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인물> LA시정부, 윌셔-버몬트 동북코너 ‘하기환 박사 광장’ …

LA코리아타운 중심가에 한인의 이름이 새겨진 광장이 생겨난다. LA시는 오는 16일 오전 11시 윌셔가와 버몬트가 동북코너 광장을 LA한인회장을 역임한 하기환 회장의 이름을 딴 ‘하기환 박사 광장’(Dr. Kee Whan Ha Square)의 명명식을 개최한다.  명명 결의안은 지난 10월 2일 LA 시의회 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이 결의안 제안은 코리아타운 10 지구를 관장하는 허브 웨슨 시의원 이 지난 9월 23일 […]

<기획취재 2탄> 마지막 자존심 ‘대한인동지회관’ 유물 반출 의혹사…

빚 25만불 때문에 헐려버린 대한인동지회관에 보관 중이던 이민역사 유물이 모두 사라져 지켜내지 못한 회관 건물에 이어 다시한번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서대문에 있는 독립문을 본떠 제작한 동지회관 현관의 독립문 구조물과 현판마저 계약당시 약속과 달리 사라졌다. 새로운 건물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인 현장을 지켜보는 한인들은 대한인국민회와 함께 미주 한인 독립역사의 현장을 지켜내지 못한 것에 […]

파바 (PAVA)사태 해결책 “꼬리가 없다’

PAVA는 강태흥 전 회장과 이사진 전원 사퇴로 빚어진 공백상태를 벗어나기 위한 정상화의 길이 모색하고 있으나 여러모로 난항을 겪고 있다. PAVA이사진들이 전원사퇴하면서 임시로 PAVA 학부모 대표단(대표 조윤희)이 전권을 맡았으나 PAVA를 정상운영 하는데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타운 일각에서도 학부모 대표단이 임시이사회와 PAVA의 정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는 무리가 따르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PAVA가 이번 사태를 […]

<집중 대해부1> 비리 산실로 들통난 PAVA ‘강태흥 회장’의 검은 초…

최근 한인사회 최대 자원봉사단체인 PAVA World의 강태흥 전 회장의 전격사퇴에 이어 이사진 전원의 사퇴로 야기된 운영주체의 붕괴사태에 대한 책임소재와 재건작업에 대한 커뮤니티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사태에 대해 과거 PAVA활동에 참여했던 자원봉사자들이나 학부모들은 현사태 진전에 대해 ‘PAVA가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PAVA는 한인사회가 키워 가야 하는 봉사단체로 거듭나야 한다’고 바라고 있다. 이들은 ‘강 전 회장은 […]

<집중 대해부2> PAVA 강태흥의 협박-LA총영사관의 곤혹

 ▲ LA 총영사관도 강 전회장에게 시달렸다.PAVA의 분란사태는 LA총영사관(총영사 신연성)과 LA한국문화원(원장 김영산) 그리고 LA한국 교육원(원장 권영민) 등 한국정부 기관 관계자들까지 비상한 관심을 지니고 있다. 이들 관계자들은 강태흥 전 PAVA 회장으로부터 엄청난 시달림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신연성 총영사는 지난 14일 한인 커미셔너 관계자들과의 모임에서 “지난 3년 동안 PAVA 의 강 전 회장 으로부터 시달림을 받았다” 고 토로했다. 신 […]

<창립 이후 최대위기> PAVA 양분 사태 알고 봤더니‘재정비리’ 때문…

LA한인사회에서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대규모 인원이 동원되는 단체라면 우선 PAVA World (재미한인자원봉사협회)를 둘 수 있다. 미주류사회에서는 자원봉사단체로도 알려져 있지만 환경보호단체로서도 더 이름이 잘 알려진 단체다. 한인 중고등학생들을 주축으로 하는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하는 관계로 학부모들도 많은 관심을 두고 여러방면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런 PAVA World가 2001년 창설이래 12년만에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동안 물밑에서 갈등을 벌여오던 제임스 […]

타운뉴스

‘제 40회 LA 한인축제’가  지난 29일 오후 노브레인 밴드의 폐막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LA한인축제재단(회장 정주현)이 ‘다양성 안에 함께 하는 미래,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했던 이번 축제는 40주년답게 풍성한 축제로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하나 되고 또 한인들과 타인종 역시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그러나 한국일보가 주관한 코리안퍼레이드는 마칭밴드 팀들이나 꽃차들이 대거 줄어들어 썰렁한 […]

<의혹취재> 이경재 방통위원장 ‘UHD방송 시기상조’ 왜곡 발언 논란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이하 ‘방통위원장’)이 최근 미국 방문 중 FCC(미연방통신위원회) 로젠위슬 상임위원(Jessica Rosenworcel, Commissioner, FCC)을 만나고 한국에 돌아가 기자들과 만나 “UHD 방송은 금의야행, 아직 시기상조”라고 밝히면서 “미국도 시기상조”라고 언급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최문기)와 정책적인 마찰과 함께 국내에서의 UHD TV시장 열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하지만 본보가 미FCC와 접촉한 결과 로젠위슬 FCC위원은 “미국도 UHD 방송 ‘시기상조’라는 발언을 한 적이 없다”고 전면 […]

<밀착취재> 한국일보 장재구 회장 구속 이후 미주한국일보의 운명은?

 ▲ 5일밤 구속영장이 발부된 뒤 구치소로 향하는 장재구 회장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한국일보 서울본사 장재구 회장이 5일 구속영장실질심사에서 영장이 발부되었다는 소식이 미주에도 알려지면서 LA 소재 미주 한국일보에 대한 미주한인사회 각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올드타이머 독자들을 비롯해 LA한인커뮤니티의 금융권을 포함해 한인사회 단체 관계자들과 많은 광고주들의 촉각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구속된 장재구 본사 회장은 원래 […]

<의혹취재> 이경재 방통위원장의 이상한 LA행보

 ▲ 이경재 방통위원장 한국의 방송통신 분야에서 막강한 행정력을 지니고 있는 ‘친박계’인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이 최근 미국을 방문하면서 고위 행정직과 개인 사조직 단체장 행동으로 이곳 방송계에서 그 배경에 의구심을 나타냈다. 이경재 위원장은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5박7일의 미국 방문 기간 중 개인적으로는 ‘품앗이 운동본부’의 이사장으로 6.25전쟁 정전60주년기념행사를 주관했으며, 한편으로는 방송통신 위원장으로 미국 방송통신 규제기관인 FCC(미연방통신위원회)를 비롯해 글로벌 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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