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불거지는 김무성 사위 마약 파문

부메랑 된 부실수사, 김무성 정치인생 막 내리나 본지가 제기했던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둘째 사위 이상균 씨의 축소 수사 및 봐주기 판결 의혹이 하나 둘 씩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본지는 상균 씨를 비롯한 인기가수 범키,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의 아들 영호 씨 등이 함께 마약을 투약한 내용이 들어있는 판결문을 통해 당시 검찰 수사의 부실함과 법원의 […]

해외인턴 사기 극성

‘업체 임금지급 안 해 무상노동 제공하는 격’ 미국 등 각국에 나가있는 해외 인턴들이 각종 사기에 피해를 보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 취업이 어려운 대졸이나 젊은이들이 유혹을 당해 ‘해외인턴’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꿈꾸어 보려고 하지만, 제대로 인턴 생활은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보통 해외 인턴으로 약 5,000-1만 달러까지 업체 등에 지불하고서 J-비자로 해외에 나온 […]

어버이연합의 관제데모 의혹과 눈물겨운 박근혜대통령의 변명

운동권 출신 전향인물-朴 비밀조직 핵심측근 청와대 심어놓고 ‘以夷制夷’ 병법으로 관제데모 주도 청와대가 어버이연합을 관리하며 각종 사안마다 데모를 지시했다는 이른바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의혹이 갈수록 그 파장이 커지고 있다. 본국의 한 주간지가 어버이연합 일당 알바 사건을 최초 보도하며 커지기 시작한 관제 데모 의혹은 이후 종합편성채널 JTBC가 전국경제인연합의 자금 지원 내역을 공개하면서 더 커지기 시작했다. 이 사건의 파장이 […]

4.13총선 후폭풍 동시다발 사정 나선 박근혜 정부

혹독한 한파 밉보인 정ㆍ재계 인사들에   칼바람 예고 총선 참패 후 정신 줄 잃은 朴 공포정국 조성…‘스스로 墓穴파다’ 4.13 총선에서 대패한 박근혜 대통령의 레임덕이 시작됐다. 본국의 의회 권력은 야당에게 넘어갔고, 새누리당에도 거센 후폭풍이 불고 있다. 오직 박 대통령을 위시한 청와대만이 선거 패배의 책임을 애써 외면한 채, 레임덕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

[4.13총선]승자없는 총선…‘박근혜 심판만 있었다’

여왕과 십상시의 오만이‘참패’불러…조기 레임덕 본격화 역풍 맞은 朴의 탐욕정치 본국에서 벌어진 4·13 총선은 새누리당의 참패로 끝났다. 새누리당은 과반은 고사하고 탈당한 무소속 후보를 합친다고 해도 과반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의석수로만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야권분열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과 맞먹는 의석수를 기록했고, 국민의 당은 40석에 가까운 의석을 얻었다. 하지만 더민주는 호남에서 참패를 거둠으로써 지역기반을 잃었고, 국민의당은 ‘호남 […]

[한국 언론에 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무대, 전략도 배짱도 없이 여왕에 대들다 대권도전 終치나?

대권 대신 쇠고랑?…용산비리 불똥(허준영 비자금) ‘무대가 위험하다’ 모진 놈 옆에 있다 마른하늘 날벼락 옥새 파동으로 명명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3월 24일 결단으로 김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과는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건넜다. 김무성 대표와 친박 최고위원은 3월 25일 최고위에서 그동안 보류된 서울 은평을, 서울 송파을, 대구 동갑, 대구 동을, 대구 달성, 대구 수성을 가운데 대구 동갑, 대구 […]

[철저추적]정동수 변호사-이회창 외조카 김승진, 태양광발전소 사기사건 320만불 배상판결 전모

화려한 이력과 학력 경력의 LA출신 정동수 변호사 사기행각에 휘말려 쪽박 차게 된 내막 클린턴 정부 당시 연방상무부 차관급을 지냈으며 BBK 재판때 이명박 전대통령의 변호인으로 활동했던 LA출신 정동수변호사와 두 번에 걸쳐 대선에 출마했던 이회창씨의 외조카 김승진씨등이 태양광발전소건설과 관련한 사기혐의로 지난달 패소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친환경 에너지사와 한국의 자원외교 명목아래 진행됐던 중소기업들 사이에 추진됐던 1억6천만달러 규모의 애리조나 태양광 발전소 […]

[한국언론에 나지 않은 숨은 1인치 기사] 새누리당 피의 보복숙청 공천 대학살 막전막후

‘朴과 십상시에 찍힌 인사들 죽음을 못 면했다’ 4월 13일 벌어지는 본국 총선의 대진표가 어느 정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두 거대 정당의 공천을 살펴보면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당내 경선을 통해 선출된 대표가 하나 같이 힘을 쓰지 못하고 사실상 제 3자에 의해 공천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새누리당의 경우 김무성 대표는 거의 허수아비로 전락했고, 청와대와 교감을 […]

[후속취재]검찰, 뉴저지 한국어케이블 TV 대표 아르누보시티분양사기 혐의 지명수배

방송국 공신력 무기로 분양 사기 행각? 아르누보시티 분양사기 주범 최두영 아르누보시티회장이 미국 이민국 구치소에서 공중전화로 경찰로비를 지시한 사실 등이 본보 보도로 밝혀진 가운데, 연합뉴스가 아르누보시티 뉴욕지사장인 김모씨가 분양사기혐의로 이미 지명수배중이라고 보도,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김씨는 뉴저지의 한국어케이블TV 사장이라는 사실도 드러났다. 이미 본보는 최회장이 도피 1년6개월 만에 검거됐기 때문에 최회장이 자신의 범죄액수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공범이나 비호세력에 […]

장준하 선생 아들 장호준 목사 동포 재외선거위반 고발 내막

해외에서 발생한 사건에 한국선거법 조치 ‘헌법 보장된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4월총선을 앞두고 LA와 뉴욕의 한인 언론 미주한국일보와 미주중앙일보에 특정정당을 비난 하는 광고를 게재한 장호준(58) 목사(본보 1014호 2016년 2월18일자 보도)를 한국의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이하 선관위)가 한국 검찰에 ‘공직선거법’위반혐의로 고발했다. 이같은 고발은 이번 4월 총선과 관련해 불법선거운동 고발로는 최초의 사건이다. 또한 이와관련 국외에서 선거법을 위반하여 여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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