF 한인회 30대 회장 선거 무효화로 재선거 실시 지난해 선거 실시한 개정 정관 폐기 조치 SF한인회가 지난해 말 토마스 김 회장의 재선을 확정했으나, 정관 개정을 이유로 한인회 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에 소송을 당하자, SF한인회가 개정정관을 철회하고 새 정관에 의해 치러진 30대 회장 선거도 무효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F한인회는 회장 선거를 다시 해야 하는 입장에 놓였다. 재선거 […]

[근성취재]최등규대보회장, 황제병보석증거 ‘봇물’ 제보

심장병 이유로 병보석으로 나온 사람이 하는 짓거리가… ‘살인적인 슈퍼갑질 횡포에 전 직원들이 공포와 전율’ 본보가 지난해 말 상습횡령범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이 병보석에도 불구하고 멀쩡하게 공사현장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는 보도 이래 최회장의 황제병보석을 입증하는 제보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7년 전에 심장병수술을 받았다는 이유로 병보석된 뒤 1,2심 유죄선고에도 불구하고 최회장은 실제로는 아프지 않고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는 제보다. 대보임직원이라고만 […]

[특집기획] 故 손태수 회장 없는 ‘라디오코리아’의 앞날은?

‘존립이냐, 매각이냐’ 위기의 갈림길 2017년 새해부터 미주 한인 방송계의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라디오코리아의 손태수 회장이 지난해 말 갑자기 사고로 인한 사망으로 인하여 최고 경영자 자리가 공백이 생기면서 라디오코리아와 관련이 있는 은행권은 물론 한인 방송계와 한인단체 및 광고주들까지 라디오 코리아 앞날의 판도 움직임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실적으로 미주 한인사회의 최대 라디오 방송사이고, 해외 한인사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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