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인성과 학습을 향상시키는 ‘미스터북스 아카데미’

펄(Pearl)이란 어린이는 부모따라 코스코를 갈 때면 꼭 들리는 곳이 있다. 책이 있는 곳이다. 부모가 쇼핑할 때 펄은 책을 보고 있다. 집에서도 책을 놓는 법이 없다. 책을 항상 읽으니 공부하는 법도 배워 학교에서 성적이 톱이다. 그 뿐 아니다. 지난 4년간 꾸준히 책을 읽은 펄은 자신의 동급생보다 이해력과 창의력이 두 배 이상이다. 요즈음 펄은 학교가 끝나 애프터 […]

<1000호 발행 특집>] 미국이민 112년, 코메리칸 부동산 현주소

      한국인들의 미국이민 112년이 지난 2015년 오늘현재 한인이민자들이 미 주류 부동산시장을 속속 파고들고 있다. 본보가 창간 1000호를 맞아 전 세계 경제와 문화중심지로 꼽히는 뉴욕 맨해튼의 한인타운 부동산소유주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 지역 부동산의 절반정도를 한인들이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미국의 대표적인 부유층 거주지인 뉴저지주의 알파인, 캘리포니아주의 베버리힐스의 부동산을 조사한 결과 한인들이 고급주택을 속속 사들이고 있으며 특히 […]

타운뉴스

 ▲ 미술대회에 박영국 심사위원장(오른편)이 출품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6년 미주한인의 날 미술대회’ 대상에 다이아몬드 고교 11년 엘레나 뎅(Elena Deng)양이 그린 ‘빛은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제목의 그림이 선정됐다. 이번 대회 주제는 ‘그림으로 풀어본 한국 속담’(Artistic Representation of Korean Proverbs )” 이었다.LA한국교육원(원장 권영민)은 한인 이민 135년의 역사를 기념하고, 자라나는 한인 2, 3세들의 정체성 확립과 한국인으로서의 자국 […]

<현장취재>자리잡은 노인센터,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인기 독차지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박형만, 이하 노인센터)가 개관(2013)이래 활기찬 모습으로 운영되어 한인 노인층에게 황혼의 풍요함을 선사하고 무엇보다 ‘삶을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매주 노인센터에서 24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있는데 매주 평균 1800여명, 월 7천여명이 드나들고 있다. 최근에는 신설 중국어반에 1백 명 넘게 신청자들이 몰려드는 기록도 세웠다. 노인센터는 노인층에게 정상적으로 필요한 의료, 복지, […]

<1000호 발행특집>뉴욕부동산 성공신화 우영식은 누구?

 ▲ 우영식 한인부동산업계의 신화로 일컬어지는 우영식 영우앤어소시에이츠 사장은 1953년4월생으로 한국나이로 올해 63세이다. 625전쟁이 발발하자 부모님이 북한에서 남한으로 피난온뒤 서울에서 우사장을 낳았고 12살때인 1965년 파라과이로 이민을 갔다. 지금으로 부터 50년전이니 남미이민 초창기에 태평양너머 타국으로 이민을 떠났던 것이다. 그뒤 아르헨티나로 옮겼고 1972년 19살때 공부를 하기 위해 미국으로 붕정만리, 먼 길을 떠나게 된다. 아메리칸드림을 향한 머나먼 여정이 시작된 […]

데이빗 류 시의원 선데이저널 지령 1000호 축하

데이빗 류 LA시의원(4지구)은 3일 “선데이저널의 역사적인 지령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본보와의 회견에서도 “선데이저널이 한인사회에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시사 주간지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면서 “LA시 발전에 언론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최근 LA시청 내 자신의 시의원 사무실인 425호에서 만난 데이빗 류 시의원은 “지난 7월1일 취임 선서를 한 이래 집에 밤 10시 이전에 들어가 본적이 없다”면서 […]

<1000호 발행특집> 미국 이민법 개정 50주년 그 후 ‘어떻게 달라졌나?…

올해 2015년은 미국에서 획기적인 이민법이 1965년에 개정된 지 50주년이 되는 해다. 미국은 1965년에 이민법을 대폭으로 개정하고, 지난50년동안 세계각지로부터 유입된 이민은 약 5900만명을 헤아린다. 최근 뉴욕타임스는 미국이민법개정 50주년 특집을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조사기관 Pew Research Center(PRC)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이 크게 변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외국출생의 인구는 65년 법개정 당시와 비교해서 4배로 팽창하고 있고, 전체 미국인구에서 […]

‘한국문화회관 광장’ Korean Culture Center Inc. Square

 ▲ 한국문화회관의 창설자 겸 회장인 이광덕 목사가 회관에 부착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휘호를 설명하고 있다. LA 시의회가 한인단체 이름을 딴 역사유적 광장 현판식을 오는 24일 거행한다. LA시 165년 역사에서, 그리고 미주한인 이민 135년 역사에서 한인단체 이름으로 기념광장이 선포되기는 처음이다.  LA시의회는  24일 오전 11시 한국문화회관(창설자 겸 회장 이광덕 목사, 관장 변홍진)이 자리잡은 버몬트 애비뉴와 24가 교차로에서 […]

LA 2015 한인축제 결산

2015년 제42회 LA 한인축제가 지난 1일부터 3박4일간 ‘소통과 나눔으로 하나 되는 축제’라는 주제로 LA코리아타운 서울 국제공원을 중심으로 일원에서 열렸다. 특히 올해 제42회 한인 축제는 새로운 볼거리와 풍성한 먹거리로 열렸고, 인원 40만 명의 관객들이 몰려 즐거움을 만끽했다. 그리고 이번 축제는 한인뿐만 아니라 백인, 히스패닉, 흑인 아시안 등등 우리 이웃들이 함께 기뻐하고 즐기는 잔치로 승화 됐다. 올해 […]

[기획 성공한인스토리5] 윌리엄 박의 ‘모든것’

아메리칸 드림은 무엇인가. 한 때 이 말은 무일푼으로 미국에 건너와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의미했다. 지금도 그런가? 물론 어느 정도의 경제적 성장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은 대체적으로 인정하지만, 그것만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뤘다고 하기에는 한인들도 어느 정도 풍족한 삶을 미국에서 살고 있다. 즉 더 이상 경제적 성공만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설명할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렇다면 2015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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