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취재> 유병언 차남 혁기 씨 ‘입’에 정관계 이목 집중된 내막

 ▲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혁기씨.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싸늘한 주검이 되어 발견된데 이어, 유 씨의 장남 대균 씨와 유 씨의 핵심 측근들이 줄줄이 검거되거나 자수했다. 이로써 세월호 선주인 청해진 해운 오너 일가 중 국내에 있던 인사들에 대한 신병확보는 사실상 마무리됐다. 하지만 해외에 머물고 있는 다른 가족들의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현재 수사 대상에 […]

<긴급 와이드 특집2> 국민이 정부의 발표를 믿지 않는 2014년의 대한…

도피 100여일 만에 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유씨의 죽음을 놓고 자살 혹은 타살, 아니면 해외도피 음모설까지 갖가지 시나리오들이 제기되고 있다.‘구원파’의 교주인 유병언 씨를 따르는 엄청난 신도들을 감안했을 때 이번 사망은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아울러 현재 도피 중인 유씨의 장남 대균 씨의 자수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우에 따라서는 현 정부의 실세들이 손을 […]

<긴급 와이드 특집1> 국민이 정부의 발표를 믿지 않는 2014년 대한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도피 100여일 만에 사체로 발견됐다.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의문의 시신이 발견된지 40여일 만에 유씨임이 확인됨에 따라 여러 가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면서 한 달 전 유 씨가 이미 살해됐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본지가 제기한 ‘구원파 교주 유병언 살해설이 나도는 까닭은?’이라는 제하의 본지 제934호가 기사가 새삼 트위터, 페이스북 등 […]

<지금 한국에서는> 뼛속까지 친일파 집안인 김무성 ‘대망론의 허상’

  새누리당 신임 대표로 김무성 의원이 압도적인 표차로 서청원 의원을 누르고 선출됐다. 김 신임대표는 지난 14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여론조사결과와 일반당원 투표, 대의원 현장투표를 최종 합산한 결과 5만 2706표를 얻어 ‘친박계의 맏형’인 서청원 의원(3만 8293표)을 예상보다 큰표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김무성 대표가 집권여당의 대표가 되었다는 것은 한국 정치의 수준을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라는 […]

<의혹취재> 세월호 침몰시각에 박대통령은 청와대에 없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2014년 4월 16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은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 이 날 사고 발생 후 승객들을 구조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고 할 수 있었던 오전 8시에서 9시 사이 박 대통령의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박 대통령의 동선을 가장 잘 알고 있어야 할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마저도 “자신도 대통령이 어디에 있었는지 모르겠다”고 […]

<지금 한국에서는> 책임질 사람이 좋은 자리 가는 이상한 나라

단원고 생존 학생들이 ‘REMEMBER 0416’(4월16일을 기억해주세요)이 적힌 팔찌를 차고 눈물을 뿌리며 등교한 다음날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던 정홍원 국무총리를 주저앉혔다. 학생들은 ‘그날을 잊지 말자’며 리멤버 팔찌까지 차고 등교했는데, 세월호 참사의 직접적 책임이 있는 대통령은 그것은 자신과는 상관없다는 듯 오기 인사를 단행했다. 새누리당은 겉으론 “고뇌에 찬 대통령의 결단”이란 논평을 냈지만, 내부에서는 “대통령의 오기인사” […]

<지금 한국에서는> 朴치마폭에서 전횡 일삼는 김기춘… ‘공적이 된 …

대한민국 나라 전체가 박근혜 대통령 한사람 때문에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안대희-문창극 두 총리 후보자의 낙마와 맞물려 관심 병사로 지목된 동부전선 무장탈영병 사건은 한국 정치와 군부가 얼마나 허술하기 그지없고 구멍이 뚫려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 사례다. 세월호 참사의 원흉 구원파 유병언 교주의 지난 대선자금 박캠프 전달 의혹은 갈수록 눈덩이처럼 부풀려지고 있다. 대선 직전에 유병언 교주는 박근혜 대선캠프의 […]

정신 못차리는 朴…인사참극 진짜 이유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 참극이 계속되고 있다. 정권이 출범한지 2년도 안 되었는데 벌써 2명의 총리 후보자가 낙마했다. 초대 총리인 정홍원 국무총리 역시 여러가지 결격사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박 대통령의 고집으로 겨우 총리에 임명됐다. 새로운 총리 내정자로 지명된 문창극 내정자 역시 청문회 통과 가능성이 희박해 보인다. 18일 현재까지 청와대는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으면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있지만, 동의안 제출이 […]

구원파 교주 유병언 살해설이 나도는 까닭은?

  유병언 청해진 해운의 실질적 사주의 도피가 장기화 되면서 각종 해괴한 괴담과 소문이 불거져 나와 유 회장과 직간접적인 관련이 있는 박근혜 정권의 핵심인사들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 회장이 지난 대선 당시 박근혜 대선 캠프에 천문학적인 정치자금을 전달했을 것이라는 정황이 포착되고, 전두환-노태우 전 정권에서는 전경환의 비호를 받아왔으며 박근혜 정권에서는 김기춘 비서실장과의 각별한 친분관계가 […]

<지금한국에서는> 6.4 지방선거 패배-안대희 총리 후보자 사퇴 후폭풍

박근혜 대통령의 히든카드였던 안대희 총리카드가 실패로 돌아가고, 6ㆍ4 지방선거가 사실상 여당의 패배로 끝나자 청와대가 거센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집권 15개월을 맞은 박근혜 정부는 지금 ‘백지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 후보자의 낙마와 지방선거 패배로 ‘당·정·청’은 사실상 지도부 공백 상태에 빠져 버렸다. 특히 정홍원 국무총리의 후임으로 지명됐던 안대희 전 대법관이 지난 5월 28일 오후 5시 기자회견을 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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