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연 김재권 회장 제 2기 도약을위한 임시총회 개최

미주총연 김재권 회장 제 2기 도약을위한 임시총회 개최 패소한 이정순씨‘정명령불복종 혐의로 심리받는다’ 미주 한인회 총 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 김재권)는 오는 18일 토요일에 LA코리아타운 가든 스윗 호텔에서 2016년 임시총회를 개최해 법원 판결로 분쟁이 종식된 사항을 전체 회원들에게 보고할 계획이다. 김재권 제26대 총회장은 “지난 3월21일 법원 판결로 종결된 미주총연의 위상정립과 앞으로의 정상 사업활동을 보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

가주에 이어 뉴욕 주도 네트워크형치과에 철퇴

뉴욕법원, 유디치과와 동일한 형태 ‘아스펜’에 중징계  ‘의사 면허 없이 치과 소유는 불법’ 이른바 네트워크형 치과인 유디치과의 불법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에 이어 뉴욕주도 이 같은 형태의 치과영업에 대해 LA와 뉴욕 법원이 철퇴를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유디치과는 이미 지난해 11월말 캘리포니아주 법원으로 부터 광고 중단, 병원이름 사용불허 등의 최종판결을 받았지만 뉴욕 등 동부지역에서는 아직도 이 […]

한국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히스패닉 소년

‘세종대왕 동상’을 만나고 싶다는 크리스 마티네즈 우리의 옛 선조들은 서당에서 글을 읽는 아해들의 낭랑한 목소리에 보람을 느꼈다. 이제 아메리카 땅에서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이방인이 우리의 글을 낭랑하게 읽는다는 사실을 선조들이 아신다면 어떻게 생각하실까. 미국 땅에서 우리의 뿌리교육을 관장하는 곳이 여러 곳이지만 LA한국교육원(원장 권영민)은 우리들의 2세나 3세들에게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교육해 한인 학부모들에게는 이미 정평이 나있는 기관이다. […]

[충격속보]한국산 커피브랜드 ‘카페베네’ 미국 진출했다가 쪽박 찬 내막

줄 이은 소송과 사업실적 부진… 사면초가 카페베네‘올 것이 왔다’ 미국법인 본부와 직영점에 대한 임대료 미납, 프랜차이즈법 위반 등으로 소송을 당했던 카페베네가 결국 미납임대료는 물론 배상금까지 지급하는 방식으로 소송을 무마한 것으로 <선데이저널> 취재로 확인됐다. 하지만 또 다른 소송들이 봇물처럼 밀려들고 있다. 카페베네 미국매장들에 전산시스템을 공급한 업체가 5백만달러대의 소송을 제기하는 가하면 뉴욕에서 2개의 매장을 운영했던 서울출신 한국인부부는 […]

현재 분규중인 한미동포재단 문제도 해결시켜

‘한인회관을 새로 개발해 새로운 타운 중심지로’ LA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LA, CA 90006)의 재개발 논의가 다시 나오고 있다. 특히 현재 회관 을 관리하는 기구인  한미동포재단의 분규가 법정 소송으로 지지부진한 가운데 새로운 회관 관리 체제를 창출하기 위해서라도  현재의 한인회관 건물을 폐지시키고 새건물과 녹지를 조성하여 장기적 계획을 도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인사회가 소유하고 있는 현재 한인회관 […]

한상진 칼럼

‘묻지마 폭행’의 방관자들 요즈음 코리아타운에서 소위 ‘묻지마 폭행’이 자주 발생해 모든이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지난달 LA 다운타운 노인아파트 앞 도로변에서 85세 한인 노인이 노숙자로 보이는 괴한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사망했던 참담한 사건이 발생한 데, 이번에는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한인 이모 씨 (여,65)가 부랑인으로 보이는 한인 여성으로부터 다짜고짜 폭행을 당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나는 충격을 받았다. […]

[기자칼럼] 우린 이런 총영사를 원해요

20세기 최고 미국의 국민 시인으로 추앙을 받고 있는 로버트 프로스트는 “외교관이란 여자 생일은 기억하지만 여자 나이는 결코 기억하지 않는 사람이다.”라고 재밌는 말을 했다. 이기철 신임 LA 총영사가 지난달 21일 부임한지 10일로 20일째를 맞고 있다. ‘외교관은 총 없이 싸우는 군인’이라는 말처럼 이 총영사는 주말도 없이 부지런히 코리아타운은 물론, 관할 지역을 매일 누비고 다닌다. 처음 LA부임해서 첫 […]

[기자칼럼]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LA한인회의 존재감

LA한인회, 잃어버린 불명예를 회복하는 길 ‘한인회는 동포사회에서 어떤 존재인가’ 본보가 만나본 많은 사람들은 한인회에 대하여 ‘무관심’이라고 했으나, 실제로는 한인회가 제대로 활동을 하지 않았기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었다. 한인회는 필요한 단체인데 제 기능을 하지 않았기에 ‘존재가치’를 지니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역대 LA한인회장들 중에 적어도 2명의 한인회장은 한국을 방문하였을 때 고국 동포가 ‘한인 회장은 어떤 역할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

타운뉴스

LA총영사관, ‘이민정책 포럼(Immigration Forum)’ 개최 전문직 비자 관련 포함 미국 이민제도 안내 등 LA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은 미주 한인 이주 역사와 현재를 살펴보고 한인 커뮤니티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이민정책 분야에서 동포사회와 협력해야 할 과제들을 찾아보기 위한 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에 따라 총영사관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코리아타운 내 옥스퍼드 팰리스 호텔에서 동포기업 지원을 위한 ‘이민정책 […]

부정 저질 추악한 야바위꾼에 놀아난 지난 10년

창피하고 부끄러운 ‘黑역사’ LA한인회장 선거 되돌아보는 치욕의 흔적들 2016년 LA한인회 선거철이 돌아왔다. 올해 선거가 만약 경선으로 치르게 될 경우, 이는 10년 만에 실시되는 경선이 될 것이다. 선거는 축제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LA한인회 선거는 한마디로 “치욕의 역사”이다. ‘미주 동포’를 “미주똥포”로 만들었고, “LA에 사는 것이 창피”였다. 이 정도의 표현은 그나마 후한 점수를 준 것이다. 지난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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