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취재] “이 운동으로 10년은 젊어진다”

신나는 외발 자전거 건강 스포츠로 각광받아 우리들이 보통 외발자전거라고 하면 보통 서커스에서나 하는 묘기로 연상하게 된다. 그래서 외발자전거는 일반인들과는 별로 연관이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지난 10여 년 전부터 건강이나 재미로 외발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미 생활 체육 운동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한다. 최근 이곳 한인 사회에도 외발자전거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소문을 […]

“코리아타운 노상강도 조심하세요.”

“코리아타운 노상강도 조심하세요.” 올림픽 경찰서 데이비드 코왈스키 서장 주의 당부 LA 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한인타운 치안을 관할하는 데이비드 서장이 최근 한인타운 범죄 관련 사항을 LA 한인회로 알려왔다며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코왈스키 서장이 밝힌 바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월), 한인 여성 노인에게 2건의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며 한인 노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건 내용은 15일 오후 […]

미 시민권을 취득 부모의 18세 이하 자녀 이중 국적 취득

미 시민권을 취득 부모의 18세 이하 자녀 이중 국적 취득 한국군 복무 시, 제대 후 2년 이내 복수국적 취득 가능 LA 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은 한국인 아버지나 어머니가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18세 이하의 자녀를 동반하여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경우, 미국 시민권 취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한국 국적 보유 의사를 신고하면 그 자녀는 한국과 미국의 복수국적을 유지할 수 있다고 […]

[특집] 어느 라티노 청년의 감동의 결혼식

“1천 개의 ‘종이학’이 저를 살렸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실은 무엇이 중요한지를 잊을 때가 있다. 남이 어려울 때 할 수 있는 한 도와주는 일이다. 무엇보다 병을 갖고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일처럼 사랑스러운 일은 없다. 지난 20일 토요일 오후 2시. 코리아타운 윌셔 가와 킹슬리에 자리 잡은 웅장한 성 바실 가톨릭 성전에서 장엄한 결혼 행진곡이 파이프 […]

[기획특집] 한인 의료계 불법 만연 사태 계기로 짚어 본 침구사 징계 현황 (3)

캘리포니아 주 침구사 위원회 86명 징계 33명 박탈 괴물로 변한 침구사들 ‘불법 매선시술 행위까지’ 캘리포니아 주 한인 사회에 한인 의료인들의 불법이 판을 치고 있다. 최근 불성실한 진료 형태로 한인 산부인과 의사(본지 1072호)들을 포함해 각종 전문의들이 징계를 당하고 있는데, 한인 한의사(침구사)들의 행태는 한인 양의들보다 더 심각한 징계를 당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본보가 캘리포니아 주 침구사 […]

가주 의무국에 징계 받은 한인 의사들 기상천외 천태만상 의료지침 위반 백태

가주 의무국에 징계 받은 한인 의사들  기상천외 천태만상 의료지침 위반 백태 ‘이런 자들은 의사라기보다는 흡혈귀다?’ 한인 의사들의 불성실한 진료와 고질적인 진찰 기록 작성 미비와 보관에 부실해 징계 받는 경우가 계속되고 있다. 이들 한인 의사들은 캘리포니아 주 의무위원회(Medical Board of California)로부터 징계를 받았거나 고발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징계 대상은 의사들이 기본적인 의료 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의료 […]

김재권 27대 총회장 재선에 조정 위원장 반발 “김재권 총회장은 정관을 위반했다”

이정순과 법정 공방 완전 종식, 이민휘 조정위원장과 선 긋기 <김재권 총회장> ‘이제 더 이상 휘둘리지 않겠다’ 조정위원회 직무정지 조치 무시하고 27대 총회장 당선은 무효 <조정위원장 측> ‘당선무효 등 법적 소송하겠다’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이하 ‘총연’)의 제27대 총회장에 김재권 현 회장이 재선됐다. 총연의 26차년도 정기 총회는 13일 오후 LA 코리아타운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개최되어 재적 회원 373명 […]

탈북자들, 문재인 당선으로 집단 망명을 하겠다는 까닭

탈북자들, 문재인 당선으로 집단 망명을 하겠다는 까닭 그 이유가“좌파정권 탄압이 두려워서?” 탈북자 단체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으로 탈북자들이 집단으로 해외 망명하겠다”고 선언했다. LA에 있는 한 탈북자 단체는 9일 “한국에서 문재인 후보 당선 확정으로 위기감을 느낀 일부 탈북자들이 미국 등 제3국에 망명을 신청하겠다는 의사를 타진 받았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 관계자는 “만약의 사태를 위해서 우리가 도울 수 […]

[사건 취재] 버질 병원 김성호(데이비드 김)산부인과 의사 주 의무국으로부터 징계받은 ‘속사정’

‘질이 처녀같이 타이트하다’ ‘가슴이 돌리 파튼처럼 크다!’ 이런 정신 나간 산부인과 의사에 내 주요 부분을 맡겼다면… ‘상상만 해도 소름 끼치는 일’ ‘당신의 거기는 마치 처녀같이 보인다, 가슴은 확대수술을 한 것처럼 크다’ 만약 병원을 찾은 여 환자가 의사로부터 이 같은 말을 들었다면 어떤 기분일까? 당신의 아내나 딸이 이 같은 말을 들었다면 또 어떨까? 마치 술집에서나 들을 법한 이 […]

[와이드 진상 특집] 4.29폭동 25년 만에 드러나는 진상과 사실들 (3), 그들은 조직적으로 한인들을 제물로 만들었다

4.29 폭동 진상과 배경 그리고 이경원 대기자의 외침 ‘그들은 오히려 폭동을 방조하고 부추겼다’ 왜? 우리가 당해야만 했는가? 4.29 폭동 이후 한인이면 한 번쯤 생각하는 주제이다. 4.29폭동 당시 부시 대통령이 LA를 방문했다. 당시 한인들은 다운타운 부시 대통령 숙소인 보나벤추어 호텔에 달려가 데모를 벌였다. 시위대의 한 여성은 “우리 잘못도 아닌데, 왜 우리가 당해야만 했는가? 정당한 보상을 받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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