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

미주3․1여성동지회 법정소송 막바지 정통성 시비에 판가름 미주3․1여성동지회(회장 이연주)는 지난 2016년 12월 14일자로 김경희 전회장 측의 부당한 제소로 야기된 분쟁이 조만간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소송은 6월 8일부터 증인신문 절차를 거쳐 10월 중에 배심원 재판으로 종결될 것으로 보인다. 미주3․1여성동지회는 이번 재판을 통해서 부당한 소송을 제기한 그룹의 일원인 김경희 전회장이 조직의 정당한 경로를 거치지 않고 명분을 […]

긴급 와이드 특집 3 지구촌 ‘홈리스’ 성공사례 분석과 대책

노숙자 대책, ‘일본‧영국‧ 캐나다’에서 배워라 LA시 당국의 노숙자 관리 대책이 실시 단계에서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유엔 인권위원회의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는 1억 명 가까운 노숙자가 있다고 한다. 노숙자 문제는 비단 LA이나 뉴욕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골치 아픈 과제이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세계적으로 노숙자가 많은 15대 도시 중 미국에만 LA를 포함해 6개 도시가 들어갔다. 노숙자 문제는 […]

[핫 스토리] 미국 태권도협회도 성추행 ‘쑥대밭’이 된 속사정

性관계 해주면 대표팀 발탁 코치해줄 때도 공개적으로 섹스 요구 미국 체조대표팀 주치의 래리 나사르가 여자체조선수 2백여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3백년이상의 징역형이 선고된 가운데 미국 태권도협회도 성추행사건으로 쑥대밭이 됐다. 미국태권도계에서 가장 유명한 선수와 감독으로 알려진 로페즈형제가 10대여성 선수들을 20여년간 성추행한 혐의로 제소됐으며 태권도협회는 뒤늦게 이들에게 영구제명, 대표팀자격 임시정지등의 징계를 취했다. 이들은 대표팀 선발을 미끼로 10대 선수들을 성추행하는 […]

긴급 와이드 특집 2 코리아타운 노숙자 임시셸터 설치 반대 시위 2차 행동 스케치

노숙자 셸터 추진 정치인들 ‘탄핵’ 요구 거센 반발 코리아타운 심장부에서 12일 주말 토요일에 LA시청의 에릭 가세티 시장을 포함해 허브 웨슨 10지구 시의원을 향해 한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코리아타운 지역 주민의 소리를 경청하라!” 고 외쳤다. 그리고 ‘시장과 시의장 자택 옆에다 먼저 셸터를 설치하라, 그러면 우리도 따라 하겠다’ 고 소리쳤다. 이날 한인들과 지역 주민 300여명은 지난 6일 시위에 […]

긴급 와이드 특집 1 코리아타운 ‘노숙자 셸터’ 시나리오 있었다

LA시정부 ‘노숙자셸터-방글라데시타운’ 거침없는 행보에 속수무책 ‘이번 사태를 보면 그들의 본질이 보인다’ 4·29 폭동 이후 다시 한인사회가 미주류사회 제도권으로부터 무시당하는 사건이 바로 ‘코리아 타운 노숙자 임시셸터’ 지정이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코리아타운’을 갈라 놀려는 ‘방글라데시 타운 설정건’이 동시에 터졌다. 본보는 지난호 (5월 13일자)에서 에릭 가세티 시장이 자신의 대선 목표의 일환으로 ‘노숙자 셸터’설치를 꾀하고 있다고 보도 했는데, 미주류 월스트릿저널(WSJ)등도 […]

미북 정상회담 앞두고 北 보위성 고위급 영국 망명 ‘묘한 기류’

김정은, 암살팀 10명 급파 ‘전력 다해 가능한 척살하라’ 극비지령 북한의 유럽거점 핵심 방첩 책임자의 망명설은 미북정상회담을 앞둔 김정은에게 크나큰 악재로 등장해 북한 내부의 동요가 주목된다고 연일 외신은 보도하고 있다. 북한 최고위급 정보 장교의 망명은 미북정상회담을 앞둔 시점에서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의 유력지 텔레그라프 (The Telegraph UK)지가 지난 3일 보도한 ‘북한 고위층 망명설’은 북한의 보위부 […]

긴급 특집기획 2 LA 노숙자들의 실태와 현황 ‘왜, 굳이 코리아타운인가?’

‘노숙자 셸터를  한인타운 중심부에 설치하겠다는데…’ 수십층짜리 고층빌딩이 즐비한 호화 찬란한 다운타운 고층건물 바로 뒤편에 자리잡고 있는 노숙자들의 텐트 시티(Tent City)는 이제 LA 뉴타운 대명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노숙자 문제를 공약사항으로 해결하겠다고 나선 에릭가세티 LA시장은 한인상권 밀집지역인 코리아타운 한복판인 버몬트와 윌셔 한블럭 남쪽 부근 공공파킹장소에 ‘임시 노숙자셸터를 설치하겠다’고 밀어부치고 있어 지금 한인상인들이 공분하고 있다. <성진 취재부기자> 가세티 시장은 […]

[핫 스토리] 뉴욕주 검찰총장 ‘슈나이더맨’ 기막힌 상습적 변태 섹스 들통으로 사임

미투운동 열렬한 옹호자에서 추문당사자 전락 ‘두 얼굴의 사나이’ ‘性관계 때마다 얼굴 때리고 목 졸랐다 ’인식됐던 에릭 슈나이더맨 뉴욕주 검찰총장, 하버드대 로스쿨출신의 변호사로 1998년부터 12년간 뉴욕주 상원의원을 역임하고, 2010년 뉴욕주 검찰을 지휘하는 검찰총장직에 오른 상징적인 인물이다. 특히 지난해 가을 성폭력고발캠페인인 미투운동이 시작되자 이에 대해 열렬한 지지입장을 밝히고 지난 2월에는 미투운동 확산의 촉발점이 됐던 헐리웃의 거물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을 […]

청와대·민주당, 운동권의 이중성…학생운동권 출신 아니면 출세 꿈도 꾸지마라

 ‘그들끼리 밀어주고, 끌어주고…’  모럴헤저드 학생운동권 출신들 약진 곳곳에서 심각한 부작용 문재인 정권 청와대와 민주당 요직에 있는 인사들 중 상당수가 전대협으로 대표되는 이른바 386운동권이란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실제로 문재인 정권의 사실상 최고 실세로 꼽히는 임종석 비서실장부터가 운동권 출신인데다, 한병도 정무수석이나 백원우 민정비서관 등도 유명한 운동권 출신이다. 청와대 중간관리자급에는 이러한 운동권 출신이 더욱 많다. 집권 […]

[특집3] 미북정상회담으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

김정은, 트럼프와 대화시 통역없이 영어로 회담할 수 있다? 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과 김정은간에는 흔히 정상회담에서 보는 통역사가 안보였다. 그럴 필요가 없는 것이다. 남북은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기에 이번 정상회담에서 단둘만의 ‘도보 회담’에서도 통역사가 필요 없었다. 하지만 미북정상회담 주인공인 트럼프와 김정은간의 회담에는 반듯이 통역사가 필요하다. 한국어 통역과 영어 통역이 필요하다. 트럼프에게는 전문적인 한-영 통역사인 “닥터 이”라는 미 국무부 통역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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