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 정관과 선거규정은 개정 되어야 한다

LA한인회가 명실공히 남가주한인사회의 대표단체가 되기 위해서는 자체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과거 남가주한인회에서 중요 임원을 지낸 C씨는 “한인회가 항상 말썽의 소지를 담고 있는 것은 선거과정을 통해서였다”면서 “무엇보다도 선거관리와 운영이 부실할 때 선거소송이 야기됐다”고 지적했다. 또 C씨는 “선거규정을 특정인의 필요에 의해서 개정되는 사례는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28대 선거가 경선으로 치루어지면 2000년 […]

LA 한인회 대표성에 문제 있다

LA한인회가 변화되어야 한다는 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그리고 한인회가 표방하고 있는 한인커뮤니티의 대표 단체라는 성격이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LA지역의 한인동포수가 비공식적으로 40만명(2000년 기준)에 이르고 있으나, 한인회는 이를 대표할 수 있는 자격을 지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2000년 실시된 제25대 LA한인회장 선거는 역사이래 가장 많은 유권자 등록을 받았다.당시 총 유권자는 3만여명이었고, 실제 투표장에 나온 […]

긴급 속보 : LA 한인회 (회장 이용태) 직무정지 본재판 개시 선언

긴급 속보 LA 한인회 (회장 이용태) 직무정지 본재판 개시 선언  본재판 1월 26일부터 시작 2월 중에 판결예상        미주통일신문(발행인 배부전)은 3일 LA 카운티 민사법원 제68호 법정의 LEE   SMALLEY    EDMON 판사는 LA한인회 이 용태 현직 회장이 신청한 ‘직무정지 신청’을 기각시키고 배부전 발행인이 요청한 LA한인회장 직무정지 신청을 이유있다며 본 재판을 오는 26일부터 심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

LA 한인 단체장들 “축사” 놓고 쌈박질 많다

LA 코리아타운에서 하루에도 여러 모임들이 개최되곤 한다. 이들 모임의 식순을 보면 빠지지 않는 기관, 단체장들의 순서들이 올라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LA 총영사, LA 한인회장, LA 평통회장의 이름이다. 주로 이들이 해당되는 사항은 축사나 격려사 등이다.  이 같은 기관, 단체장들을 초청하는 모임들은 단체들의 창립대회, 연례행사나 학술문화행사를 비롯해 환영회나 환송회 또는 친목회나 업소 개업식 등그 목적도 […]

킷트홀 변호사, 오진의사 상대 거액소송 제기, ‘승소’판결

킷트홀 변호사 부부의 기막히고 파란만장한 스토리 1980년과 90년 대 남가주 지역에 살던 동포들은 <킷트 홀> 변호사라는 이름을 누구나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당시 한인사회 최대 최고의 변호사 그룹을 이끌면서 한인 커뮤니티의 봉사에 앞장서며 불우한 노인들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헌신했던 <킷트 홀> 변호사는 각종 대형사건을 승소로 이끌며 능력과 시력을 고루 갖춘 거목 변호사로 불렸다.그는 특히 한인커뮤니티의 노인들을 위한 […]

캘리포니아 주 한의사 진단권 ‘주지사 거부권 행사’ 파문

많은 한인들이 종사하고 있는 한의사 업종의 진단권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내용이 담겨있던 법안(AB1113)이 캘리포니아 주 의회 상원-하원을 모두 통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의 거부권 행사로 막판 법안통과가 좌절되자 한인 한의사 업계가 논란으로 가득하다. 이와 관련 한인 한의사 업계 관계자들은 “한방 업계의 공통적 위기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입을 모으는 눈치다. 이들은 “자칫 지난 번 우여곡절 끝에 보류되어진 ‘한방 […]

내년 제27대 LA 한인회장 선거… 10개월이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과…

 ▲ 내년 치러질 제27대 LA 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타운 내 유력인사들이 벌써부터 하마평 물망에 오르고 있다.  ⓒ2005 Sundayjournalusa 내년 6월에 치러질 제27대 LA 한인회장 선거 출마 예상자들 사이에 벌써부터 치열한 물밑 경쟁이 진행되고 있어 비상한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까지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인사들은 줄잡아 5명 선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수명의 다른 인사들도 눈치를 보며 […]

“카트리나 피해 한인들… 한국정부 비상시스템 있는 줄도 몰랐다”

 ▲ 손학규 경기도지사(우 5번째)는 9일 오후(현지시간) 뉴올리언스시 태풍피해를 당한 한인들의 적극적인 복구대책을 요구하기 위해 주정부를 방문, 미첼 랜드류 부지사(우 4번째)를 만나 적극적인 지원대책을 촉구한후 기년촬영을 하고 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해를 당한 뉴올린즈를 포함한 4개주 피해지역의 한인들을 위해 미주한인사회에 온정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나타난 사항은 평소 한인사회가 비상사태 대처와 한국정부의 평소 피해대책 준비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

캘리포니아 한의사들의 현 주소와 문제 진단

  코리아타운에서 이제는 심한 감기만 들었을 경우에 사람들은 일반 내과병원보다는 한방원을 찾는 경우가 늘어가고 있다. 70년대 대량이민 초기에는 환자들은 양방을 대부분 이용했으나, 오늘날에는 약 40% 환자들이 한방을 이용한다는 비공식 통계까지 나오고 있다. 그동안 한의사도 늘어나고 한방원도 증가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 인가하는 침구사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도 있지만 무면허 한방의도 무수히 많아졌다. 그 중에는 미국 침구사 자격증 소지자보다도 […]

LA 한인타운에서 “대규모 북한 학살 전시회” 일대 성황 이뤄

 ▲ 이날 전시장에는 관람객들이 심정을 적은 대자보 천의 길이만도 10여미터에 이르렀으며 김정일 정권과 노무현 정권의 인권탄압 정책을  성토하는 수많은 글들을 적었다.  ⓒ2005 Sundayjournalusa 북한의 참상과 실상을 고발하는 대규모 순회 전시회가 LA에서 처음으로 열려 크나큰 관심을 모았다. 미국에서는 지난 4월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열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 전시회는 북한 인권과 탈북자를 돕는 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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