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와이드 大 추적] 방산비리 척결 대대적 수사 특명의 비밀…최종 종착역은 차기 전투기 KF-X 사업

차세대 전투기 사업 선정 과정 ‘보이지 않는 손’ ‘우병우-김관진’이 방산비리 숙주다 문재인 정부가 전 정권 사정 작업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문재인 정부의 1호 타깃은 지난 정권에서 그렇게 척결하려 했던 방산비리다. 박근혜 정부는 방산비리를 때려잡겠다고 방산비리 합수단까지 만들어서 대대적 수사에 나섰다. 하지만 박근혜 정권의 수사는 철저하게 자신들의 관점에서 유리한 것들에만 메스를 들이댔다. 공포 정국만 조성해 […]

박근혜의 주구들에 농락당하는 문재인…사드 배치 국기문란사태 주역은 김관진

 ‘미완의 영역으로 남은  무기 방산비리 키맨…’ 문 대통령, 김관진일당에게 희롱 당했다 사드 추가 배치를 둘러싼 진실게임으로 문재인 정부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국방부가 사드 발사대 4기 추가배치와 관련한 보고를 대통령에게 누락함으로써 문재인 정부와 박근혜 정부 간 불협화음이 그대로 불거져 나와 버렸다. 문재인 정부는 현재 비서실장 및 일부 수석들을 제외하고는 여전히 박근혜 정부 비서진 및 내각과 일하고 […]

[와이드특집] 4대강 비리커넥션 비하인드 스토리 MB족벌비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 가뭄대비 수자원 확보 빌미 4대강 사업은 MB 곳간 ■ 문재인, 4대강 졸속사업 재 감사… MB 구속 신호탄 ■ 22조 예산투입 사업계획 세워진 기간 6개월에 불과 ■ 낙동강공구 사업 선정 동지상고 출신들 줄줄이 선정 동지상고 출신들이 빨대 꽂고 ‘쪽쪽~’ 빨아 먹었다 ‘단군 사업 이후 최대의 비리’로 불리는 이명박 정부 4대강 사업에 문재인 정권이 칼을 들이대기 […]

문재인 대통령의 최우선 과제…박근혜 감춰진 5대 의혹들부터 풀어야

박근혜 치마폭에 숨어 전횡과 비리 일삼던 ‘최경환-정윤회-우병우’는 ‘적폐청산’ 1순위 그들이‘촛불의 적’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함에 박근혜 시대가 막을 내렸다. 이미 박 전 대통령의 파면과 구속으로 대통령직은 공석이었지만, 박 전 대통령이 임명한 공직사회 인사들이 여전히 요직을 차지하고 있었다. 따라서 그들이 물러나야만 박근혜 시대의 진정한 종말이 이뤄졌다고 할 수 있다. 박 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은 지금도 이명박 박근혜 […]

[단독 특집 大 발굴] 김대중의 ‘노벨평화상 불법 로비 의혹과 실체’ 철저 추적

“우리가 오늘날 알게 된 사실들이 그 당시 (2000년)에 알았더라면, 김대중에게 절대로 노벨평화상은 수여되지 않았을 것이다” 노벨 평화 상위 부위원장 (2000년 당시) 군나르 스톨셋(Gunnar Stalsett) 충격 인터뷰 김대중 전 대통령의 2000년 노벨평화상 수상이 DJ 정권의 ‘불법적인 로비’라는 의혹의 실체가 밝혀질 전망이다. 오늘날의 북한 핵 개발의 실체도 DJ 정권이 노벨상을 타기 위해 ‘남북 정상회담’을 기획했으며, 이를 성사시키기 […]

[풀 스토리] 라코-이승철 소송 합의 취하 초읽기 돌입…무엇이 문제였고 누가 서류를 조작했었나?

‘뉴욕라디오코리아 21만 달러를 줬다고 하고, 이승철은 17만5천 달러만 받았다고 하는데…’ 3만5천 달러 차액 중간에서 누가 가로챘을까? 인기가수 이승철의 지난 2015년 미국공연 무산과 관련, 뉴욕라디오코리아는 21만 달러를 줬지만 이승철은 17만5천 달러만 받은 것으로 확인돼. 3만5천 달러의 차액이 발생했다. 이 차액과 관련, 라코로 부터 21만달러를 송금 받았던 안가희씨는 연방법원에서 3만5천 달러를 라코에게 줬다고 증언했다. 안씨는 당시 라코에 […]

[창간35주년 기념기획특집] 무분별한 해외인턴제도 10년 ‘빛은 없었고 그늘만 있었다’

초라한 성과, 부풀려진 실적, 무급 인턴생활, 노예 같은 업무 값싼 노동력 전락한 인턴들의 황당 스토리 한국의 이명박 정부에서 2009년부터 시작된 소위 ‘해외인턴’ 제도가 박근혜 정부까지 10년이 가까워오지만 “빛 좋은 개살구”가 되어가고 있다. 한때 박 대통령은 청년들에게 “중동에 도전하라”라고까지 했다. 매년 수백억 원의 막대한 국가예산을 퍼부어 “글로벌 청년리더 10만 명 양성”이라는 대명제를 걸고 있지만, 국내 청년 […]

[긴급와이드 大특집] 헌정사상 최초 대통령직 파면 이끈 박근혜와의 10년 전쟁 기록 총정리

최태민으로 시작해 그의 딸 최순실로 끝내 막 내린 박근혜와 10년 전쟁 <선데이저널>의 폭로로 시작된 최순실 게이트의 끝은 결국 헌정 사상 최초의 대통령 파면이란 비극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는 국회에서 청구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인용했다. 박근혜 정권 4년은 대한민국 현대사에 있어서 최악의 시간이었다. 대통령 스스로가 ‘시녀’라고 여겼던 최순실이란 40년 지기가 […]

[안치용 大기자의 끈질긴 근성 취재] LA출신 정동수 변호사-김승진 연루 태양광사기사건 판결 전후사정 공개

 ‘한국 나가서 잘된 줄 알았는데…’ 정치인들 놀이에 실컷 이용당하고 종국엔 犬망신살 이명박정부가 중점으로 추진했던 자원외교를 악용, 태양광발전소 사기를 저질렀다. 3백만달러 패소판결을 받은 이회창 전 한나라당 대표의 외조카 김승진씨와 김씨의 자녀, 그리고 BBK사건과 관련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활동했던 정동수변호사 등이 판결을 전후해 빼돌렸던 재산이 탈탈 털리고 있다. 김씨는 뉴저지 알파인 주택을 팔면서 자신의 자녀에게 빌린 […]

박근혜 아바타 부역자 황교안의 간교한 야망과 후안무치한 속내

전형적인 공안검사출신의 추악한 과거와 빗나간 욕망 ‘반성 모르는 철면 피가 언감생심 대통령을 꿈꾸고 있다니…’ ‘박근혜 아바타’라고 불리는 황교안 국무총리가 사실상 대권행보에 나서고 있다. 황 총리는 2월 21일까지 특검의 연장요구에 이렇다 할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황 총리는 특검 종료 직전 불가 의사를 표명하면서 국회의 특검법 연장 요구도 무력화 시킬 가능성이 높다. 황 총리는 이미 특검의 청와대 압수수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