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펄, 윌셔길에 윌셔보석마켓 ‘그랜드 오픈!’

고베펄, 윌셔길에 윌셔보석마켓 ‘그랜드 오픈!’ 미주 최대 규모의 보석 전시장 및 도소매를 위한 판매장 등으로 이루어진 고베펄의 ‘윌셔 보석마 켓’이 Mother’s Day를 앞두고 오는 4월 17일 그랜드 오픈하면서 윌셔(Wilshire) 시대를 연다. 엘에이 한인타운 중심가인 윌셔와 웨스트몰랜드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건물 4층(#450)에 자리잡은 고베펄의 이 윌셔 보석 마켓은 각종 진주를 비롯해 에메랄드, 사파이어 등 […]

‘자녀를 납치했으니 즉시 현금 송금하라’

미국 유학생 부모 상대 ‘보이스피싱’ 사건 급증 LA 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은 최근 LA와 뉴욕에서 유학 중인 한인 유학생 부모에게 전화하여 자녀를 납치하였으니 현금을 즉시 송금하라고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바, 한인 유학생 및 고국에 있는 부모가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주변에도 피해사례를 적극 전파하여 유사한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유사한 피해를 당했을 경우 […]

[심층취재] 주 검찰이 사우스 베일로 대학을 수사하는 이유는? 소송장에서 드러난 추악한 사건과 학사비리 백태

 ‘朴 이사장은 노골적으로 섹스파트너가 돼 줄 것을 요구했다’ 섹스 파트너 돼주면 영주권 스폰서는 물론 교수직까지 제의 사우스베일로 대학(SBU)은 아직도 미국에서 최대 규모의 한의대로 인정도 받고 평가도 받고 있다. 그래서 한때는 “한의과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사우스베일로로 가고, 시험에 통과하려면 로열로 가라”라는 말까지 한의사 지망생들 사이에 회자될 정도였다. 그런 명성의 SBU가 오늘날 온갖 추잡한 비리가 담긴 소송 사건에 […]

[와이드 大 특집] 주 검찰이 사우스베일로 대학 비리를 수사하는 까닭

여학생들을 성 노리개로…1-20 비자 장사 수료증 학위 매매 음란한 수업 기막힌 비리 운영 ‘미국 최대 한의과 대학에서 미국 최악의 비리 학교로…’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했던 악행들 사우스 베일로(SBU) 한의과 대학은 미국 한인 최대의 한의과 대학이다. SBU는 공인된 침술과 동양의학 학교로 성장하여 미국에서 가장 크고 훌륭한 한방 학교 중 하나로 평가받아 왔다. 이 같은 대학에 […]

[대선정국 와이트 大특집3] 문재인-김정숙 부부 부동산 투기의혹 논란 ‘속 끓는 내막’

혹독한 저주의 검증될까? 위기탈출의 기회 될까? 文, 잔혹한 시간들이 다가오고 있다 2012년 18대 대선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후보 사이에 끼어 이렇다 할 주목을 받지 못했던 문재인 민주당(당시) 대선후보가 드디어 5년 후인 2017년 19대 대선의 본격적인 검증대에 올라섰다. 그러나 그 당시 상황과 한 치도 변함이 없이 언론과 자유한국당(전신 새누리당)에서는 문재인 후보 본인의 부동산 투기 […]

로버트 안, 워싱턴 정가에 주목 받을 신예 한인 정치인으로 부각

연방 하원 선거 로버트 안후보 2위 득표로 6월 6일 결선 투표에 진출 ‘다윗과 골리앗’ 싸움이 될 것, 한인 유권자 모두 나서자! 미주 한인 사회의 여망을 담은 로버트 안(41,민주당, Robert Ahn,한국명 안영준)후보가 4일 실시된 미 연방 하원 제34지구 예비 선거에서 2위로 선전해 오는 6월 6일 결선 투표에서 지미 고메즈 (민주당, Jimmy Gomez)후보와 자웅을 결정하게 됐다. 로버트 […]

北, 유엔대북제재 비웃으며 드러내놓고 무기밀수출…2017년판 유엔전문가패널 대북제제위반보고서 해부

유엔대북제제로 고립무원 北, 돈 되는 일이면 지옥불도 마다 않는다 북한이 핵실험으로 인해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도 무기를 수출하는가 하면 롤스로이스 등 사치품을 구입하다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북한은 또 최근 김정남 암살사건이 발생한 말레이시아를 무기수출의 거점으로 활용했으며 러시아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지대공미사일발사차량를 자체 생산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프리카 국가들에 대한 동상수출도 계속되고 있고 콩고 등 […]

평통 이번엔 잘될까? LA총영사관 제18기 평통 위원 후보자 신청 안내

평통 이번엔 잘될까? LA총영사관 제18기 평통 위원 후보자 신청 안내 평통 계절이 다시 돌아온다. 매 2년마다 교체되는 평통이 올해 제18기 위원을 구성한다. 18기 구성을 위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 사무처는 LA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에게 제18 기 해외자문위원 추천을 요청해 왔다. 총영사관은 18기 평통 위원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신청서류를 4월3일(월)까지 총영사관 으로 제출해 주기 바라고 있다. 신청서 양식은 LA총영사관 홈페이지에서 […]

도산 안창호 선생 순국 79주기와 민족의 좌표 “지금 도산 안창호 선생이 있다면, 나라는….”

“도산의 유산과 정신이 있기에 미주동포사회가 빛을 發 하고 있다” 3월은 우리 민족에게 위대한 날을 기억하게 하는 달이다. 세계 민족사에도 기리 빛날 대한 인들의 ‘3.1 독립 만세운동’이다. ‘비폭력, 평화 운동’으로 독립을 외친 숭고한 애국운동이다. 특히 미주동포들에게 3.1운동은 하나의 복음처럼 다가왔다. 3.1운동은 한반도에서 일어났으나, 그 꽃을 피운 것은 미주에서 독립운동을 이어간 선열들이다. 앞으로 2년 후면 3.1운동 100주년이다. […]

[창간기념 기획특집2] 양로 병원 비리 현주소, 前 직원 충격 인터뷰

무늬만 병원, 실상은…흡사 ‘도가니’ ‘여러분의 노년을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해주고 있습니다’라는 구호를 마치 성경 구절처럼 선전하며 운영하고 있는 양로 병원들 중에는 우리들이 전혀 예상 못하는 암흑의 세계가 펼쳐지는 인권 사각지대도 많다. 우리들의 부모가 양로 병원에서 그들이 선전하듯 “편하고 안락하게”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에, 일부 양로병원들에 있는 여러분의 부모들은 “하루빨리 나를 죽게 해 달라”라고 소리치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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