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여성들이여, 대담하게 꿈을 꾸자’

‘차세대 여성들이여, 대담하게 꿈을 꾸자’ KOWIN-LA 차세대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5명의 저명 여성 인사 미래 변화 꿈 설계와 노하우 역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보람 있는 내일을 만들자’는 취지와 한인 차세대 여성들이 ‘대담하게 꿈을 꾸자’(Dare to Dream: Shine & Fly)라는 주제로 KOWIN이 미래를 도전하는 다이내믹한 모임을 가졌다. 한민족 여성으로 민족적 자긍심으로 인류의 발전과 역사에 […]

4.29 폭동 25주년 특집 25년이 흘러도 풀리지 않는 잊혀진 진실들

지금이라도 철저한 실체 규명 있어야… “4.29 폭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주 한인 140년 이민 역사에서 최대 수난이었던 4.29 LA 폭동(Sa-i-Gu) 발생 25주년을 맞아 한인 단체를 포함해 흑인계, 라티노계 그리고 백인계 등 여러 기관 단체들이 “인종화합” 등을 외치며 다양한 기념행사를 릴레이 형식으로 펼친다. 하지만 우리는 많은 것을 잊고 있다. 4·29 폭동은 오랫동안 흑백 갈등과 인종 차별 […]

[실태 추적] 2016년 캘리포니아 의무 위원회 보고서 공개 4천만 불 의료사기 한인의사 등 26명 적발 전모

2016년 한인 의사 2명 면허 박탈 등 17명 중징계 ‘돈에 환장한 의사들의 파렴치 한인 의사들의 불법 행태가 가시질 않고 있다. 2016년 캘리포니아 의무 위원회(Medical Board of State of California)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만도 캘리포니아 주 소속 한인 의사 17명이 징계를 당했으며, 그중 2명은 아예 면허 박탈(Revoked License) 판결을 받았다. 지난해 면허 박탈당한 한인 […]

LA 총영사관이 달라졌다 부임 1주년 이기철 총영사

모든 영역에서 모범사례 보여준 공관장 ‘칭송’ ‘구태 영역 과감히 탈피, 변화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이기철(59) LA 총영사가 오는 25일로 LA 공관장 부임 1주년을 맞는다. 그는 지난해 4월 22일 부임 다음 날에 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한인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익과 동포를 위한 사업이면 무엇이든 할 것입니다”라고 힘찬 포부를 밝히며 동포사회에 신고했다. 그는 당시 약 한 시간 동안 […]

[심층취재] 주 검찰이 사우스 베일로 대학을 수사하는 이유는? 소송장에서 드러난 추악한 사건과 학사비리 백태

 ‘朴 이사장은 노골적으로 섹스파트너가 돼 줄 것을 요구했다’ 섹스 파트너 돼주면 영주권 스폰서는 물론 교수직까지 제의 사우스베일로 대학(SBU)은 아직도 미국에서 최대 규모의 한의대로 인정도 받고 평가도 받고 있다. 그래서 한때는 “한의과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사우스베일로로 가고, 시험에 통과하려면 로열로 가라”라는 말까지 한의사 지망생들 사이에 회자될 정도였다. 그런 명성의 SBU가 오늘날 온갖 추잡한 비리가 담긴 소송 사건에 […]

[와이드 大 특집] 주 검찰이 사우스베일로 대학 비리를 수사하는 까닭

여학생들을 성 노리개로…1-20 비자 장사 수료증 학위 매매 음란한 수업 기막힌 비리 운영 ‘미국 최대 한의과 대학에서 미국 최악의 비리 학교로…’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했던 악행들 사우스 베일로(SBU) 한의과 대학은 미국 한인 최대의 한의과 대학이다. SBU는 공인된 침술과 동양의학 학교로 성장하여 미국에서 가장 크고 훌륭한 한방 학교 중 하나로 평가받아 왔다. 이 같은 대학에 […]

[창간 35주년 기획특집] 트럼프 ‘반이민정책’ 폭탄맞은 한인커뮤니티

‘LA한인사회  최대위기’ 꽁꽁숨은 라티노, 영세업자들 이중고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정책’으로 한인사회는 물론 라티노 커뮤니티가 일대 혼란에 빠져들면서 치명적인 불황에 허덕이고 있다. 단속이 무서워 거리로 나오지 않고 직장까지 출근하지 않은 라티노이 없는 한인사회는 공멸분위기다. 장사는 고사하고 일손이 부족해 가족들이 총동원되어 겨우겨우 영업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LA 인근 일편균 1000불 이하의 소형 마켓들과 식당은 절반 이하로 떨어진 매상 […]

[창간35주년 기념기획특집] 무분별한 해외인턴제도 10년 ‘빛은 없었고 그늘만 있었다’

초라한 성과, 부풀려진 실적, 무급 인턴생활, 노예 같은 업무 값싼 노동력 전락한 인턴들의 황당 스토리 한국의 이명박 정부에서 2009년부터 시작된 소위 ‘해외인턴’ 제도가 박근혜 정부까지 10년이 가까워오지만 “빛 좋은 개살구”가 되어가고 있다. 한때 박 대통령은 청년들에게 “중동에 도전하라”라고까지 했다. 매년 수백억 원의 막대한 국가예산을 퍼부어 “글로벌 청년리더 10만 명 양성”이라는 대명제를 걸고 있지만, 국내 청년 […]

[창간35주년 기념기획특집] 코헹가 초등학교에서 부활한 도산 선생 일대기

도산 안창호 선생 가르침과 조국사랑 뮤지컬 공연 ‘나는 밥을 먹어도 독립을 위해 먹고 잠을 자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잔다’ 2017년 3월 16일 오후 5시, 코리아타운 2가와 호바트 블루버드에 자리 잡은 코헹가 초등학교 강당은 한국인 참석자들로 만원이었다. 강당 전면에는 태극무늬의 한반도 그림과 도산 안창호의 모습, 그리고 태극기 연의 대형 그림으로 장식되었다. 무대 장막이 열리고 민속놀이 복장을 한 […]

北, 유엔대북제재 비웃으며 드러내놓고 무기밀수출…2017년판 유엔전문가패널 대북제제위반보고서 해부

유엔대북제제로 고립무원 北, 돈 되는 일이면 지옥불도 마다 않는다 북한이 핵실험으로 인해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도 무기를 수출하는가 하면 롤스로이스 등 사치품을 구입하다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북한은 또 최근 김정남 암살사건이 발생한 말레이시아를 무기수출의 거점으로 활용했으며 러시아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지대공미사일발사차량를 자체 생산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프리카 국가들에 대한 동상수출도 계속되고 있고 콩고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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