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스토리] 월북 최장 탈영병 미군 젠킨스의 어제와 오늘

1965년 베트남 전에 파병됐다가 자진월북 후 40년만에 탈북 ‘북한은 국가가 아니라 거대한 감옥이다’ 북한 방문은 미친 짓 “(북한여행)은 미친 짓”,“북한은 외국인을 이용하기 위해 무엇이든 할 것”,“북한은 국가가 아니라 그냥 하나의 커다란 감옥”,“그곳은 지옥이었다”­-이말은 주한미군으로 비무장 지대에서 근무할 당시인 1965년 베트남 전정에 파병돼 죽음을 맞는 것이 두려워 자진 월북, 북한에서 40년 넘게 살다가 지난 2004년 극적으로 […]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10월 완공 위해 韓中 커뮤니티 16만달러 2차추가모금

인권과 평화의 도시 샌프란시스코에 세워질 뜻깊은 ‘위안부 기림비’를 북가주 동포의 이름으로 건립하기 위한 2차 모금이 시작됐다. 일본 정부의 집요하고 지속적인 방해 공작으로 발생 된 제반 경비, 기림비 주변 조경 설계 및 시공비, 그리고 기림비 유지 관리비 등 16만불이 추가로 소요됨에 따라, 한인 커뮤니티와 중국 커뮤니티가 각각 8만달러씩을 모금하게 되었다 . 주최측은 “한인 동포들이 한 뜻으로, […]

미주 차세대 전.현직 한인회장 간담회(가칭) LA에서 열려

주최측,“힘을 갖기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모인 것” 동포사회 일각에서‘아리송한 모임이다’지적 LA한인회(회장 로라 전) 주관으로 지난 19일 한인회관에서 ‘미주 차세대 전.현직 한인회장 간담회(가칭)’에 10명이 모인 가운데 LA 한인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모임을 주도한 문상귀 뉴멕시코주한인회장은 “우리가 힘을 갖기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젊은 세대가 모여 각 지역 한인회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면서 “각 지역에서 개인 경비로 왔다” […]

남가주 육군동지회 신임회장에 최만규 향군 육군부회장 추대

‘젊은 피로 육군동지회 활동 활성화’ 기대 남가주 육군 동지회는 지난 4일 JJ그랜드 호텔에서 임시 총회를 갖고 최만규 회원을 제2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최만규(52) 신임회장은 이날 김복윤 전임회장으로부터 육군동지회 기를 인수 받고 인사말을 통해 선후배 동지들의 뜻을 받들어 충실한 봉사를 다짐했다. 김복윤 전임 회장은 “우리 육군동지회가 새로 젊은 세대를 추대하여 새롭게 활성화를 도모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신임 […]

[단독입수] 김기춘ㆍ조윤선 블랙리스트 437페이지 판결문 大解剖

   ‘보수정권은 보수우대…좌파정권은 좌파우대’ 당연한 일  아닌가, 뭐가 잘못됐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와 관련, 피고인 7명 전원에게 유죄가 선고됐지만, 조윤선 전 문체부장관과 박근혜 전대통령은 사실상 무죄가 선고됐다. 조전장관은 단지 국회에서의 위증혐의만 적용됐고, 박근혜도 노태강 전 국장 강제사직혐의에만 공범으로 인정됐을 뿐, 두사람모두 블랙리스트와 지원배제에 대해서는 면죄부가 내려졌다. 이 판결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보수정권의 보수우대’ 내지 ‘보수정권의 좌파배제’ 기조나 […]

[인터뷰] 북미 서부지역 한인언론 순방 중인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여익환 사무총장

“재외동포 언론사 뭉치면 공룡 포털 이긴다” “해외에서 매체를 운영하는 동포 언론사들이 똘똘 뭉치기만 하면 엄청난 네트워크가 됩니다” 세계한인언론인협회라는 단체가 있다. 이름만 봐도 뭐하는 곳인지 짐작은 간다. 그런데도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 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한국인은 둘만 모이면 단체를 만든다고 하니 허다한 해외 동포사회의 단체 가운데 하나쯤으로 치부해버릴 법하다. 이민생활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

LA 총영사관 google 평점 4.1평가

미주 한국외교공관 중 1위…LA주재 64개 외국 총영사관 중 3위 세계 최대의 인터넷 검색 엔진인 구글(Google)평가에서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이 평점 5.0으로 한국에서 진출한 정부 기관 중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LA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은 평점 4.1로 미주 지역 한국정부 외교공관중에서 최고 평점을 받았으며LA지역에 주재하는 64개 외국 총영사관들 중에서도 3위로 정상급 총영사관으로 평가 받았다. (별첨 자료 참고) LA한국교육원이 평점 5.0을 […]

미주3.1여성동지회, ‘100주년 기념 추진위원회’ 구성

‘3.1 정신 통해 주류사회와 함께 미국 발전에 개척자적 정신 불어넣겠다’ 3.1독립운동의 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인 2019년을 앞두고 최근 미주3.1여성 동지회 (이하 ‘3.1동지회’, 회장 이연주)가 ‘3.1운동 100주년 기념 미주추진위원회(가칭)을 구성했다. 3.1동지회는 오는 12일 미주에서 여성독립운동의 발원지의 한 곳이기도 한 중가주를 방문해 100주년 준비 작업도 벌인다. 중가주 리들리, 다뉴바 지역은 3.1운동 1주년인 1920년 3월1일에 당시 한인 여성들이 […]

[기획 대특집3] 정말 제대로 된 관광을 해보자 – 1회(상편)

‘한인 여행업계 전문 가이드 제도가 필요하다’ ‘누가 누가를 가이드하고 있는건지…’ 관광 가이드(Tour Guide) 또는 여행 가이드는 목적하는 관광지로 여행자들을 안전하게 이끌고, 그 곳의 좋은 점은 물론이고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관하여 설명하는 직업으로서, 여행의 일반 상식부터 역사 문화적 진실과 여담 그리고 신화, 미신, 음식 등에까지 다양한 지식이 필요하다. 그래서 가이드를 일컬어 “여행의 꽃”이라고도 불린다. 우리가 […]

[단독] 포스코 수사 초읽기…국민연금 사우디에 1조 투자 조작보도 내막

‘사우디아라비아는 박근혜 정권 해외 비자금의 곳간 이였다’ ‘열려라 참깨, 닫혀라 콩깨’ 포스코룰 둘러싼 전 정권의 해외비자금 의혹이 점차 구체화 되어 가고 있다. <선데이저널>은 1078호 <‘최순실게이트’ 보다 백배 위력 ‘포스코게이트’ 분화구가 열리고 있다> 기사를 통해 보수정권 9년 간 포스코와 관련된 정권형 비리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본지의 추가 취재 결과 포스코 그리고 포스코건설을 둘러싼 석연치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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