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욕한인사회에서는 이런 황당한 투자사기사건이…> 뉴욕한인라디오 모기지 상담 방송출연 ‘필립신’ 피소 내막

방송출연으로 인지도 높인 뒤 20만달러 투자금 가로채 ‘나 이런 사람이니 묻지 말고 투자하면 불려주겠다’ 뉴욕한인라디오방송 상담프로에 출연중인 모기지 전문가가 영어를 잘 모르는 여성에게 투자를 권유, 20만달러를 받은 뒤 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밝혀졌다. 웰스파고에 근무한다고 주장하는 유명모기지 전문가 필립 신씨는 이 돈을 받은 뒤 이 여성에게 돈을 빌렸다는 증거로 차용증을 써줬으나, 확인결과 이 […]

중가주서 2017광복절 행사 – 애국선열추모제

중가주서 2017광복절 행사 – 애국선열추모제 LA참가자를 위해 버스 대절 올해 광복 72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2일(토) 오전 11시 미주광복 운동의 요람지인 중가주 리들리시 공원 묘소(Reedley Cemetery District, 2185 S. Reed Ave. Reedley, CA 93654) 애국 성역에서 광복절 기념식과 애국선열 추모 행사가 열린다. 리들리 애국묘역에는 상해 임시정부에 독립자금을 지원하며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조들의 묘역 146위가 […]

[문제취재] 한인병원들 ‘진료대기’ 실태 환자들 분통터지는 갖가지 사연

‘한 시간 대기는 기본이고, 두세 시간 대기 현상까지’ ‘도대체 예약은 뭣하러 있는 겁니까?’ 한인타운에서 진료를 하는 대부분 병원들이 예약 환자들을 너무 넘치게 받아들여‘1시간 기다리는 것은 그래도 양호하다’는 말이 나돈지도 오래됐다. 일부 병원들은 예약을 하나 안하나 ‘기다리는 것은 1시간이 기본’이라고 한다. 그래서 의례 병원에 가서 1시간 정도 대기하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될 정도이다. 그러니 어떤 병원에서는 2~3시간까지도 […]

[핫 스토리] 사조산업과 전재만의 관계가 수상쩍은 이유?

사조에 넘겼다는 나파벨리 와이너리, 왜, 전재만-이희상이 계속 주인행세 하나? 지난 2015년 8월 23일 미국을 출발, 인천공항에 입국하던 미모의 20대 여성, 이 여성은 무려 4600만원짜리 바쉐론 콘스탄틴명품시계를 오랫동안 사용하던 중고시계인 것처럼 손목에 차고 입국하다 세관에 적발됐다. 미화 6백달러이상 초과하는 물품을 국내로 반입할 경우 자진신고 하고 세금을 내야 하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에 따라 이 여성은 관세법위반혐의로 […]

김재권 27대 미주 총연 총회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총연 사태 설명

김재권 27대 미주 총연 총회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총연 사태 설명 ‘미주 총연 분열의 책임은  L, P, Y, S 씨’거론 문재인 대통령 동포간담회에 참석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 총연’)의 27대 김재권 총회장은 강경화 외교부장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의 미주 총연 사항을 설명했다. 지난 1일 워싱턴DC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동포 간담회에 참석한 김재권 회장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한 테이블에 […]

데이비드 류 시의원 ‘추방 대상자 지키기’ 200만 달러 기금 발표

데이비드 류 시의원 ‘추방 대상자 지키기’ 200만 달러 기금 발표 LA 시의회 ‘정의 기금’ 지원액 확정 LA 시의회가 이민자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이민자들의 미국 사회 기여를 기리고 이민자 보호를 천명하는 행사를 지난달 23일 LA 시청에서 펼쳤다. 이날 데이비드 류 LA 시의원이 길 세디요 시의원 및 시 관계자들과 함께 이민자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데이비드 […]

미국 내에서 3번째 소녀상 6월 30일 제막식

미국 내에서 3번째 소녀상 6월 30일 제막식 조지아 소녀상 제막 앞두고 일본 극우세력 방해 극성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일본 정부는 애틀랜타 총영사를 내세워 브룩헤이븐 시 및 애틀랜타 정치, 사회 지도자들을 상대로 극성스러운 방해 로비를 벌이고 있다. 조지아 주 브룩헤이븐 시에 세워지는 ‘평화의 소녀상’이 지난 30일 제막식을 전후 해 일본 극우 세력 등이 조직적 방해에 나선 것으로 […]

[6월 호국의 달 특집] 아파치 인디언 해병 출신 한국전 참전 <바바라 스틸> 여사에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하고 본지기사 스크랩 전달 감사 인사

이기철 총영사 아파치 인디언 해병 출신 한국전 참전 <바바라 스틸> 여사에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하고 본지기사 스크랩 전달 감사 인사 “내 생애 다시없는 영광, 한국민에게 감사한다” 이기철 LA 총영사는 지난 26일(월) 아파치 인디언의 후손으로 한국전에 해병으로 참전한 바바라 벨트란 스틸(Barbara Beltran Steele, 85세) 여사의 자택(애리조나 주 프레스코트 소재)을 직접 방문 하여,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고, […]

[6.25전쟁 67주년 특집 발굴 기사] “한 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다”(‘Once a Marine, always a Marine’)

한국전쟁을 잊지 못하는 미 해병 향군 용사 85세 바바라 벨트란 스틸 여사 한국전쟁을‘잊혀진 전쟁’(“Forgotten War”)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지난 60여 년 동안 ‘Korean War’를 절대로 잊지 않고, 주위에 ‘한국전쟁’의 이야기를 전하는 인디언 여성이 있다. 아파치(Apachi) 인디언의 후손 바바라 벨트란 스틸(85, Barbara Beltran Steele)여사다. 그녀는 한국 전쟁이 한창일 1950년 12월 8일에 18세 여고 졸업생으로 미 해병대(US […]

[天聲人聲] 시카고 한인사회 나도는 호소문을 다룬 중재위원회의 고민은?

시카고 한인사회 나도는 호소문을 다룬 중재위원회의 고민은? 박균희 전 시카고 한인회장을 둘러싼 소문의 진상은? 전 시카고 한인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의 박균희 이사장이 한 여인의 호소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시카고한인회(회장 진안순)는 한인사회 불화를 해결하기위해 지난해 상설기구인 중재위원회가 발족 되었는데 최근 접수된 진정서가 공교롭게도 제24대 시카고한인회장을 지낸 박균희 전 회장이 관련된 사항이라 곤혹스런 입장에 빠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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