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 단소리

금수강산이 통곡할 일 “대운하 지진을 불러온다” 중국의 대지진. 몇 해전 전 세계에서 제일 큰 땜을 만들 때 한 학자가 “이 땜을 만들면 큰 지진이 발생한다.”고 했다.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는 아니다. 중국의 참상을 우리도 불러오려고 안간힘을 다 쓰는 머슴집단이 있다. 대운하의 목적은 “물류의 경제성”이라 주장하던 것이 이제는 “물 관리”라 주장하고, 대운하라는 이름이 국민들에게 거부감을 주니 “뱃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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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4.19 조짐 “우리 애들 뿔났다.” 촛불집회 막는 방법 “양초공장 없애고 양초 못 팔게 하면 된다.”성경에 “한 마리의 양을 구하기 위해 99마리의 양을 버린다.” 이명박 장로는 부시 한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해 우리 5천만의 국민을 버렸다. 참 훌륭하고 존경 할 인간이다. 미국 쇠고기 앞에 앞발 뒷발 다 들고 항복하고는 협상했다고 한다. 협상타결 됐다고 손뼉 치고 웃고 즐거워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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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는 747 “칠 수 있는 사시는 다 칠 것이다.” 라인은“고소영” 구성은“강부자” 행동은“747”이라는 MB정부의 신조어이다. 국민들은 대통령을 뽑은 것이 아니라 건설회사 사장을 뽑은 것 같다. 국민들이 살인마라고 부르는 전두환도 지금처럼 국민들을 우롱하지는 않았다 다만 평화의 댐으로 큰 사가는 한탕 친 인물이지만.. 물가도 강제로 잡았다. 기업들에게 협박과 공갈로, 그로 인한 기업을 다독거린다는 명분하에 정경유착이라는 끈끈한 줄을 […]

기소중지된 조풍언 극비귀국 왜?

‘대우그룹 구명을 위한 정관계 로비의혹’의 핵심인물로서 미국 측에 형사사법 공조요청이 돼 있던 무기거래상 조풍언씨가 지난 주 극비리에 귀국했다. 검찰은 지난 11일 조 씨를 출국정지 시키면서 조만간 조 씨에 대한 강도 높은 수사를 예고했다. 조 씨는 한국 검찰에서 지난 2005년 미완의 사건으로 남겨놓았던 대우그룹 로비의혹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입을 열 것으로 보여 총선을 앞둔 한국정가에 새로운 […]

조풍언 폭탄 인터뷰

“나는 김대중 아들들의 여자편력,최규선 관계 등 거론하다 오래전 烹 당했다.”삼일빌딩 매입설은 사실 12명 파트너와 공동명의 구입조풍언 씨는 김대중 정부들어 자신은 특혜를 본 사실이 단 한 건도 없다고 항변 했다. (지난호 407호 5월 11일자) 자신이 실질적인 사주로 있었던 기흥물산이 무려 40배에 가까운 성장을 한 것은 김대중 정부의 배려가 아니라 김영삼 정권때 구입한 F-16 비행기의 전자장비와 관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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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전라도 사람”이면 이명박”일본사람” 맞다. 요즘 TV의 어떤 드라마나 오락프로보다 더 재미있는 현장 코미디프로가 녹화도 아닌 생중계 되는 것이 있다. 다름 아닌 이명박 정부의 내각의 국회 청문회 생중계 방송이다. 20여년전 전두환 국회 청문회가 국민들의 관심의 대상으로 전 국민이 지켜본 것은 정상에서 바닥으로 추락하는 모습을 보았고, 지금은 이명박 정부가 등산에 함께 하려는 사람들의 면모를 살펴보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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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 “개 풀 뜯어먹는 소리“ “전 서울시장으로 숭례문을 개방한 실수를 통감합니다. 늦게나마 후회되며 숭례문 복원을 위해 내 전 재산을 쓰겠습니다.” 이명박 당선자의 입에서 나왔다면 이명박의 지지율은 일순가에 상승되고 대선에서 공약한 전 재산 사회환원을 1차적으로 실천한 것이 될 것인데 “국민들의 성금으로 복원” 이란 말이 대통령이 될 사람의 입에서 나올 말인가. 정말로 “개 풀 뜯어먹는 소리이다.”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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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당선은 “조건부 지지층” 모든 것에 기대가 크면, 반면에 실망도 커지는 편다. 국민들은 경제를 살려달라고 도덕성보다는 실리를 택하여 대통령을 뽑은 17대 대선, 선거가 치러진지 이제 1개월 조금 지나 국민들은 하나 둘씩 그에게 기대를 버리고 있다는 증거가 지지율 하락이 말해주고 있다. 설 연휴 전 언론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이 당선인의 지지율이 대선 직후보다 큰 폭으로 […]

대선 풍자, ‘2008 관악골 이장선거’ LA 강타

한국에서 지난해 12월에 실시된 대선에서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가 당선되어 오는 25일 국회 의사당 앞 광장에서 제17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취임하게 된다. 대선이 끝난지도 벌써 2개월이 다가오는데 , LA 한인사회에서는 또 다른 대선이 열렸다. 다름 아닌 대선을 풍자한 코미디 쇼가 공연되어 타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토) 놀워크 소재 매리엇 호텔에서 열린 2008년 남가주서울대총동창회(회장 김지영) 신년식장에서는 […]

설익은 인수위, 끊이지 않는 구설수

‘과유불급(過猶不及)’.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라는 의미의 사자성어다. 최근 본국에서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행보를 빗대어 이 사자성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인수위 일부 자문위원들이 잇따라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데다 내놓은 정책의 상당수가 구설수에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수위 자문위원들의 물의는 <선데이저널>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출범을 즈음하여 이건수 인수위원장 자문위원 위촉이 가지는 함의를 지적하며 인수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던 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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